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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예수, 나의 첫사랑
어둠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 잠잠하라 고요하라 봄 길에서 의지적 결단 성경의 권위에 복종하는 삶 모두 다 이루실 하나님 회심 내 안의 영적 DNA 한숨 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물 위로 오라 내게 주신 말씀 한 스푼 안녕하세요? 나의 성령님 잊지 않을게요 택하신 한 사람 하나님, 나의 아버지 순전한 믿음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님 귀히 쓰이는 깨끗한 그릇 성령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입술 영혼의 양식, 성경 하나님과의 직통전화 내 몸은 성전이다 내 안의 소중한 나를 만나게 한 시험 용서 이제, 감사하며 놓기로 합니다 주의 기쁨 마리아 아름다운 순종 마귀를 대적하라 유혹을 이기게 하는 힘 성숙 하나님의 청지기 하나님의 관심사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믿음의 사람 정직히 회개할 때 만나주시는 주님 예수님처럼 아직 끝이 아니니까요 그리스도의 비밀 아름다운 사명자 나는 죄인입니다 상관 말고 다르라 소명 사마리아인처럼 나쁜 사람 나는 양입니다 주는 나의 목자 Son of God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네 위장된 축복 새롭게 하시는 성령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나의 악함 제자훈련을 마치며 에필로그 ? 참사랑 추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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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은미 권사님은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면 담을 수 없는 묵상의 내용들을 이 책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삶의 진솔하고 깊은 은혜를 보석같이 정제된 언어로 담아내어 우리의 머리를 넘어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도 큰 울림을 줍니다. 권사님이 쓰기 시작한 책이 아닌 권사님에게 사랑을 부어주신 예수님께서 시작하게 하신 책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모든 주제마다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터널에서 사랑의 빛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서 우리의 가슴과 삶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권사님의 삶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름을 부르며 품어주신 그리고 그 사랑을 나누게 하시는 한없는 예수님의 사랑을 여러분도 누리시기를 마음을 다해 축복합니다. 예수, 나의 첫사랑......-황덕영 목사 (새중앙교회 담임)- 저자의 시를 읽노라면 깊은 영혼의 갈증을 가졌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생수로 채워졌을 때 주체할 수 없는 가득한 마음을 품고 동네 속으로 들어가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장면을 연상하게 됩니다. 생명에서 소명으로, 하나님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까지 나아가는 저자의 신양 여정을 담은 이 시집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격려와 도전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정승인 목사 (Focus On the Calling 대표)-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말씀이 밝히 보여지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마음의 치유와 회복이 되어져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신 강같은 평안이 가득 차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은사가 주의 말씀과 만나 성령의 열매를 맺은 책입니다. 이 귀한 열매가 이 땅에 고통받고 있는 지치고 고단한 영혼들에게 생수가 되어 에스겔의 마른 뼈들이 생기를 받아 생령이 되었던 그 기적의 일들이 이뤄질 것을 기대합니다. 안혜자 전도사 ( 새중앙교회, 제자훈련) 오랜 연단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주님의 보배로운 자가 빛을 내기 시작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난교 권사 (새중앙교회, 교구장)- 시집을 읽으며 희미하게 바래진 주님에 대한 첫사랑과 열정이 생각나며 다시금 뜨거워진 감슴을 느끼게 됩니다. 임승숙 권사 ( 새중앙교회, 교구장)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매일매일을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순종하기로 결단하는 그녀의 글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봄 길을 걸으며 어떤 길을 선택하든 똑같이 아름답다는 것’을 나 역시 공감 할 수 있었다. 그 아름다움을 모두가 함께 누리게 되기를 소망한다. -김은주 대학 친구 (안산동산교회, 집사) - 글을 읽으며 어느새 저는 숨을 쉬듯이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첫 장의 안내대로“하나님 내게 오시옵소서, 이제 내 마음의 문을 엽니다.”이렇게 숨을 쉬듯 기도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글이 제게로 다가와 저의 내적 고백이 되었어요. 같은 글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다가오는 말들이 달라지면서 마음의 풍경도 달라졌어요.‘기도는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용서란 이런 거구나.’특히‘용서’는 아직도 생각만 하면 마음이 동해서 눈물이 나요. 작가님은 제가 하나님에게 다가가는 길을 열어주셨어요. // 영혼의 세수를 하는 기분이랄까요. 조용히 혼자 은밀하게 기도하듯이 그렇게 두 번 세 번 읽으며 더 좋아졌어요. 그리고 그리 하다 보니 기도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어요. -황선미 독자 (원에치료 아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