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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나를 발견하는 페이지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보기 : 『줄무늬가 생겼어요』안아주고 안길 수 있는 사람이 될 용기 : 『터널』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아도 괜찮다 : 『도서관』나는 죽을 때까지 나로 살고 싶다 : 『강아지똥』내 속에 비밀의 문이 열릴 때 : 『여기보다 어딘가』진짜 원하는 공부를 하는 즐거움 : 『행복한 청소부』마음의 소리를 들을 때 생기는 일 : 『빨간 나무』한 권의 책을 진심으로 읽는 법 : 『책 먹는 여우』2장 나를 응원하는 페이지용서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아툭』선택하지 못할 순간은 없다 : 『야쿠바와 사자 1 : 용기』 『야쿠바와 사자 2 : 신뢰』어떤 상황에서도 주인공으로 사는 삶 : 『리디아의 정원』마음먹기로 산 옮기기 : 『밍로는 어떻게 산을 옮겼을까?』나는 왜 나로 태어났을까? : 『치킨 마스크』서로를 인정하고 지지한다는 것 :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삶이라는 이야기를 다시 쓰는 날 : 『빨간 아기토끼』선을 벗어나서 살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선 따라 걷는 아이』3장 내가 꿈꾸는 페이지될 거라는 믿음의 힘 : 『신기한 요술 씨앗』오늘, 내 인생의 날씨 : 『이렇게 멋진 날』나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가질 것 : 『부루퉁한 스핑키』서로의 체온을 느낄 때 : 『안아 줘!』아이처럼 원하고 즐기고 느끼기 : 『돼지책』곁에 소중한 이가 있다면 됐다 : 『엄마의 의자』“사랑해”라고 말해본다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아픔을 씨앗 삼아 숲을 만들다 : 『나무를 심은 사람』단지 나라는 이유만으로 특별하다 : 『너는 특별하단다』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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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의 그림책으로 알아보는지켜야 하는 마음, 버려도 되는 마음나는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나는 왜 지금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내가 싫어하는 나를 어떻게 수용하고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이런 나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걸까?나는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 걸까?나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까?정말 행복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이제는 다르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도 괜찮을까?산다는 건 수많은 질문과 마주하게 되는 일이다. 『마음이 머무는 페이지를 만났습니다』는 그에 대한 답을 그림책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 소개한 25권의 그림책은 저자가 삶의 문제를 풀어나갈 때 책장을 펼쳐 도움을 받은 책들이다. ‘세상이 보는 나’가 아닌 ‘진짜 나’로 살기 위한 용기가 돋보이는 『줄무늬가 생겼어요』, 신뢰가 바탕이 된 관계에 대해 다루는 『터널』, 평생을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아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는 『도서관』 등의 그림책은 단순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삶의 지혜를 전한다. 저자의 콘텐츠는 ‘그림책 읽는 어른 : 토닥토닥 나를 만나다’라는 강연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되어 수백 명의 참여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별히 이 책에는 각 꼭지마다 실제 모임에서 활용한 ‘마음에게 하는 질문’을 덧붙여 독자가 에세이를 읽은 후 심경의 변화와 다짐을 적어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했다.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림책을 도구 삼아 자신의 마음을 비춰보고, 다잡고, 내일을 살아갈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읽고 흠뻑 빠졌던 그림책 속 주인공이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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