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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말 PART 1 일치의 위기 Chapter 1 왜 갇혀서 꼼짝 못 하는가? Chapter 2 한계에 대한 질문의 가치 Chapter 3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내기 PART 2 일치의 4가지 요소 Chapter 4 소명 Chapter 5 연결 Chapter 6 기여 Chapter 7 통제 PART 3 내 안의 일치 발견하기 Chapter 8 직업 바꾸기 Chapter 9 직장 바꾸기 Chapter 10 나 자신을 바꾸기 결론 감사의 말 |
Laura Gassner O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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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더는 다른 이들의 말에 갇히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하기 바란다. 자신이 정한 독특한 길을 따라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 바란다. 나는 당신의 삶이 무한해지기를 바란다. 이것을 위해서는 직업을 개인적 자아와 일치시켜야 한다.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쓰기 위해서는 바로 이 ‘일치’가 중요하다.
--- p.12 무한한 삶을 향한 경로에서는 일과 가정의 두 세계 간의 조화가 필요하다. 이 조화는 가정과 일의 가치를 서로 강화한다. 행복은 무한한 삶의 부산물이 될 수 있지만 무한한 삶은 행복의 부산물이 될 수 없다. --- p.35 힙합은 재즈에 비해 높은 음보다는 낮은 음이 더 많이 필요하다. 각자의 취향이 있고, 각자에게 맞는 음악이 있다. 경력과 삶을 통해 진화하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에 맞는 올바른 조합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힙합 가수의 공연에 대한 평가를 재즈 애호가에게 묻는 것을 그만두기 전까지는 발견할 수 없다. 이것은 사실이다! 나는 결과적으로 회사가 성공했음에도 내 안에 나를 구속하는 고통이 자라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잘못된 성과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작된 것이었다. --- p.55 매일 쳇바퀴를 돌리며 열심히 일하지만 왜 발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까? 할 일의 목록과 이메일 업무를 다 처리하기 위해 그토록 악착 같이 일하지만 내가 해낸 이 많은 일은 우리를 짓누르는 더 높은 차원의 전략적 원칙과는 상관이 없는 걸까? 소명이 충족되지 않고 소명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하는 걸까? 이것은 모두 해결하고자 하는 실제 문제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우리는 한 걸음 물러서서 우리가 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시 생각할 때에만 올바른 관점을 얻을 수 있다. --- p.89 우리는 자아 발견 과정을 소홀히 한다. 그러니 어쩌면 많은 사람이 일치를 향한 여행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자아 발견 여행은 오래 전에 이미 길을 잃고 말았다. --- p.118 당신이 일치를 찾기 위해서는 어떤 조명이 자신을 최고로 멋지게 비추는지 알아야 한다. 어느 때 당신의 에너지가 업무와 일치하고, 당신의 목표가 원하는 결과와 일치하며, 완전하고 멋지고 대담한 돌리 같이 되는지를 말이다. 이것은 소명, 연결, 기여, 통제 없이는 불가능하다. --- p.135 주위 사람들이 정의한 성공과 성취 방법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을 따라잡으려 애쓰는 행동, 즉 비교 함정에 빠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제한한다. --- p.166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경주에 뛰어드는 것을 거부하고 다른 시작점에서 자신만의 경주를 시작하자. 스스로 결정하고 길을 만들며 경주를 하자. 자신만의 과정으로 판단하자. 당신의 선택을 문제시하며 성공을 하려면 무엇무엇을 해야 한다고 지시하는 목소리들에게는 당신의 성공에 관여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당신이 스스로 내어주기 전까지는 말이다. 여기에는 당신의 머릿속 목소리도 포함된다. --- p.167 성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현실에서 일반적인 성공의 정의는 맞지 않는다. 경력에서의 성공은 최고의 재능으로 이력서를 가득 채우거나, 외적으로 완벽한 직업에 안착한다거나 다른 이들이 만든 체크 박스에 표시하는 일이 아니다. 성공은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다. 성공은 살아서 안전하게 내려오는 일이다. --- 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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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제한하는 모든 잔소리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안내서!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해외 5개국 번역 출간 예정! 아마존 리뷰 평점 4.7! 기업가이며 동기 부여 연설가인 로라 개스너 오팅이 전하는 나만의 성공 경로를 찾고 스스로를 무한대로 만드는 방법! “당신의 인생에서 목소리를 내지 말아야 할 사람들에게 당신 인생에 끼어들 기회를 주지 말라!” 어릴 때부터 우리는 유명한 사람들의 성공한 방식과 경로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은근한 압박을 받으면서 자라왔다. 생각해 보라! 매스컴에서는 돈을 많이 번 사람, 큰 명예를 얻은 사람, 대단한 것을 개발한 사람들이 어떻게 그 경지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말해 주고, 그 길을 알려 준다. 물론 이 길이 우리의 삶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다. 하지만 그것이 마치 절대적인 성공 기준인양 내가 그 일을 좋아하는지, 그 일이 나와 맞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부모가, 교사가, 지인이, 혹은 매스컴이 안내하는 그 성공의 경로를 나도 따라야 옳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 착각하며 삶의 여정을 걷고 있는지도 모른다. 한 번쯤 SNS에 누군가가 올린 비현실적인 사진들을 보며 회사에서 숨 막힐 정도로 일에 치어 사는 내 삶이 그저 초라하고 비참한 삶이라 느꼈던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려하게 피드를 채우는 이런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빗대어 평가하고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들며 끝없는 비교로 찾아오는 회의감에 낙심하고 만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맞는가?’ ‘내가 맞는 선택을 한 건가?’ ……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리미트리스」의 저자 로라 개스너 오팅은 이 모든 것이 엉터리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이 사는 모습 그대로 살 필요 없으며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경주에 뛰어드는 것을 당장 멈추고 다른 시작점에서 자신만의 경주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각자 개성을 가진 존재니까! 그리고 우리는 모두 각자의 성공 경로를 개척하며 무한한 삶을 살 수 있으니까! “문제는 어떻게 성공을 ‘달성’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느냐이다.” 이 책의 저자 로라도 20년 전 성공을 위해 있는 힘껏 전력을 다해 일했지만 삶은 여전히 지루했고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다. 이력서에 채워 넣을 경력이 찬란히 빛나고 있음에도 마음만은 여전히 절망적이었다. 마치 사기를 당한 것 같았다. 성공이라고 부르는 삶이 그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그 삶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다. 자신의 삶인데도 행동과 감정이 자유롭지 못하고 제한받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능력 있는 헤드헌터로서, 또 제법 큰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면서 수천 명의 리더와 기업가, 활동가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의 삶과 인생을 인터뷰 하면서 성공해도 공허했던 자신의 문제는 바로 성공에 관한 ‘관점’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엉뚱한 곳에 신경 쓰느라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았던 것이다. 부모, 교사, 멘토, 친구들로부터 얻은 성공 개념이 가장 빠르고 편하게 성공의 고지로 나를 데려다줄 것이라고 착각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로라는 자신이 ‘누구인지’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치시키는 것에서 진정한 성공이 있음 강조하며, 그 일치를 위해서는 ‘연결’, ‘기여’, ‘소명’, ‘통제’가 필요함을 말한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중국, 스페인, 포르투갈,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최근에는 독일까지 판권이 수출되어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의 많은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성공 경로를 개척하여 자신의 일에 만족감을 느끼고 일상의 삶에서 본연의 나다움으로 행복감을 느끼며 무한한 삶이 되는, 그 순간을 경험하기를 바란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취업을 앞두고 갈팡질팡 선택의 기로에 놓인 분들 -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공허함을 느끼는 분들 - ‘이직을 해볼까’ 한 번쯤 생각해 보신 분들 - 퇴근 후 사이드 잡을 갖고 싶은 분들 - 지금과는 다른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 - 불안함이 아닌 만족감을 느끼는 프리랜서를 꿈꾸는 분들 - 대학생, 취업준비생인 자녀, 친구, 지인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하는 분들 - 주변에서는 나를 부러워하는데 내가 과연 성공한 게 맞을까 의문을 품는 분들 ***특히 매일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고 “출근하기 싫다!”를 외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