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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 나는 당신을 보았다 2부 모험 3부 체리 4부 벌새 5부 위대한 약쟁이의 로맨스 6부 파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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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나타난 문학의 기적, 위대한 업적이다. 이 추진력 있는 페이지들을 통하여 워커는 자기 자신과 조국의 악마에 사로잡힌 평범한 젊은이의 마음속으로 우리를 끌어당긴다.”- [워싱터 포스트]“『체리』는 최근 미국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일면을 그려냈다.”- [뉴욕 타임스]“오피오이드 확산을 그린 단 하나의 초상화. 작품 속 대화가 매우 음악적이고 사실적이기에 공기처럼 당신이 있는 곳 어디에서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불운과 눈부심으로 뒤섞인 잊지 못할 작품.”- [뉴요커]“이 여름의 가장 흥미진진한 문학 돌파구인 『체리』는 세속적이며 꾸밈없고 전쟁의 실체와 중독의 위험을 전하는 끔찍할 정도로 시기적절한 기록이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오피오이드 확산의 첫 번째 위대한 소설. 타는 듯한 아름다움을 품은 소설!”- [벌처]“일상과 전쟁, 중독, 우울의 공포가 나란히 존재하는 웃기고 고통스럽고 매혹적인 작품!”- [릿허브]“웅장한 울림을 지닌 소설. 소름 돋도록 독창적인 작품!”- [월 스트리트 저널]“워커의 이 자전적 소설은 삶을 모방한 예술의 반박할 수 없는 확실한 예다.”- [에스콰이어]“워커는 날카롭고 진심을 담고 있으며 때로는 혐오스럽게 가슴을 후비는 듯한 스타카토로 이야기한다. 『체리』의 군대 생활 묘사는 스탠리 큐브릭의 〈풀 메탈 재킷〉 속 부트 캠프 장면처럼 신랄하며 어두운 유머를 지녔다.”- [마더 존스]“토머스 맥갠, 래리 브라운, 배리 한나가 꾸민 불경스러운 피와 배짱, 총알 그리고 아편처럼 얽힌 부조리에 엄청난 빚을 진 『체리』는 다른 것들보다 훨씬 더 현실적이고 부인할 수 없이 강인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AV 클럽]“워커는 잊을 수 없는 목소리로 지옥 같은 이라크 파병 생활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중독에 대한 강박증을 조셉 헬러의 〈캐치-22〉를 연상시키는 어두운 유머로 풀어낸다.”- [내셔널 북 리뷰]“완전한 날것이며 마음을 사로잡는다. 스토리텔링의 재능을 선물 받은 사람이 쓴 놀랍도록 훌륭한 소설이다. 워커의 캐릭터, 심지어 조연과 단역까지 아름답게 그렸다. 작품 속 대화 역시 아주 진실하게 울려 퍼진다. 걸작이다!”- [북 리뷰](Starr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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