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1월 2일에 옥천에서 태어나 거제에서 성장했다. 경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2017년 8월 청어출판사를 통해 첫 역사소설 『프리츠: 삶과 선택』을 출간한 바 있다. 2021년 3월 출간한 『잊지 말아야 할 나날』 역시 첫 저서와 마찬가지로 『강철왕국 프로이센』 등의 권위 있는 역사서를 기반으로 써 내려갔다. 세 번째 역사소설인 『우리 시대의 실수』를 통해 역사에 대한 고찰과 교훈을 풀어 나가고자 한다. 반복되는 이야기 속에서 의미를 얻어 다시 반복되지 않게 가려는 것이 모두의 숙제라 생각하며 적었다. 개인적으로 세상이 따뜻한 것이 모두에게 진정으로 좋을 것이라
1992년 11월 2일에 옥천에서 태어나 거제에서 성장했다. 경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2017년 8월 청어출판사를 통해 첫 역사소설 『프리츠: 삶과 선택』을 출간한 바 있다. 2021년 3월 출간한 『잊지 말아야 할 나날』 역시 첫 저서와 마찬가지로 『강철왕국 프로이센』 등의 권위 있는 역사서를 기반으로 써 내려갔다. 세 번째 역사소설인 『우리 시대의 실수』를 통해 역사에 대한 고찰과 교훈을 풀어 나가고자 한다. 반복되는 이야기 속에서 의미를 얻어 다시 반복되지 않게 가려는 것이 모두의 숙제라 생각하며 적었다. 개인적으로 세상이 따뜻한 것이 모두에게 진정으로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반대의 경우는 진정으로 강자에게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현재 평범한 직장인으로 창원에 거주 중이며, 사회의 기본적인 구성원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