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겨레 좋은문학 10권 세트
전10권
이효석 외 글 홍성찬 외 그림
소담주니어 2004.04.10.
가격
75,000
10 67,500
YES포인트?
3,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우리겨레 좋은문학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185*223*80mm
ISBN13
9788956898841

출판사 리뷰


겨레문학 속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소중한 가치와 인간의 올바른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_전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문삼석

우리 민족만의 정서가 녹아 있는 문학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느끼고, 우리 겨레 속에서의 정체성을 세우게 해 줄 것입니다.
_전 한국아동문학회 회장 송명호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소설들은 어린이들의 정서를 풍부하게 하여 미래의 삶을 윤택하게 가꿀 수 있게 합니다.
_평론가, 명지대 교수 유창근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①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글 / 홍성찬 그림

■ 도서 소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서정적인 문체로 담아낸 낭만주의 작가 이효석의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하얀 메밀꽃 정경이 낭만적으로 그려진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을 비롯해 약령기, 수탉, 산, 들, 석류, 행진곡이 실려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 이효석
이효석은 1907년 강원도 평창군에서 태어나 어릴때 한학을 공부하고 1927년 경성 제대 예과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30년 경성제대 법문학부를 졸업했습니다. 22세에 단편도시와 유령, 조선지광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해 이후 1931년에 당시의 현실문제를 다룬 노령근해, 약령기를 발표했고 개인적 삶과 성 본능을 다룬 돈, 분녀, 메밀꽃 필 무렵, 장미에게 잠들다를 발표하여 토속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단편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화분이란 장편에서는 한가족을 통해 삶에 내재한 본능적 욕구와 무절제한 문제를 비판적 안목에서 다루었습니다. 그는 1942년 뇌막염으로 36년의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림 / 홍성찬
소설의 내용과 걸맞는 한국적인 삽화를 그린 홍성찬 선생님은 우리나라 아동물을 대표하는 원로 삽화가로 1955년 월간잡지‘희망에 처음 기고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출판미술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찬은 현재 한국 무지개 일러스트회 회원이며, 한국출판협회 회원, 어린이 문화 진흥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장내역으로는 1991년 제 1회 어린이 문화대상과 1996년 제 17회 한국 어린이 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분 수상, 1999년 제 2회 출판 미술인상 수상이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②
물레방아
나도향 글 / 전성보 그림

■ 도서 소개
개인의 자유와 감성의 가치를 존중한 우리나라 초기 낭만주의 소설의 대표 작가 나도향의 작품들을 엮었습니다. 후기로 갈수록 현실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였던 작가가 소외된 사람들의 슬픔을 표현한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꿈, 행랑자식, 17원 50전이 실려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 나도향
지은이 나도향(1902~1927) 선생님의 본명은 경손으로 한의사 집안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성의전에 입학했으나 문학에 뜻을 두고 중퇴를 결심합니다. 1922년 홍사용, 이상화, 박종화 등과 같이 문예지 백조 동인으로 참가하여 낭만주의 운동을 일으켰고, 그 무렵 백조 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듬해에 동아 일보에 장편 소설 환희를 연재하여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초기에는 감상적인 작품을 주고 썼으나 후기로 갈수록 사실적인 경향으로 바뀌어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등 완숙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1926년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학문을 닦으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25세의 젊은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림: 전성보
이 책의 그림을 맡은 전성보 선생님은 1960년 경부터 출판 미술 분야에 발담고 작업해 현재까지 개성있는 삽화를 그리고 있고 동인전, 협회전, 국제그림원화전 등에도 참가했습니다.
1954년부터 1955년 국진 서양화부문에서는 3회 연속 입선을 했고 1983년에는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고1993년에는 어린이 문화 대상 미술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한국 무지개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③
배따라기
김동인 글 / 전성보 그림

■ 도서 소개
우리나라 단편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작가 김동인의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강한 민족주의 의식을 바탕으로 어려웠던 시대 사람들이 생활상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는 배따라기, 감자, 태형, 붉은 산, 광화사, 광염 소나타 가 실려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김동인
1900년 평양 상수리에서 태어난 김동인은 15세 때 일본 메이지 학원 중학부를 입학한 후, 우에 마요야마 학원에 전학하여 1917년 졸업한 뒤 1918년 가와바다 미술학교를 다니다가 1919년 중태했습니다. 같은 해에 주요한, 전영택 등과 덜불어 최초의 동인지 창조를 발간하는 동시에 첫 단편소설 약한자의 슬픔을 발표했습니다. 김동인은 대표작인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등에서 인간을 환경에 의해 지배받는 존재로 보는 자연주의적 경향과 함께 예술의 순수한 미적 가치라는 예술 지향주의적 경향을 보여줍니다. 김동인은 1951년 하왕십리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림: 전성보
이 책의 그림을 맡은 전성보는 1960년 경부터 출판 미술 분야에 발담고 작업해 현재까지 개성있는 삽화를 그리고 있고 동인전, 협회전, 국제그림원화전 등에도 참가했습니다.
1954년부터 1955년 국진 서양화부문에서는 3회 연속 입선을 했고 1983년에는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고 1993년에는 어린이 문화 대상 미술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한국 무지개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④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글 / 김찬정 그림

■ 도서 소개
암울한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저항 시인 윤동주의 시를 정감 있는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등 잘 알려진 대표시들을 비롯해 ‘양지쪽’, ‘빨래’, ‘호주머니’, ‘조개껍질’ 등 아름다운 시들이 담겨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 윤동주
1917년 만주의 북간도에서 태어나 성장한 윤동주는 고향에서 일본계 5년제 중학교를 마쳤습니다. 이 기간 동안 윤동주 시인은 동시를 주로 썼으며 1938년 서울의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하였습니다. 1943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기 전,『쉽게 쓰여진 시』는 그가 도쿄에서 마지막으로 쓴 것입니다. 윤동주는 후쿠오카에서 복역 중 1945년 2월에 옥사하여 만주의 고향에 있는 교회묘지에 묻혔습니다.

그림 : 김천정
이태리 이스트투터 유러페오 디자인을 수학했습니다. 1984 유화 전, 1995 접시 그림 전, 2000 캐나다 전 등 세 번의 개인전시회를 갖었습니다. 1984년 한국 어린이 도서상 일러스트 부문, 제15회 조일 광고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한국 무지개회 회원, 한국 출판 미술가 협회 회원,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두 번째 사랑 이야기', '느낌이 오는 스케치 여행', '아기 꽃게의 모험', '꽃을 피워준 동동이' 등이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⑤
진달래꽃
김소월 글 / 이한중 그림

■ 도서 소개
우리 민족 특유의 한과 정서를 애절한 시어로 표현한 한국 대표 시인 김소월의 시들을 엮었습니다. 이별에서 오는 아픔을 한 차원 높은 정서로 승화시킨 대표작 ‘진달래꽃’을 비롯해 ‘엄마야 누나야’, ‘못 잊어’, ‘산유화’ 등 가슴이 찡해지는 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김소월
1902년 평안북도 곽산에서 출생한 김소월은 본명이 정식으로 할아버지 밑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1915년 오산중학교에 입학한 그는 학창시절 은사 김억에게 시수업을 받았으며 창조에 '낭인의 봄'을 발표하면서 등단했습니다. 이 후 그는 민족적 정서를 민요조의 리듬으로 시 안에서 표현하였습니다. 1925년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을 발표한 그는 1934년 음독 자살한 채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림: 이한중
'꿈나라', '새소년'의 편집장을 엮임한 이한중은 어린이 문화 진흥회에서 주최한 어린이 문화 대상 미술 부문 본상에 수상했습니다. LA 프린스 갤러리 초대전과 출판 문화회관 개인전, 북경 청화 대학 초대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한국 무지개회 회원이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⑥
소나기
황순원 글 / 정주현 그림

■ 도서 소개
아이 같은 고운 감성과 언어로 한국 문학의 순수성을 지켜가는 황순원 선생님의 맑은 소설들을 담았답니다. 소나기 외에 학, 독 짓는 늙은이, 별, 닭제, 산골아이, 송아지, 목넘이 마을의 개가 실려 있습니다. 서정적인 문장으로 영상을 보는 듯 자연과 더불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이야기속에서 가슴깊이 숨겨진 따뜻하고 소중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 황순원
황순원은 1915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출생하여, 일본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 고등학교 교사와 경희대 문과 교수로 정년 퇴임했고, 한국 문인 협회 회원과 예술원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하다가 2000년 타계했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시 나의 꿈을 발표해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1940년 단편집 늪, 1950년에는 독 짓는 늙은이로 작가적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카인의 후예, 학, 송아지, 소나기 등 서정적인 문체와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긴 많은 단편들을 썼습니다.

그림 : 정주현
그림을 그린 정주현 선생님은 1968년 전북 남원에서 출생했습니다. 포근하고 안정된 느낌의 채색과 채색한 종이를 오려붙이는 등의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그림들을 많이 그렸습니다. 작품으로는 까막나라의 불개, 젊어지는 샘물, 미운 오리새끼, 톰 소여의 모험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⑦
동백꽃
김유정 글 / 전성보 그림

■ 도서 소개
1930년대 우리 농촌의 토속적인 모습을 김유정 특유의 향토적 언어와 풍자로 그려 낸 봄봄, 금 따는 콩밭, 만무방 등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시절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서민들의 모습에서 잔잔한 재미와 함께 진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 작가 소개
글: 김유정
강원도 춘성군 출생하여 휘문고보를 졸업하고 연전 문과를 중퇴했습니다. 1932년경 고향인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을 열고 문명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1935년 단편 소낙비가 조선일보에,노다지가 중앙일보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하였고 이후 약 3년 동안 금따는 콩밭, 만무방, 봄봄, 동백꽃, 야앵, 따라지땡볕등 30여 편의 주옥같은 단편들을 발표했습니다. 한때 구인회(???의 일원으로 가담했습니다.

그림: 전성보
1960년 경부터 출판 미술 분야에 발담고 작업해 현재까지 개성있는 삽화를 그리고 있고 동인전, 협회전, 국제그림원화전 등에도 참가했습니다. 1954년부터 1955년 국진 서양화부문에서는 3회 연속 입선을 했고 1983년에는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고1993년에는 어린이 문화 대상 미술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한국 무지개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⑧
운수 좋은 날
현진건 글 / 이우범 그림

■ 도서 소개
현진건의 대표작 운수 좋은 날 외 고향, 빈처, B사감과 러브레터 등 8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무기력한 지식인, 하층민들의 비극적 삶 등 1920년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묘사, 반어적 결말이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더해 줍니다.

■ 작가 소개
글 : 현진건
호는 빙허(q?. 1900년 대구에서 출생하여, 일본 동경 독일어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상하이 외국어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1920년《개벽》에 단편 소설『희생자』를 발표하며 등단하여, 1921년 발표한 『빈처』를 시작했으며『타락자』,『운수 좋은 날』,『불』등을 발표함으로써 김동인과 더불어 한국 근대 단편 소설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는『술 권하는 사회』,『할머니의 죽음』,『까막잡기』,『B사감과 러브레터』등의 단편이 있고, 『적도( {?』,『무영탑』등의 장편이 있습니다.

그림 : 이우범
1943년에 중국 텐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고, 소년 잡지 『새벗』과 학생 잡지『학원』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 무지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 문화 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화, 위인전과 초등학교, 고등학교 교과서, 신문 연재 소설 등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어도를 찾는 아이들』,『멀리 보는 새』,『어느 솔거의 죽음』,『전쟁놀이』 등이 있습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⑨
사랑 손님과 어머니
주요섭 글 / 권재령 그림

■ 도서 소개
식민지 현실을 잘 담아낸 주요섭의 단편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인력거꾼, 해방 일 주년, 개밥, 진달래와 옥순이, 북소리 두둥둥, 병아리 5남매 등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주요섭
주요섭(1902-1972)은 평안남도 평양 신양리에서 태어나 일본 동경에 있는 청산학원에 다니다 1919년 3.1 운동 뒤에 귀국하였습니다. 중국 소주의 안성 중학과 1927년 상해 호강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이어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1929년에 이수하고 귀국한 뒤 1931년에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신동아’를 편집하고 나서 북경 보인 대학의 교수(1934-1943)를 역임하였습니다. 1921년 ‘매일신보’에 단편 ‘깨어진 항아리’를 발표하면서 ‘추운 밤’, ‘인력거꾼’, ‘살인’, ‘개밥’과 장편 ‘구름을 잡으려고’ 등 사실주의 계열의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후 그의 문학 작풍이 차츰 바뀌어 ‘사랑 손님과 어머니’, ‘아네모네의 마담’ 등에 이르러 인간주의적 작품을 유지하면서 연애의 문제를 진지하게 탐구하였습니다.

그림: 권재령
동덕여대 산업디자인학과, 이화여대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영국 Kingston university illust workshop을 수료하고 동덕여대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림책으로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 '집 보는 아이' 등이 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우리 겨레 좋은 문학 ⑩
상록수
심훈 글 / 김세온

■ 도서 소개
농촌 계몽 운동을 다룬 심훈의 장편 소설입니다. 상록수는 농민의 실상을 이해하는 지도자인 주인공이 스스로 농민이 되어 농촌의 발전을 위해 희생적으로 봉사하는 이야기로 그 전의 관념적인 농촌 소설과는 다른 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글: 심훈
지은이 심훈(1901~1936)은 서울 노량진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래 이름은 대섭입니다. 경성제일고보 때 3·1운동에 참가하여 4개월간 감옥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상해 지강대학에서 공부하고 신문과 방송사의 기자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영화소설 ‘탈춤’을 신문에 연재하면서 시작했고, 그 후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상록수’는 작가의 사상이 잘 나타난 작품으로 동아일보 15주년 기념 문예 응모 당선작이었습니다.

그림: 김세온
1994년 출판 미술 대상에서 ‘이사가는 난로’, ‘황금도깨비’로 대상을 받으셨으며 현재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을 휘한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함께 살아요’, ‘피노키오’, ‘그리스 신화’, ‘흥부와 놀부’, ‘아라비안 나이트’, ‘안네의 일기’ 등이 있으며 ‘우리 사는 이야기’란 이름의 전시회를 여셨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