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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1장 강아지 입양1 저도 강아지를 기를 수 있을까요?2 강아지 입양3 강아지의 성장과 사회화2장 예방접종1 강아지의 예방접종2 필수 접종 바이러스3 선택 접종 바이러스4 예방접종 전과 후의 관리3장 강아지 관리1 이빨 관리2 귀 관리3 눈 관리4 항문낭 관리5 기생충 예방하기6 발정과 관리7 중성화4장 눈으로 확인하는 건강1 구토2 대변과 소변3 강아지의 눈, 코, 입4 강아지의 털과 피부5장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1 숨을 못 쉬어요2 삼켰어요3 위기 상황4 다쳤어요6장 강아지가 아픈 것 같아요1 아픔의 징조발열기침콧물식분증다음(음수 과다), 다뇨비만체중 감소소양감탈모과도한 침 흘림(유연 과다)배에서 소리가 나요변비배가 빵빵해요고창증복통눈을 잘 못 떠요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아요수컷 생식기 분비물암컷 생식기 분비물과 자궁 축농증7장 자주 걸리는 질병췌장염간 기능 장애신부전울혈성 심부전폐부종(폐수종)복수기관지 협착(허탈)쿠싱병갑상샘 저하증갑상샘 항진증당뇨병디스크(추간판 디스크 질환, IVDD)폐출혈면역 매개성 용혈성 빈혈(IMHA)체리아이각막 궤양백내장녹내장슬개골 탈구전십자인대 단열저혈당증옴피부 사상균증(링 웜)모낭추증음식 알레르기아토피 피부염말라세치아 피부염외이염애디슨병고관절 허혈성 괴사면역 매개성 혈소판 감소증부록보호자가 물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강아지 약 먹이는 방법그림으로 알아보는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음식그림으로 알아보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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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은?입양부터 응급 처치까지 한 권으로 집사 과정 완전 정복!소중한 반려견에게 문제가 생겼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반려견이 아픈데 동물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동물병원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이 어렵다면? 당장 응급 처치가 필요한데 방법을 모른다면? 『출동! 노곤하개 119』는 ‘동물병원에 가기 전에’ 집사가 알아야 하는 정보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첫 단계부터 막막한 초보 집사들을 위해 입양을 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부터 프로 집사인 작가의 노하우를 꾹꾹 담은 반려견 관리법, 이상 징후를 눈치채는 법, 자주 발병하는 질병의 종류와 응급 처치 방법 등 총 7개의 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아지 입양’과 ‘강아지 관리’에서는 프로 집사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초보들도 문제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예방접종’에서는 필수 예방접종과 선택 예방접종에 대한 정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강’에서는 반려견의 소변과 변, 구토 등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건강에 대해 다룬다. ‘응급상황 대처법’에서는 CPR, 출혈 상황 등 응급상황에서 병원에 가기 전 보호자가 할 수 있는 대처 방법을 소개한다. ‘강아지가 아픈 것 같아요’에서는 눈여겨봐야 하는 이상 증상들을, ‘자주 걸리는 질병’에서는 질병의 종류와 그에 따른 증상을 설명한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다. 각 장의 맨 앞에는 강아지가 쓰고 그린 귀여운 그림일기가 실려 있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만화와 그림으로 명확하고 알아보기 쉽게!『출동! 노곤하개 119』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만화와 그림을 배치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홍끼 작가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잡아낸 그림을 통해 주목도를 높이고,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오랫동안 인기리에 웹툰을 연재해온 작가의 재치가 페이지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특히 CPR처럼 꼭 알아두어야 하지만 대충 배워서는 안 되는 응급 처치들을 상세한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반려견에게 갑작스럽고 대처가 어려운 일이 닥친다면 당황하지 말고 『출동! 노곤하개 119』의 차례를 펼쳐보라. 그런 다음 동물병원에 전화하는 것도 잊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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