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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위기의 또 다른 이름은 ‘기회’다
1장 왜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준비해야 하는가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하면 100% 합격한다 회사에서 원하는 상위 1%의 인재가 되라 기대경제시대에 걸맞는 인재가 되라 승무원은 서비스직이 아니다 상위 1% 승무원은 전문가로 육성된다 코드원, 대통령 전용기에 오르다 특별전세기로 금단의 땅에 가다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퍼스널 브랜딩이 구축된다 외국 항공사와 교류하다 나도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다 2장 항공사가 선호하는 지원자는 따로 있다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이미지 관리 비굴하지 않는 겸손함, 외유내강 스피릿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주는 아이 콘택트 상대방의 얼굴에도 미소를 번지게 만드는 힘 사소하지만 강력한 마법의 대화법 유쾌함을 전파시키는 긍정심리자본 내면의 자신감을 길러주는 정리의 힘 어딜 가나 사랑받는 매력만점 센스쟁이 승무원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 3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누구보다 돋보여라 공감과 소통의 능력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자질, 배려심 섬김의 리더십 글로벌 영업에 가장 필요한 어학 능력 업무의 핵심, 체력 통찰력을 키우는 독서력 경쟁력이 되는 취미생활 여행의 기술 - 승무원은 어떻게 여행할까? 4장 프로 승무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라 다양하게 경험하며 전문성을 키워라 럭셔리 애티튜드를 갖춰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남다른 서비스로 이어진다 상사를 가까이하라 멘토를 만들어라 신뢰가 성과를 불러온다 협업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배움은 가장 훌륭한 재테크 에필로그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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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어떤 고정관념이 있다. 승무원으로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은 정확히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고 흔히 떠오르는 승무원의 외면적인 이미지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지에 초점을 맞춰 학원도 알아보고 과외도 해보고 스터디도 해본다. 인터넷 카페에서 합격 수기도 읽어보고 채용 정보도 수집한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승무원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자질을 기르기에 앞서 면접 준비부터 하는 것이어서, 사실상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항공사 면접을 봐야 하는 건 맞지만, 면접 준비가 승무원이 되기 위한 준비의 전부는 아니다. 면접은 그 상황을 얼마나 잘 모면하는지 스킬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진짜 우리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인지를 평가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 p.21 감정노동자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 때문에 간혹 승무원은 승객의 갑질이나 신체적, 감정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당하더라도, 혹은 자기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무조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직종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당연히 서비스의 영역에서는 기본적으로 승객을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야 하지만, 비행기에는 ‘왕으로 군림하는’ 한 사람의 승객만 탑승하는 것이 아니다. 많게는 수백 명의 승객의 안전과 여행의 쾌적함을 동시에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항공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행동이나 폭언, 승무원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는 엄연히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로 제지하게끔 되어 있다. --- p.100~101 말투나 대화법에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기발하고 독창적인 대답이라 하더라도 승무원에 적합하다는 인상을 주기 어렵다. 면접을 준비할 때는 말투나 대화법을 먼저 다듬는 데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답변 내용은 단시간에 금방 바꿀 수 있지만, 잘못된 말버릇이나 좋은 대화법을 갖추는 데는 많은 훈련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훌륭한 말투와 목소리, 대화법을 갖게 되면 같은 답변도 더욱 신뢰감을 주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면접을 볼 때 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미리 외워온 대답을 토씨 하나 안 틀리게 말하려고 하다가 어느 한순간 말문이 막힌 지원자다. 지원자는 당황한 나머지 머릿속이 하얘져 쩔쩔매면서 말하게 되고 이때 온갖 나쁜 습관이 다 드러나서 감점 요소가 된다. 대답의 내용보다는 먼저 말할 때의 자세와 대화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완벽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 더 큰 실수로 이어진 경우다. --- p.117 한 사람의 인성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고, 예절 바른 행동을 통해 표현된다. 만약 혼자서만 살아가는 세상이라면 예절이나 매너, 에티켓을 갖출 필요가 없겠지만,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도덕과 예절은 아주 필수적인 자질이며 인간으로서의 품격을 높여준다. 더구나 손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돕는 승무원의 직업적 특성상 도덕성과 배려의 마음가짐, 예절을 갖추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가장 오랜 시간 공들여 훈련한다. 실제로 회사에서 실시하는 업무 교육에서 기내 서비스를 시연하는 ‘롤 플레이(Role Play)’ 시간에 가장 많이 연습하고 평가하는 점이 이러한 부분이다. --- p.164 승무원의 업무에서 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승무원의 역할(Task)과 임무(Duty)는 각자의 직책이나 경력에 따라 아주 세밀하게 구분되어 서비스 구역(Service Zone)이 주어진다. 그에 따라 각자 승무원들이 비행기 안에서 이·착륙 시 앉아야 하는 자리에서부터 승객 탑승이 이루어지는 시간, 서비스 시간, 비상상황 발생 시 위치해야 할 자리와 해야 할 일들이 구체적으로 매뉴얼에 명시되어 있다. 이렇게 세부적인 업무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나눈 것이고, 그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는 끊임없는 소통으로 전체적인 서비스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자신의 업무가 끝나면 다른 서비스 구역의 일을 도와주거나 다른 구역의 손님이 요청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등 승무원은 네 일 내 일을 가리지 않고 협업을 실천한다. --- p.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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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눈에 띄는 예비 승무원으로
한 층 거듭나는 승무원 필승 전략서! 갑작스러운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항공업계가 불황기로 접어들었다. 승무원을 꿈꾸던 이들은 각박해진 항공업계 취업 상황에 막막해하고 있다. ‘뭐라도 하면 좀 더 낫겠지’라는 마음으로 면접 질문에 대한 모법 답안을 준비하고 영어책을 손에 쥐지만 여전히 불안함은 크다. 이럴 때일수록 승무원이라는 꿈을 향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근본적으로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17년간 근무하며 대통령 전용기를 탈 수 있는 코드원 승무원으로 발탁되었고, 북한 평양행 특별항공기도 탑승했다. 우수한 인재답게 교관으로 발탁되어 승무원들에게 기내 서비스를 가르쳤다. 이 책은 승무원을 꿈꾸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이 면접만이 아닌 실제 항공사에서 원하는 승무원의 기본 자질과 역량을 미리 준비해, 상위 1% 승무원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장에서는 왜 일반 승무원이 아닌 상위 1%의 승무원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줄 전략이 필요함을 말한다. 2장에서는 승무원이라면 갖춰야 할 기본 소양들을 정리했다. 항공사가 선호하는 지원자는 어떤 것을 갖춰야 할지 담아, 예비 승무원들이 이것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3장에서는 상위 1% 승무원이 가지고 있는 역량들을 소개했다. 면접관에게 좀 더 깊이 있는 지원자로 보이길 원한다면, 자신의 강점으로 삼을 수 있는 부분들을 여기서 찾는 것도 좋다. 4장에서는 항공사에 입사한 후에도 커리어 패스(Career Path)를 쌓는 데 도움이 되도록 프로 승무원이 가지고 있는 차별점을 담았다. 상위 1% 승무원이 알려주는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분명 경쟁력 있는 모습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승무원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당신을 응원하며 이 책이 당신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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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항공사 승무원이 되고 싶은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에게는 필독서 같은 책이다. 막연하게 항공사 취업을 준비했다면 이 책을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이와 같이 항공사 승무원 취업 합격을 위한 세부적인 전략을 말해주는 책은 없었다. 아마도 저자가 대형 항공사에서 17년간 쌓은 노하우와 훈련원에서 교관으로 교육하면서 터득한 경험이 퀄리티 높은 책을 완성했으리라 생각된다. - 양근애 (대림대학교 항공서비스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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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tude is everything! 17년간 아시아나항공에서 승무원 및 교관의 풍부한 경력을 가진 저자는 승무원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취업이 아닌 ‘상위 1%의 승무원’을 목표로 삼을 것을 주문한다. 또 1%의 승무원이 되기 위한 자질로 외모나 스펙보다는 정확하고 자신감 있는 판단, 타인에 대한 배려심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그릇을 먼저 키워야하는 것처럼 말이다. 글로벌 항공업계에 COVID19로 항공업에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쳐왔지만 저자 곽원경에게 ‘위기危機’란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일 뿐이다. 이 책은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우 시의적절한 안내서이다. - 오연석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서비스컨설팅전공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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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관련서 중 이 책만큼 높은 수준에 필적하는 책은 드물다. 단순히 승무원 면접 준비를 위한 이야기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 지혜, 현실적인 조언이 명쾌하게 집약되어 있다. 럭셔리 애티튜드를 갖춘 상위 1%의 승무원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정혜민 (전 아시아나 항공 부사무장, 전 강동대학교 항공서비스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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