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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인생 멘토]
정직하려면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 희망을 품으려면 헬렌 켈러처럼! | 겸손하려면 머더 테레사처럼! | 웃음을 배우려면 찰리 채플린에게! | 자신감을 가지려면 정주영처럼! |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제인 구달처럼! | 상상력을 가지려면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아홉 살 진로 멘토] 과학자가 되려면 앙리 파브르처럼! 10 ┃ 의사가 되려면 장기려처럼! 36 ┃ 디자이너가 되려면 가브리엘 샤넬처럼! 64 ┃ 교육자가 되려면 마리아 몬테소리처럼! 94 ┃ 기업가가 되려면 유일한처럼! 116 ┃ 배우가 되려면 오드리 헵번처럼! 142 ┃ 카피라이터가 되려면 데이비드 오길비처럼! 166 [아홉 살 공부 멘토]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10 ┃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36 ┃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64 ┃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 퀴리처럼! 90 ┃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116 ┃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142 ┃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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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멘토가 묻고 답하는 ‘궁금해요!’
독자들이 동화 형식의 인물 일화를 따라가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주도적으로 배울 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세 책 모두 문답 형식의 페이지를 따로 마련해 놓았습니다. 『아홉 살 인생 멘토』에서는 ‘어떻게 하면 잘 웃길 수 있을까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어린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등의 질문으로 멘토들의 가치를 되짚어 나갑니다. 『아홉 살 진로 멘토』에서는 직업인으로서 꼭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한 질문 즉 ‘의사로서 병 고치는 일만 잘하면 되지 않나요?’, ‘배우로서 하고 싶지 않은 장면을 연기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하지요?’ 등의 질문이,『아홉 살 공부 멘토』에서는 ‘수학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과학은 꼭 해야 하는 건가요?’ 등의 질문이 이어집니다. 때로는 허를 찌르고, 때로는 감동적인 물음들은 어린이들 스스로 삶을 발전시킬 중요한 동기가 될 것입니다. 나만의 공부 선생님과, 전문 진로상담가가 책 속으로 특별히『아홉 살 진로 멘토』와 『아홉 살 공부 멘토』에는 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함께 담았습니다. 『아홉 살 진로 멘토』에는 각 인물들의 직업과 같은 영역에서 아이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거나 사회적으로 전망이 밝은 직업들을 소개합니다. ‘허은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서는 직업에 종사자가 하는 일,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 필요한 자질 등을 자세하게 다룹니다. 『아홉 살 공부 멘토』의 ‘~식의 공부법’ 코너에서는 교과별로 적용할 수 있는 인물들의 공부법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총 스물한 가지 공부법은 초등학생에게 무리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을 추려 낸 것이거나 우리나라의 교육 실정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