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들어가기: 돈의 타락 vs 생산성 향상01 투자는 공격보다 방어가 먼저자전거 타듯 투자하기투자는 먹는 게임이 아니라 안 깨지는 게임신용 레버리지의 늪워런 버핏의 할아버지, 현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투자에서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02 주식은 심리 게임이다‘성공한 똑똑이 남성’들은 투자를 포기하라Thinking, Fast and Slow예측 불허의 시장,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Factfulness, 편향을 이기는 방법03 성공 투자 법칙속도를 버리고 복리를 취하다성공한 투자자 들여다보기성공투자의 기준, 가짜배기를 구별하는 법뇌가 알려주는 투자란 무엇인가?아웃라이어, 인간 데이터센터04 실전주식투자를 위한 기반 지식게임의 룰, 금리절대 지존, 그 이름은?FED, 경제 대통령매출, 이익, 현금 흐름투자 지표들, PBR, PER, ROE다시 해석하는 안전마진05 투자자의 유형투자 성향은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된다전통 가치투자자, 벤자민 그레이엄지주회사 회장, 워런 버핏최강의 펀드 매니저, 피터 린치퀀트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전설의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내가 만난 한국의 숨은 고수들, 투자의 어벤져스맺음말: 어떤 투자자가 될지 결정하고 시작하라감사의 글
|
증시각도기
|
증시각도기 곽상준이 말하는 대한민국 모든 투자자를 위한 마음가짐!우리는 어떤 태도로 투자해야 하는가?[/b]‘돈 잘 버는 증권맨’으로 알려진 곽상준 저자는 [삼프로TV_경제의 신과 함께], KBS 2TV [통합 뉴스룸], [MTN 머니투데이 방송] 고정 패널로 맹활약 중이다. 『투자의 태도』는 탁월한 관찰자인 그가 20년 긴 세월 동안 산전수전 겪었던 시장 상황들, 시장 속에서 보이는 투자자들의 다양한 행태, 그리고 이를 통해 알게 된 가장 기본적이자 핵심적인 투자자들의 덕목들을 서술해내고 있다.그렇다면 모든 자산이 오르는 이때, 우리는 ‘어떤 태도로 투자해야 하는가?’ 저자는 1장에서 어떻게 투자해야 실패를 비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 보았고, 돈을 벌려고 뛰어들기보다는 안 깨지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먼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우리를 실패하게 만드는 인간의 한계가 무엇이고, 우리의 뇌가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살펴보고 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실전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간다. 4장에서는 실전 주식투자를 위해 ‘금리, FED(연준), 현금흐름, 안전마진’ 등 기반 지식을 설명하고, 5장에서는 소위 성공한 투자가라고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제임스 사이먼스, 제시 리버모어 그리고 필자가 직접 만난 한국 투자 고수들의 투자 철학을 담았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 돈을 버는가' 보다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는가'의 문제다!왜 성공한 투자자와 대가들은 투자의 태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잃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일까? 그동안 많은 책들이 투자로 어떻게 돈을 벌었나를 이야기하는데 가장 중요한 투자의 태도 이야기를 빼놓는 거 같다. 태도가 갖추어지면 돈은 자연스럽게 벌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테크닉을 갖추고 돈을 벌었다고 해도 태도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역공을 당할 수 있게 만드는 곳이 시장이다. 너무나 많은 투자 관련 책들이 이러이러하게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만 이야기하는 게 조금은 안타까웠다. 사실은 돈을 버는 방법보다는 실수를 피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들고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많은 투자책들이 하지 않는다. 필자도 이런 이야기를 좀 더 해야겠다는 결심이 책을 쓰게 된 동기 중 하나다.가장 빠른 성공의 길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일이다?성공한 투자자를 COPY하라!증시각도기는 “투자가로 성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일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서, 그 스승의 행위를 카피copy하고 그대로 패스트paste하는 전략이 가장 빠르게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같은 종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자들도 사람에 따라 투자하는 법이 다르고 자신만의 독특한 성향들을 가지고 있다. 가치투자를 설립한 벤저민 그레이엄, 회사 구조를 투자회사에서 지주회사로 재편한 지주회사의 회장인 워런 버핏, 일상에서 투자하는 법을 가르친 것과 더불어 주식투자의 수익률을 알려준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 수학자이자 퀸트 투자로 투자 루틴을 만들어 낸 제임스 사이먼스, ‘추세매매의 대가’라고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와 증시각도기가 만난 한국의 숨은 고수들의 투자 전략을 담아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