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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감사의 말 글쓴이의 말 1 파산 직전에서 출발하다 2 훌륭한 스승들 3 경영에서 성공하기 4 리더십과 동기부여 5 노조와 협력하다 6 최고의 품질을 찾아서 7 공장의 음지에 사는 사람들의 복수 8 컴퓨터가 모든 것을 지원한다 9 돈의 가치만큼 얻는다 10 유연성에 초점을 두라 11 패쇄냐 회복이냐 12 적시납품의 정당성을 입증하다 13 벤치마크는 어디에 있는가 14 대학은 산업 경쟁력의 기반이다 15 진보를 향한 열정 부록: 크라이슬러의 설비 용어 색인: 제조어의 의식 옮기고 나서 |
Richard E. Da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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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국 자동차 생산업체는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크라이슬러 300’이라는 세계적인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제조부문의 최고의 회사이다. 이 책은 크라이슬러의 혁신 배경과 과정,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 조립 공장의 모습과 자동차 제조 과정을 치밀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제조업이란 무엇인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제조부문에서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격려를 얻으며 세계 경제 속에서 승자가 되는 비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 크라이슬러는 사람이름이다. 크라이슬러는 아메리카기관차회사의 공장장, 뷰익자동차회사의 관리자를 거쳐 1916년경 뷰익자동차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크라이슬러는 뷰익자동차회사를 제너럴모터스사의 가장 유력한 단위로 만든 후 1919년 사임했다. 퇴임 6개월 후 크라이슬러는 윌리스오벌랜드사와 맥스웰자동차회사의 경영관리를 떠맡았다. 맥스웰자동차회사는 1925년 크라이슬러사가 되었고, 이 신설된 회사는 크라이슬러가 설계한 자동차를 생산했다. 지금도 크라이슬러사는 미국 자동차산업 분야의 주요기업이다. 어느새 2021년, 그리고 그 이후를 준비한 크라이슬러 300은 점점 그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3세대 300’에 대한 의지 혹은 세단에 대한 의지는 어떻게 제시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