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01. Early morning 아침 식사
1. 채소칩을 올린 시금치요거트 볼 2. 구운 채소들의 오픈페이스드 토스트 3. 참나물 넣은 두부 처트니 4. 풋호박죽 5. 채소절임을 곁들인 호지차 밥 6. 알배기배추와 망고 주스 Chapter 02. Brunch 브런치 7. 발효버터와 스크램블 에그 8. 비트된장 라이스볼 플래터 9. 반숙란 오픈 샌드위치 10. 루꼴라 무침과 달걀 노른자 밥 Chapter 03. Lunch box 런치박스 11. 감귤청 곤약조림 12. 아몬드 블루베리 두부 스무디 Chapter 04. Dinner 저녁 식사 13. 우엉채수 핫 팟 14. 비빔톳국수 15. 오직채소커리 16. 채소 BBQ와 달걀 노른자 딥 17. 전기밥솥으로 짓는 채소솥밥 Chapter 05. Late night 늦은 밤의 채소 요리 18. 검은콩마요와 꽈리고추 구이 x beer 19. 백된장 고구마 장조림 x natural wine 20. 두부 삼합 x rice wine 21. 붉은 과일의 와인 칵테일 Essays 하루의 시간 중 아침을 가장 좋아해요 채식주의가 아닌 채소 친화적 애티튜드 두부의 포용력 무엇보다 '위로'가 되어야, 음식의 제맛이죠 누군가의 한 끼를 그려보는 일 이런 채소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브런치, 그것은 하나의 식문화 채소색채학 내겐 참 친절한 식재료, 곤약 뿌리채소, 그 특유의 에너지 바다의 채소 커리 속 당근을 좋아해? 싫어해? 모든 것이 담기는 또 하나의 그릇, 공간 더할 나위 없는 세 가지의 하모니 Interview 늦은 밤, 작가와 편집장의 대화 |
장진아의 다른 상품
|
“내 삶에 채소의 비중을 조금 더 늘리기로 결심했다면,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 해요.” 채소 친화적 애티튜드로 재발견한, 채소의 매력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금치잼, 풋호박죽, 두부처트니, 비트된장, 고구마장조림 등 다정한 관심에서 탄생한 색다른 채소요리 레시피 스물한 가지. 『Her vegetables. 허 베지터블스.』를 곁에 두면 이런 일들이 가능합니다. 차가운 샐러드 말고, 채소를 메인으로 하는 따뜻한 식사를 즐깁니다. 마트에서 매일 보던 채소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색감, 식감, 맛, 향을 좋아하게 됩니다. 담백한 시금치잼을 요거트 위에 올려 싱그러운 아침을 시작하고, 기운 없는 날에는 뜨끈하고 보드라운 풋호박죽을 끓여 먹습니다. 참나물 넣은 두부 처트니와 핫핑크색 비트 된장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풍미의 레이어드를 누립니다. 때로는 우엉채수로 속을 덥히고, 가볍고 싶은 날엔 톳국수를 비빔장에 슥슥 비벼 먹습니다. 맥주, 막걸리, 와인과 채소요리를 페어링해 근사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아무 화이트와인이나 사서 붉은 과일의 와인 칵테일을 만들면 어떤 날에든 금세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채소일상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