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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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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친구랑 싸운 날 읽는 시
내 사과 받아 줘│단짝은 바꿀 수 없어│두 명뿐인 우리 반│귀엣말│듣기 연습
2 부글부글 화날 때 읽는 시
화난 발엔│신호등│공 던지기│스트레스 풀기│그럴 수도 있지
3 누군가를 좋아할 때 읽는 시
그 애│달│서영이 효과│때가 되면 내게도│별
4 혼자 있을 때 읽는 시
청개구리 표│천만에│엄마가 되는 날│것처럼│1학년 정래
5 괜히 눈물이 날 때 읽는 시
너답게│이유가 있다│어른이 되어 가는 중│틈은 웃는 거야│눈물 먹는 하마
6 자신감이 필요할 때 읽는 시
아빠의 엄지손가락│칭찬하기│요리 학원에 다니는 아빠│용기│우리 반 자랑대회
7 누군가 미워질 때 읽는 시
고마워서│낙서│악역│나눠 먹는 밥│척척박사
8 억울할 때 읽는 시
너지?│누가 뭐래도│증거가 있는데│억울한 마음 푸는 법│사실대로 말해!
9 부끄러울 때 읽는 시
얼굴만 감추면│나보다 더 해?│집에서만 그렇게 부르라는데│게임 지우기│나 좀 도와줘
10 미안할 때 읽는 시
나도 다 알아│말없이│그런 줄 아세요│엄마, 미안해│딱 세 글자, 그 말
11 내 편이 필요할 때 읽는 시
모두 내 편이야│같은 편│곰 인형│친구│참 좋은 날이야
12 시험을 망쳤을 때 읽는 시
엄마도 참│엄마도 시험 한번 보실래요?│우는 아이│기억력 테스트│선수 치기

저자 소개 6

송명원

 
책이 좋아 한 때는 책속에서 살았다. 2011년 동시「고층 아파트」외 11편으로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당선되면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향기 엘리베이터』(공저)와『짜장면 먹는 날』『보리 나가신다』 등이 있고, 어린이시집『내 입은 불량 입』을 엮었다. 아이들에게 책의 좋은 점과 시 쓰기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고,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시를 쓰며 지내고 있다.

이묘신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로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 과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쿵쾅! 쿵쾅!』,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신통방통,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동화책 『강아지 시험』 등이 있습니다.

정진아

 
더 멋진 사람이 되려고 애쓰며 노력하는 나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예뻐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1988년에 [아동문학평론]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글 쓰는 사람이 됐어요.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서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답니다.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 대본을 집필하며,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시 ‘참 힘센 말’, ‘가을볕’ 등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됐습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그림책 『빤짝빤짝 꾀돌이 막둥이』, 시 에세이집 『맛있는 시』 등이 있습니다. 19
더 멋진 사람이 되려고 애쓰며 노력하는 나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예뻐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1988년에 [아동문학평론]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글 쓰는 사람이 됐어요.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서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답니다.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 대본을 집필하며,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시 ‘참 힘센 말’, ‘가을볕’ 등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됐습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그림책 『빤짝빤짝 꾀돌이 막둥이』, 시 에세이집 『맛있는 시』 등이 있습니다.


1988년「겨울에 햇빛은」외 2편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아 동시로 등단했다.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이후 방송 작가가 됐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등이 있다. EBS FM [정애리의 시 콘서트] 방송 원고를 집필하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시「참 힘센 말」과 「가을볕」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한상순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그림율라

 
홍익대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했고, 회화 작가로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출판 일러스트와 캐릭터, 광고, 공연 포스터 등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김구』, 『나의 덴마크식 육아』, 『인생 학교』시리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38g | 153*224*20mm
ISBN13
9788958077183

출판사 리뷰

나를 만들어 가는 감정들,
나는 내 마음을 얼마나 알고, 얼마나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기 바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친구도 줄어든 아이들은 자기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표현이 서툴 것입니다. 자기 감정, 즉 자신을 잘 모른 채 외부 환경에 따라만 가면 수동적인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보내는 감정들을 제대로 잘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똑똑 마음입니다』에는 12가지 감정의 다양한 모습과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한테 단짝이라 해 놓고 나한텐 비밀이 없다 해 놓고 / 나 몰래 우리 반 반장 생일잔치에 갔다 온 소희 / 민지야, 이거 가질래? 새로 산 연필이랑 지우개 쑥 내밀고 내 눈치를 본다 / 흥, 내가 모를 줄 알고 미안한 건 알아 / 이렇게 말하려다 꾹 참았다” -「나도 다 알아」

이 동시만 봐도 비밀을 만든 친구가 얄미워 화내거나 삐친 척하고 싶지만, 사과하는 친구의 마음을 눈치 채고 친구의 비밀을 눈 감아 주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픔, 고마움, 함께, 어울림, 억울함, 소중함, 느끼기, 화끈거림, 창피함, 오그라짐, 어려움, 다짐, 반격하기, 말없이 챙기기, 든든함, 공감하기 등 『똑똑 마음입니다』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전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느끼고, 끄적이게 만드는 이 동시집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구석구석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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