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 친구랑 싸운 날 읽는 시
내 사과 받아 줘│단짝은 바꿀 수 없어│두 명뿐인 우리 반│귀엣말│듣기 연습 2 부글부글 화날 때 읽는 시 화난 발엔│신호등│공 던지기│스트레스 풀기│그럴 수도 있지 3 누군가를 좋아할 때 읽는 시 그 애│달│서영이 효과│때가 되면 내게도│별 4 혼자 있을 때 읽는 시 청개구리 표│천만에│엄마가 되는 날│것처럼│1학년 정래 5 괜히 눈물이 날 때 읽는 시 너답게│이유가 있다│어른이 되어 가는 중│틈은 웃는 거야│눈물 먹는 하마 6 자신감이 필요할 때 읽는 시 아빠의 엄지손가락│칭찬하기│요리 학원에 다니는 아빠│용기│우리 반 자랑대회 7 누군가 미워질 때 읽는 시 고마워서│낙서│악역│나눠 먹는 밥│척척박사 8 억울할 때 읽는 시 너지?│누가 뭐래도│증거가 있는데│억울한 마음 푸는 법│사실대로 말해! 9 부끄러울 때 읽는 시 얼굴만 감추면│나보다 더 해?│집에서만 그렇게 부르라는데│게임 지우기│나 좀 도와줘 10 미안할 때 읽는 시 나도 다 알아│말없이│그런 줄 아세요│엄마, 미안해│딱 세 글자, 그 말 11 내 편이 필요할 때 읽는 시 모두 내 편이야│같은 편│곰 인형│친구│참 좋은 날이야 12 시험을 망쳤을 때 읽는 시 엄마도 참│엄마도 시험 한번 보실래요?│우는 아이│기억력 테스트│선수 치기 |
|
나를 만들어 가는 감정들,
나는 내 마음을 얼마나 알고, 얼마나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기 바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친구도 줄어든 아이들은 자기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표현이 서툴 것입니다. 자기 감정, 즉 자신을 잘 모른 채 외부 환경에 따라만 가면 수동적인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보내는 감정들을 제대로 잘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똑똑 마음입니다』에는 12가지 감정의 다양한 모습과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한테 단짝이라 해 놓고 나한텐 비밀이 없다 해 놓고 / 나 몰래 우리 반 반장 생일잔치에 갔다 온 소희 / 민지야, 이거 가질래? 새로 산 연필이랑 지우개 쑥 내밀고 내 눈치를 본다 / 흥, 내가 모를 줄 알고 미안한 건 알아 / 이렇게 말하려다 꾹 참았다” -「나도 다 알아」 이 동시만 봐도 비밀을 만든 친구가 얄미워 화내거나 삐친 척하고 싶지만, 사과하는 친구의 마음을 눈치 채고 친구의 비밀을 눈 감아 주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픔, 고마움, 함께, 어울림, 억울함, 소중함, 느끼기, 화끈거림, 창피함, 오그라짐, 어려움, 다짐, 반격하기, 말없이 챙기기, 든든함, 공감하기 등 『똑똑 마음입니다』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전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느끼고, 끄적이게 만드는 이 동시집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구석구석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