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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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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더 멋진 사람이 되려고 애쓰며 노력하는 나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예뻐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1988년에 [아동문학평론]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글 쓰는 사람이 됐어요.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서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답니다.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 대본을 집필하며,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시 ‘참 힘센 말’, ‘가을볕’ 등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됐습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그림책 『빤짝빤짝 꾀돌이 막둥이』, 시 에세이집 『맛있는 시』 등이 있습니다.


1988년「겨울에 햇빛은」외 2편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아 동시로 등단했다.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이후 방송 작가가 됐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등이 있다. EBS FM [정애리의 시 콘서트] 방송 원고를 집필하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시「참 힘센 말」과 「가을볕」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평범한 일상이 공감 백배 에세이로 변신했다. 예순 명의 작가들의 이야기는 열심히 진지하게 혹은 좌충우돌 어이없이 살아낸 시간의 기록이고,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건네는 고백이다. 시작과 도전, 실패와 두려움 그리고 나다움에 대한 글을 읽으며 가슴 뛰는 설렘을 만났고 속울음을 울기도 했다. 사는 건 그런 거라고, 힘든데 어떻게 힘을 내냐고,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말을 이 책을 읽는 그대와 나누고 싶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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