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인류학 백년
전경수
일지사 1999.12.31.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한국인류학의 논의 기반
2. 식민지배와 한국인류학
3. 인류학 전문화의 짧은 부흥기 : 해방과 전쟁 사이
4. 한국인류학의 흐름들
5. 한국인류학의 반성과 전망

저자 소개 1

1949년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에서 고고학 학사, 동 대학원에서 인류학 석사, 미국 미네소타대학 대학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1 982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화이론, 생태인류학, 인류학사를 가르치고 연구했다. 2011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을 받았다. 학문사의 중요성을 감안해 일제식민지 시기의 인류학사를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대표 저술로 『문화의 이해』(1994), 『환경친화의 인류학』(1997), 『한국인류학 백년』(1999), 『이즈미 세이이치와 군속인류학』(2015) 등이 있다. 한국문화인류
1949년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에서 고고학 학사, 동 대학원에서 인류학 석사, 미국 미네소타대학 대학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1 982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화이론, 생태인류학, 인류학사를 가르치고 연구했다. 2011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을 받았다. 학문사의 중요성을 감안해 일제식민지 시기의 인류학사를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대표 저술로 『문화의 이해』(1994), 『환경친화의 인류학』(1997), 『한국인류학 백년』(1999), 『이즈미 세이이치와 군속인류학』(2015) 등이 있다.

한국문화인류학회, 제주학회, 진도학회, 근대서지학회 회장으로 봉사했다. 객원교수, 방문교수, 특빙교수, 연구원 등의 신분으로 도쿄대학, 국립민족학박물관, 규슈대학, 야마구치대학, 가고시마대학, 오키나와국제대학, 야마구치현립대학(이상 일본), 운남대학, 상해대학, 귀주대학(이상 중국), 예일대학(미국), 오클랜드대학(뉴질랜드), 중앙연구원 민족학연구소(대만), 유이떤대학(베트남) 등에서 교수와 연구를 수행했다.

전경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97쪽 | 148*210*30mm
ISBN13
9788931204957

책 속으로

최근에 나타난 한가지 큰 오해는 현재의 국립민속박물관이 구 국립민족박물관의 '적통'을 잇는다는 잘못된 인식이 있는 것 같다. "현 국립민속박물관과 구민족박물관은 한국 땅에서 한국인들이 같은 뜻으로 만든 같은 민속박물관이라는 것뿐, 양자 사이에는 실질적인 연결 관계는 아무것도 없다." 더군다나 그 박물관의 이론적인 기반이 되는 내용은 인류학 박물관이었다는 점을 확인하면, 현존하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신인 한국민속관에서부터 자리를 지켰고 국립민속박물관의 개관준비를 실질적으로 충지휘했던 장구근의 견해는 지극히 타당한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하게 정리해야 할 것은 그 '같은 뜻'이라는 것이 어떤 뜻을 말하는지의 문제다. 장주근이 판단하고 있는 같은 뜻이란 것은 민속학과 인류학이 하나의 덩어리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그가 이두현, 이광규와 함께 저술한 '한국민속학개설'에서 민속학은 넓은 의미의 인류학 계열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점과 맥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 p.11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