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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학습의 잘못된 약속
왜 교육은 경계를 필요로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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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말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머리말
추천하는 말

도입

1장 국제교육과 글로벌 교육의 기원
2장 글로벌 학교 만들기
3장 글로벌 지식
4장 글로벌 기술
5장 글로벌 윤리
6장 세계 학습을 위한 필수 경계

결론: 교육적 책임의 회피

옮긴이 후기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저알렉스 스탠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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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스탠디시는 미국 New Jersey의 Rutgers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University College London, Institute of Education(IOE)의 지리 교육과 부교수이자 Royal Geographical Society의 펠로우이다. IOE에서는 지리 교사 교육과 석사와 박사 과정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교육 과정 및 교사교육과 관련하여 교육부, 런던 시청/교육청, 영국 국제 무역부, 캠브리지 시험위원회 그리고 여러 런던 학교들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동 편집서로 『What Should Schools Teach
알렉스 스탠디시는 미국 New Jersey의 Rutgers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University College London, Institute of Education(IOE)의 지리 교육과 부교수이자 Royal Geographical Society의 펠로우이다. IOE에서는 지리 교사 교육과 석사와 박사 과정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교육 과정 및 교사교육과 관련하여 교육부, 런던 시청/교육청, 영국 국제 무역부, 캠브리지 시험위원회 그리고 여러 런던 학교들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동 편집서로 『What Should Schools Teach?』를 발간했고, 저서로 『Global Perspectives in Geography Education』 등을 발간했다. 현재 연구 관심 분 야는 지리 교육과정, 교사 교육, 페다고지, 지정학 및 글로벌 교육 등이다.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광주 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부교수이자 국제이해교육학회 편집 위원장이다. 1997년부터 지리교육과 국제이해교육을 연계하여 연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리교육과 연계하여 국제이 해교육, 개발교육, 세계시민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글로벌 교육에 관심 갖고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국제이해교육 페다 고지』, 『세계시민, 세계유산을 품다』, 『모두를 위한 국제이해 교육』, 『하늘에서 읽는 대한민국』, 『왜 유럽 5개국인가』, 『읽는 저자 쓰는 독자-창의편』, 『현대 지리교육학의 이해』,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리교육』 등을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광주 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부교수이자 국제이해교육학회 편집 위원장이다. 1997년부터 지리교육과 국제이해교육을 연계하여 연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리교육과 연계하여 국제이 해교육, 개발교육, 세계시민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글로벌 교육에 관심 갖고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국제이해교육 페다 고지』, 『세계시민, 세계유산을 품다』, 『모두를 위한 국제이해 교육』, 『하늘에서 읽는 대한민국』, 『왜 유럽 5개국인가』, 『읽는 저자 쓰는 독자-창의편』, 『현대 지리교육학의 이해』,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리교육』 등을 발간했고, 번역서로 『글로벌 관 점과 지리교육』(공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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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8g | 153*224*20mm
ISBN13
9791159301599

추천평

글로벌 교육이란 무엇인가?
글로벌 교육에 대한 비판적 담론

시기적절하게 출판된 이 책을 주의 깊게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논점은, 학교에서 글로벌 이니셔티브가 교육의 본질과 목적을 훼손시켰다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전통적인 교과 지식이 학교교육과정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여러 사례를 환영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그 방어벽들로 돌진하는 것을 멈 추고 논쟁에 참여해야 한다. 결국 이 책은 아주 분명한 관점에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에 맞서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교육받는다는 것은 무엇 인가?’ 알렉스 스탠디시는 교육은 지적인 토대를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 데이비드 램버트 (David Lambert, 영국 지리학회 회장, 런던 대학교 IOE 지리학부 교수)
알렉스 스탠디시는 “방향 없는 교육 시스템이 그토록 소중히 여겨졌던 교육과 학습의 현대적 전통을 대체해 왔으며, 그리고 그 전통의 자리를 오늘날 교육정책의 원동력으로서 경제적 경쟁과 기술 습득이라는 의심스러운 개념으로 대신해 왔다는 설득력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게다가 그러한 초점의 변화는 현대성의 과제에 대처하는 것도 아니며, 기술적인 진보로 야기된 변화에 대한 만병통치약이라기보 다는 오히려 점점 더 불안해지는 시대에 대한 브로마이드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 조엘 나탄 로젠 (Joel Nathan Rosen, 미국 모라비언 대학(Moravian College) 사회학부 교수)
교육에서 ‘글로벌’이라는 단어를 비판하는 것은, 특히 ‘탈중심화된’ 현대 학계에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알렉스 스탠디시는 매우 희귀하고도, 실제로 필요한 교육적인 책을 썼다. - 마크 테일러 (Mark Taylor, 아이디어 교육 포럼(Institute of Ideas Educational Forum) 인문학과장)
알렉스 스탠디시는 글로벌 교육, 그리고 국제이해를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에 관한 우리의 가정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글로벌 교육은 민주적인 자기 결정과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형태의 글로벌 거버넌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바네사 푸박 (Vanessa Pupavac, 노팅엄 대학(University of Nottingham) 사회과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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