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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글
제1장 자전거 선택 성인용 자전거 아동용 자전거 주행 자세 잡기 아동에 대한 자전거 교육 제2장 정기 정비와 수리 자전거 부품의 명칭 공구 공구를 사용하는 방법 주행 전 간이 점검 휠 분리 타이어와 휠 관리 타이어 교체 펑크 수리 체인과 기어 관리 자전거 청소 정기적 간이 윤활 제3장 제동계 브레이크의 종류 점검과 윤활 V 브레이크 캔티레버 브레이크 듀얼 피봇 및 사이드풀 브레이크 케이블 디스크 브레이크 새 브레이크 케이블의 장착 새 브레이크 패드의 장착과 조정 브레이크 레버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BMX 브레이크 허브 브레이크 제4장 구동계 부품 관리와 점검 체인의 청소와 점검 체인의 분리와 교체 새 기어 케이블의 장착 디레일러 조정 디레일러의 분리, 정비와 재장착 카세트, 블록과 스프로켓 체인세트와 크랭크 체인세트와 크랭크의 분리 변속 레버 바텀 브래킷 허브 기어 제5장 신체 접촉부 안전 점검 핸들바와 스템 그립과 테이프 볼트식 안장 클립식 안장 페달 제6장 휠 허브 분해 허브의 그리싱과 조정 카트리지 베어링 허브 간단한 휠 트루잉과 스포크 교체 제7장 프레임, 포크, 스티어링과 서스펜션 프레임의 소재와 디자인 안전 점검 헤드세트의 분리, 교체와 조정 서스펜션 포크: 분해와 정비 서스펜션 자전거 프레임 서스펜션 자전거 세팅 제8장 안전, 보안과 액세서리 헬멧 자전거 보안 안전복 자전거 등 부록 고장 진단 흔한 타이어 사이즈 조임 토크 바텀 브래킷 규격 헤드세트 규격 용어 설명 색인 |
Mark Sto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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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것이지만
물어보기가 망설여지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인디펜던트지(The Independent) 자전거 인구 800만 명으로 크게 증가 우리나라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인구는 최근 크게 증가해 8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전거 도로가 확충되면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거나 취미로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따라 자전거의 종류가 다양해졌고 고가 자전거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자전거 알고 타는 라이더 극소수 불과 그러면 이러한 라이더들 가운데 자전거를 알면서 타고 웬만한 고장은 스스로 고쳐 타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아마도 극소수일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자전거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해주는 기관이 거의 없을뿐더러 제대로 된 자전거 정비서도 흔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부 자전거 마니아들은 외국의 자전거 매뉴얼을 참조하기도 한다. 제대로 된 매뉴얼이면 자가정비 가능 사실 외국에서는 자동차 등의 매뉴얼이 아주 잘 되어 있고 일반 서점에서 판매된다. 그래서 적절한 공구를 갖추어 매뉴얼의 그림 설명 순서에 따라 스스로 고쳐 타는 경우가 흔하다. 자동차와 달리 자전거는 정비할 공간이 그리 넓지 않아도 돼 자가정비가 충분히 가능하다. 자전거 관리의 모든 것 담긴 매뉴얼 《바이크 북-자전거에 관한 모든 것》이 바로 그러한 매뉴얼이다. 자전거의 선택에서 정비와 수리는 물론 안전과 보안까지, 자전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것이지만 딱히 어디 물어보기가 망설여지는 모든 정보가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9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자전거를 즐기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1,000여 컷 사진 통한 단계적 설명 이 책에는 자전거에 대한 최신 정보가 1,000여 컷의 컬러 사진을 통해 단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이해하기 쉽다. 아울러 시마노, 스램, 캄파놀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전거 제조사의 각기 다른 모델과 산악자전거, 로드 및 시티 바이크 등 다양한 자전거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어느 자전거를 타고 있든 라이더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품 업그레이드에도 도움이 된다. 초보자에서 미캐닉까지 유용한 자전거 진단 및 치료 매뉴얼인 《바이크 북-자전거에 관한 모든 것》을 통해 어느 정도 스킬(skill)을 갖추면 대부분의 라이더가 자전거를 스스로 정비하면서 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의 글 자전거를 이용하여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커뮤니티 ‘자여사(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운영자로 있다 보니, 자전거와 자전거 여행에 대해 회원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질문을 접하고 있습니다. 자전거의 선택과 구입에서 정비, 튜닝은 물론이거니와 자전거 여행의 노하우까지… 그럴 때마다 자전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서적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바이크 북-자전거에 관한 모든 것》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합니다. 초보 라이더뿐만 아니라 전문 미캐닉까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이 책은 많은 자전거인들의 깊은 호기심에 훌륭한 답이 되리라 믿습니다. - 정오진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 매니저, 닉네임: 개굴아재) 최근 자전거 인프라가 눈에 띄게 좋아지면서, 자전거로 출퇴근하거나 자전거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하면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책은 여행기가 대부분이라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초보에서 미캐닉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자전거 백과사전 같은《바이크 북-자전거에 관한 모든 것》이 출간되어 반갑습니다. 라이더들을 위한 자전거 바이블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 임형욱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前 운영진, 닉네임: 코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