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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인간의 모든 삶에 미치는 하나님의 주권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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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ㆍ6

머리말ㆍ14

영역주권ㆍ19
1. 국가적 의미ㆍ25
2. 학문적 목적들ㆍ44
3. 개혁파 원리ㆍ57

해설ㆍ89
1. 아브라함 카이퍼와 자유대학교ㆍ90
자유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목적ㆍ92
자유대학교의 설립 원칙들ㆍ99
자유대학교의 설립 과정ㆍ102
자유대학교의 설립에 산적한 난제들ㆍ109
자유대학교의 설립ㆍ112
자유대학교의 설립을 가능케 한 요인들ㆍ114
오늘 우리를 위한 카이퍼와 자유대학교의 교훈ㆍ119

2. 카이퍼의 영역주권의 개념과 의의ㆍ123

색인ㆍ131

저자 소개2

아브라함 카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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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 Kuyper

네덜란드 개신교 사상가인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네덜란드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목회자, 교육행정가였으며, 언론인이자 정치가였다. 네덜란드 최초의 정당인 반혁명당과 암스테르담에 자유대학교 그리고 개혁교회를 창설했다. 그는 10개의 머리와 100개의 손을 가진 사람이라고 불리울 만큼 천재적이고 위대한 사상가였고 실천가였다. 그의 사상은 일반은총론과 영역주권 사상으로 대표되며, 프랑스 혁명의 무신론 정신에 맞서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반혁명적 정치 운동을 펼쳤다. 카이퍼 박사는 1837년 네덜란드 항구 도시 마아스슬라이스에서 목회자의
네덜란드 개신교 사상가인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네덜란드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목회자, 교육행정가였으며, 언론인이자 정치가였다. 네덜란드 최초의 정당인 반혁명당과 암스테르담에 자유대학교 그리고 개혁교회를 창설했다. 그는 10개의 머리와 100개의 손을 가진 사람이라고 불리울 만큼 천재적이고 위대한 사상가였고 실천가였다.

그의 사상은 일반은총론과 영역주권 사상으로 대표되며, 프랑스 혁명의 무신론 정신에 맞서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반혁명적 정치 운동을 펼쳤다.

카이퍼 박사는 1837년 네덜란드 항구 도시 마아스슬라이스에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1860년 23세에 흐로닝헌 대학 현상논문에 응모하여 최고상을 받았고, 1862년 25세에 레이던 대학에서 ‘요한 칼빈과 존 아라스코의 교회론 비교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63년 26세에 결혼하고, 베이스트교회에서 4년간 목회했다. 1867년에 우트레흐트 교회에서 3년, 1870년에 암스테르담 교회에서 4년간 목회했다. 1871년에 주간지 “드 헤라우트”(De Heraut) 편집장, 1872년에 일간지 “드 스탄다르트”(De Standaard) 편집장에 취임했다.

1874년 37세에 하우다 지역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되었고, 1878년 41세에 반혁명당 당수가 되었다. 1880년 43세에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을 설립했다. 1892년에 네덜란드 개혁교회를 설립했으며, 1898년 61세에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01년 64세에 네덜란드 수상이 되어 1905년까지 국가경영의 책임을 다했으며, 1916-1917년에 《반혁명 국가학》(Antirevolutionaire Staatkunde)을 집필했다. 그리고 3년 후 1920년 83세에 헤이그에서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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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학대학원(1991)에서 신학수업을 마친 후, 영국 노팅험대학교 세인트 존스 칼리지에서 “신약성경 문학 장르에 따른 설교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치고(1996), 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대학교에서 “조지 휫필드의 설교”로 독토란두스(Doctorandus) 학위를(1998), “청교도 설교에서의 성령의 사역”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2005).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역사자료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하며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의 『개혁교의학』(부흥과개혁사, 2011)을 연구, 번역하였고, 『칼빈의 생애와 신학』(부흥과개혁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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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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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17.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1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90584104

출판사 리뷰

추천사

아브라함 카이퍼의 글들은 가슴 뛰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 있다. ‘오직 그리스도의 왕권만을 드높이기 때문’이다. 그가 43세 되던 해에 자유대학(VU)을 설립하면서 전했던 개교연설인 『영역주권』은 그리스도의 절대적 주권을 관철하기 위한 그분의 일하심이 역사와 사회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명징하게 보여준다.
카이퍼는 인간 사회가 다양한 영역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영역들은 오직 그리스도로부터 직접 고유한 주권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그가 말하는 영역들이란 국가, 교회, 학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예술, 교육, 스포츠, 다양한 세계관들까지 모두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지만, 이 책에서 주로 염두에 두는 것은 ‘국가, 교회, 학문의 영역’이다.
‘국가’는 각각의 영역이 갖는 주권을 침범하지 않고 인정하면서도, 다양한 영역들이 서로 공의의 경계선 안에서 조화롭게 상호작용하도록 조정해 주어야 하며, 개인의 삶이 집단에 의해 억압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 ‘교회’는 교회의 왕이신 그리스도께 복종하면서 순수성을 유지하되, 자신의 수위성을 학문에 강요해서는 안 되며, 자신에게 허용된 고유한 영역주권을 주장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한다. ‘학문’은 국가와 교회의 보호나 후원을 받지만 그것들로부터 간섭을 받아서는 안 되며, 오직 진리를 주권자로 삼아 인간과 세계에 대한 선명한 의식을 추구해야 하고, 국가에 기여하는 동시에 교회를 자신의 시녀로 전락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처럼 카이퍼는 국가와 교회와 학문이 모두 오직 그리스도의 왕권에 복종하는 가운데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발휘한다면 서로 유기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책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적 통치 하의 영역주권’을 강철처럼 단단하면서도 강물처럼 도도하게 설파한다. “한 치라도 주님의 것”을 우리 가슴에 아로새겨 주는 이 책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분명한 이정표를 제시해 줄 것이다.
우병훈 교수(고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끄링”(kring)이라는 말은 “원”과 그 원의 “중심”이라는 두 의미를 함축한다. 카이퍼는 가정, 교회, 국가, 교육, 사회, 문화, 경제, 예술을 “끄링”으로 보았다. 각각은 구별되어야 하고, 각 “끄링”의 중심은 주권자이신 하나님이어야 한다. 영역주권(Souvereiniteit in eigen kring, 1880)은 바로 이 사실을 핵심 가치로 제안한 연설문이다. 이 연설보다 한 해 앞서서 출간된 반혁명당 『정치강령』(Ons Program, 1879)에서 카이퍼는 “끄링”인 국가가 우로는 전체주의국가나 좌로는 민중주의국가로 전락되지 않을 수 있는 길은 창조주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권자로 중심에 받아들일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런 전제하에서 카이퍼는 하나의 “끄링”인 국가는 또 하나의 “끄링”인 교회의 자율성을 인정해야 하고, 교회가 좌우로 편향된 국가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교회와 국가의 인재를 양성할 기독교대학을 설립할 수 있는 길을 터주어야 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인정하는 진정한 교육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영역주권”을 역설한 것이다.
그는 국가라는 영역은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만족하지만, 교회라는 영역은 구원의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구체적으로 인지해야 하기에, 네덜란드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 그리고 도르트 신조에 근거한 기독교 교육이 성립하는 개혁주의 기독교대학이 설립되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이로써 아르미니안주의적인 인본주의나 로마가톨릭적인 전체주의에 빠지는 오류를 근원적으로 배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2019년 7월 5일에 자유대학교 신학부 교정에서 신학부 학장을 지낸 브링크만(M. E. Brinkman) 교수와 나눈 대화에서 1880년 10월 20일 이렇게 선명한 비전과 함께 시작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가 이슬람교도인 총장을 받아들였고 세속화의 길을 다시 걷고 있다며 또 다른 “자유”대학교가 설립되어야 한다고 애통해마지 않던 그의 말이 귓가를 스치지만, 카이퍼가 역사의 한 지점에서 자유대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어떤 비전을 가지고 “역사적 기독교”에 일관된 삶의 구체적 실현을 꾀하려고 했는지 살펴보는 것은 깊숙하게 세속화된 21세기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기에 신실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유태화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우리 인간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만유의 주재이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것이다’라고 외치지 않는 영역은 한 치도 없습니다.”(67쪽)
이 얼마나 멋진 표호인가! 카이퍼는 삶의 각 영역이 고유한 주권을 그리스도께 직접 받았다는 확신을 갖고 프랑스 혁명 정신과 맞서 싸우면서, 국가 권력과 이 권력에 아부하는 교회와 신학으로부터 독립한 자유대학교를 세웠다. 개혁교회가 화란 공공의 삶에 방향성을 제시했던 17세기 이후 세속화가 진행된 화란에 정치와 공공 영역, 문화와 예술 그리고 학문에도 영향을 강하게 미치던 시절, 카이퍼는 신자들에게 이 영역들의 경건한 탈환을 독려한다.
곧 하나님의 주권은 경건한 골방에만 머물지 않으며, 구원받은 자는 세계를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큰 목적에 순종해야 한다. 1880년 10월 암스테르담에서 울려펴졌던 카이퍼의 이 표호가 이 땅에서도 울려 퍼지기를 염원한다.
유해무 은퇴교수(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학)

헤르만 바빙크, B. B. 워필드 등과 더불어 현대 세계 3대 칼빈주의자로 꼽히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소천 100주년(2020.11.08.)을 맞이해 카이퍼의 소중한 강연문인 『영역주권』이 한글로 소개되는 것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 본서는 1880년 10월 20일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개교 연설문을 출판한 것으로, 본서 안에는 카이퍼의 주요 공헌점 중 하나인 영역주권에 대한 간략하지만 명쾌한 해설이 담겨있다. 교회나 국가의 간섭에서 자유로운(vrij) 개혁파적 원리 위에서 모든 학문을 수행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자유대학교가 세워졌고, 그러한 카이퍼의 소신이 본서 안에 선명하게 제시되고 있다.
카이퍼의 화란어 문장은 바빙크의 것과 달리 시적이고 예술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고, 또한 많은 배경 지식이 요구되는 글이기에 140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한글로 제대로 소개한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역자 박태현 교수는 이미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1-4』 완역이라는 대작업을 수행했기 때문에, 이 영역주권론도 정확하고 가독성 있게 잘 번역해주었다. 그리고 뒷부분에 수록된 역자의 해설의 글 역시 본서를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일찍이 논문 형태로 이 글들이 출간되었을 때에도 단행본으로 출간해 많은 개혁주의 독자들에게 소개되면 좋겠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함에서 드디어 그 열망을 이루어주어 출판사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부디 더 많은 카이퍼의 글들이 다함을 통해 소개되기를 소망해 본다. 카이퍼가 소천한지 이미 한 세기가 지났지만, 그의 수많은 저술들은 21세기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이제야 비로소 시의적절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이제 여러분 앞에 소개된 이 『영역주권』을 찬찬히 읽고 또 읽으면서 만유의 주재이신 그리스도께서 각 삶의 영역 가운데 어떻게 통치하시는지, 또한 그의 신민(臣民)된 우리들은 각자가 속한 삶의 영역들에서 어떻게 왕을 위하여(Pro Rege) 신실한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재점검해 보는 귀한 시간들을 가져보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이상웅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존경하는 박태현 교수님이 번역한 아브라함 카이퍼의 역작 『영역주권』을 두 가지 이유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첫째, 원본 자체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영역주권』은 교회와 학문의 순수성이 위협받던 격동의 시기에 카이퍼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자유대학교를 설립하면서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의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강력하게 선포했던 중요한 연설입니다. 이 연설과 주장은 100년 전 네덜란드 상황에만 국한되는 원리가 아닙니다. 오늘날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에게도 큰 지혜와 적용점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둘째, 번역자의 탁월함 때문입니다. 번역은 제 2의 창조라고도 합니다. 이미 수년 전에 헤르만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이라는 대작을 완역해 출판하신 박태현 교수님은 탁월한 네덜란드어 번역 실력을 가지셨을 뿐만 아니라, 개혁신학에 정통하고, 개혁신앙대로 삶을 살아 가시는 분이십니다. 역자의 귀한 수고로 인해 소중한 고전을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책을 모든 성도와 신학도, 목회자와 신학자에게 다시 한번 적극 추천합니다.
최윤배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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