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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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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남덕씨는 “강원도는 잘 보존된 자연이 큰 자산이고, 그중에서도 강원도를 대표하는 나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 될 것이다. 영동 영서를 잇고, 남북 강원도를 잇는 존재로 오래도록 우리 땅에 살아온 생명체”임을 강조했다.
김남덕씨는 현재 강원일보 사진부장, 숲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서출판 문화통신은 계간지 ‘문화통신’ 발행과 함께 ‘헤이 강원도’, ‘느릿느릿 춘천 여행’ 등 지역의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책을 기획 출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