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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의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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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모두 도망자다

우리의 불순종을 추적하는 하나님의 끈질긴 은혜
Part 1. 도망자의 삶에는 평안이 없다

1. 원망을 품으면 분별력을 잃는다

큰 폭풍 아래서
2. 하나님은 우리를 되찾기 위해 전부를 거셨다

큰 물고기 뱃속에서
3. 내 영혼의 구원자와 독대하기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충격적인 은혜
Part 2.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타협이 없다

1. 하나님은 당신이 맡은 일보다 당신을 원하신다

큰 성읍에서
2. 참된 회개는 강하다

큰 분노에 사로잡혀
3. 몸에 배인 자기 의존의 습관을 끊으라

바깥에서 홀로
4. 하나님 계획은 ‘망가진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것

내 삶의 현장에서 체험하는 싱싱한 복음
Part 3. 하나님 은혜에 붙들려 '진짜 인생’을 살라

1. 죄에 울고 은혜에 춤추는 인생
2.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공으로 모시는 인생

저자 소개 2

튤리안 차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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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lian Tchividjian

리안 차비진은 미국 플로리다 주 코럴릿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이다. 그는 우리 시대의 영적 스승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이며, 그의 이름도 3세기의 신학자 테르툴리아누스에게서 따온 것이다. 1972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믿음의 가문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으나, 10대 시절 그는 요나처럼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 오랜 시간 영적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스물한 살 무렵, 마침내 그는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추적하신 하나님의 충격적인 은혜를 만난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실재임을 체험한 그는 망설임 없이 주님께 자신의 인생을 드렸
리안 차비진은 미국 플로리다 주 코럴릿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이다. 그는 우리 시대의 영적 스승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이며, 그의 이름도 3세기의 신학자 테르툴리아누스에게서 따온 것이다. 1972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믿음의 가문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으나, 10대 시절 그는 요나처럼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 오랜 시간 영적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스물한 살 무렵, 마침내 그는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추적하신 하나님의 충격적인 은혜를 만난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실재임을 체험한 그는 망설임 없이 주님께 자신의 인생을 드렸고, 이후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살고 있다.

튤리안 차비진은 콜롬비아국제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올랜도의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2003년 뉴시티장로교회를 개척해 사역하다가 2009년 4월 코럴릿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두 교회를 하나로 통합하여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기독교의 본질에 철저히 충실하면서도 새 세대에 걸맞는 다양한 시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차세대 리더십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목회 활동 외에도 「리더십 저널」에서 기고 편집자로, 리폼드신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미국 전역을 다니면서 각종 컨퍼런스에서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하나님을 아는가」(생명의말씀사),「은혜의 추격전」,「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등이 있으며, 사랑하는 아내 킴과 세 자녀, 케이브, 네이트, 제나와 함께 살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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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84g | 150*220*20mm
ISBN13
9788953119581

책 속으로

한때 나는 비그리스도인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다음 두 단계가 꼭 필요하다고 믿었다. 첫 번째는 복음을 꼭 믿어야 하고, 두 번째는 일단 믿은 후에는 더 깊은 신학의 바다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요나서의 도움으로 복음이 진리의 계단에 오르는 첫걸음이 아니라 진리라는 바퀴의 축과 같음을 깨달았다. 팀 켈러의 설명을 빌리면, 복음은 단순히 기독교의 기본이 아니라 전부이다.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점화 장치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매일매일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연료이다. 하나님이 죄인들을 건져 내신 이후의 계획은 그들이 복음을 넘어서게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으로 더욱 깊이 데려가시는 것이다. 결국 죄에 대한 유일한 해독제는 복음이다. --- p.14

하나님의 자비는 어마어마하다. 이 폭풍은 하나님이 달아나는 자들을 추적하는 데 비용을 아끼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 준다. …(중략)… 이 막대한 자비의 탁월한 본보기가 예수님이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하나님이 달아나는 자들을 쫓기 위해 그 어떤 것도 아끼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심은 그분을 피해 달아나는 우리에 대한 조용하고 차분한 반응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의 도주를 막아서신다는 것을 강력하게 알리는 사건이다. --- p.52-53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 해도 여전히 이 둘 중 한 가지 방식으로 하나님을 피해 달아날 수 있다. 어려운 시기를 겪는다고 해 보자. 그러면 당신은 ‘잊어버려!’라고 외치고 자포자기해 버리거나(악해짐으로써 자신을 구하려 함), ‘정신 바짝 차려야 해’라고 말하고 통제력을 되찾으려 노력한다(선해짐으로써 자신을 구원하려 함). 양쪽 모두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반응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 커서 두 부류의 도망자, 즉 범법자와 준법자, 도덕적인 자와 부도덕한 자, 선인과 악인 모두를 추적한다. 요나 이야기가 그것을 입증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려 할 때, 그분은 우리를 위해 우리 삶을 비참하게 만드는 데 전념하신다. 그리고 많은 경우 모종의 폭풍을 사용해 그 일을 하신다. 그것은 형벌이 아니라 자비로운 개입이다. --- p.59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짐을 줄여 주시는 데 있지 않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러셨듯이 앞으로도 완벽한 순종을 요구하실 것이다. 우리 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예수님이 이미 채우셨음을 깨닫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불가능했던 그 삶을 사셨고 우리가 받아야 할 그 죽음을 대신 받으셨다. 이 구출은 하나님의 율법과 별개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당신과 나 같은 죄인들을 대신해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심으로써 율법이 온전히 성취되어 주어진 것이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요구도 하시고 그 요구를 충족시키기도 하시는 유일한 신앙 체계이다. --- p.93-94

복음은 슈퍼스타나 걸출하고 전설적인 인물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복음은 실패자들을 위한 것이다. 우세한 자들이 아니라 패배자들을 위한 것이다. 세상의 무게를 짊어질 힘이 없는 사람들, 자신이 신이 아님을 깨달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 없는 삶은 파산 상태임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자신은 부족하기 짝이 없지만 하나님은 충분하고도 남는 분임을 파악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 p.110

당신의 우상은 무엇인가? 예수님 외의 누구를 신뢰하여 용납과 인정을 받으려 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고, 인생이 살 만하다는 힘을 얻는가? 우리는 자꾸만 자꾸만 하나님의 대용물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결국 그 모두는 허물어져 버리며,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도 부여하지 못한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견고한 반석’으로써의 역할을 전혀 해 내지 못한다. 하나님의 진정한 구출을 경험하려면 먼저 자신이 섬기는 우상을 찾아내야 한다. --- p.131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사랑의 한 가지 차이점은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가장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 외의 다른 것을 더 사랑하기 일쑤다. 스포츠가 그렇고, 차, 돈, 사업이 그렇다. …(중략)… 하나님의 가장 깊은 애정은 사람들 몫으로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의 셈에서는 사람이 사업보다 우선한다. --- p.145

하나님은 죄 많은 니느웨로 요나를 보내시면서 한없는 은혜와 신실함을 보이셨다. 그리고 수세기 후, 하나님은 죄 많은 인류에게 또 다른 메신저를 보내셨다. 이 메신저는 자발적으로 기꺼이 인류에게 갔다.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아니, 그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었다. 그는 ‘말씀’이라 불릴 존재였고, 친히 하나님의 메시지였다. 그는 하나님이 세상에 전하시려 한 말씀 전부, 모든 것을 담은 한 분이었다. 이 새로운 메신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역하여 달아나지 않고 원수들을 피해 도망가지도 않고, 엄청난 희생을 감수한 채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복하여 원수들 쪽으로 달려갔다.

--- p.199

출판사 리뷰

하나님 은혜는 선명하고 분명하다!
오늘 내가 사는 이곳에서 몸소 경험하는
하나님의 충격적인 복음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피해 달아남으로써 스스로 신(神)이 되기로 선택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만 그분이 하시는 일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자신의 최선을 믿는 인생은 불안하고 공허할 뿐이다. 죄와 은혜, 절박함과 구원에 대한 긴급한 메시지! 우리에게 ‘진짜 자유’를 주려고 하나님이 지금, 자신의 전부를 걸고 쫓아오신다.

“나는 과연 어디까지 도망갈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웅장한 추격 스토리!
하나님이 지금, 자신의 전부를 걸고 당신을 추격하신다!


우리 시대의 영적 멘토로 존경받는 빌리 그레이엄의 외손자이자, 미국의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인 튤리안 차비진이 성경 인물 요나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의 추격전을 그렸다. 이 책은 친숙한 성경 인물인 요나의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며 오늘날 우리가 날마다 붙들어야 할 복음을 말한다.
저자는 “방황하던 스물한 살의 어느 날 하나님은 나를 만나주셨고, 나는 예수님을 내 구주와 주인으로 모셨다. 그러나 요나서를 깊이 묵상하면서, 나는 그날의 경험이 신앙생활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매일매일 새롭게 체험해야 한다”라고 이 책을 쓴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목회사역을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자주 요나 같은 선택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알게 모르게 ‘영적 도망자’로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한다. 꼼꼼한 성경주석과 통찰력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작품 등의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며 요나서에 숨은 복음 메시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

사랑하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
누구든지 달아날 수는 있어도 결코 숨을 수는 없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은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분의 자비와 용서의 후하고 풍성함은 우리가 인정하고 믿는 것 이상으로 충격적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사력을 다해 저항했던 한 사람이 힘들게 배운 교훈이기도 하다. 바로 구약성경의 유명한 선지자 요나. 그의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도 때로는 하나님을 따라가기 주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하세요? 더군다나 왜 저한테 그 일을 시키세요? 전 죽어도 못합니다. 이해가 안 돼요. 싫습니다.” 어느 누구도 답해줄 수 없는 의문과 상한 마음으로 혼자 끙끙거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답답한 심정을 풀어 나갈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날마다 하나님보다 자신의 최선을 믿고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 스스로의 노예로 사는 우리와, 그런 우리를 풀어주려 삶의 현장으로 찾아와 개입하시며 추격전을 벌이시는 하나님을 보여 준다. 도망자를 쫓아가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큰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큰 물고기 뱃속, 큰 니느웨 성읍, 박 넝쿨 아래’라는 다양한 공간 이미지와 예상을 뛰어넘는 사건들을 통해 선명하게 그렸다. 하나님은 악독이 가득한 니느웨 사람들도, ‘하나님의 선지자’라는 그럴듯한 타이틀을 가졌으나 여전히 자기 의존의 사슬에 묶여 있는 요나도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하루에도 열두 번 니느웨의 모습과 요나의 모습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우리를 포기하실 권리와 이유가 충분한 데도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이 책은 하나님 속마음과 우리 속마음을 적나라하게 들여다보기에 때로 책을 읽는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그러나 날마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신을 직시하는 불편함은 우리 영혼에 꼭 필요한 약이다. 그리고 불편함을 느낀 만큼, 그런 자신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은혜와 다정한 마음에 더 크게 놀라고 감동하게 될 것이다. 그 은혜에 붙들려 이제 도망자의 인생이 아닌 ‘진짜 인생’을 살라! 그리스도의 종으로 사는 자유를 누리라!

추천평

요나서는 하나님을 피해 달아난 선지자의 이야기 그 이상이다. 요나서는 요나의 완고한 반역을 이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한다. 튤리안 차비진은 우리 안에도 요나와 같은 모습이 있으며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동일한 은혜가 매일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도와준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내 죄를 깨달았고 한편 격려도 받았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제리 브리지스(「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저자)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절대 복음을 잊어서는 안 되며 복음을 넘어서려고 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구원하는 은혜는 만족시키고 능력을 주는 은혜이다. 복음으로 흠뻑 젖은 튤리안의 책은 그리스도를 높이며 영혼을 상쾌하게 한다.
랜디 알콘(「악의 문제 바로 알기」 저자)
20년 전, 튤리안은 빌리 그레이엄의 손자들 가운데 가장 제멋대로 반항하는 골칫덩어리였다. 그런데 오늘날 그는 외할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힘 있게 전하는 설교자가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구약성경의 요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죄가 멀리까지 이르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 멀리까지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반역자들뿐 아니라 냉담한 바리새인들까지도 은혜의 복음으로 변화 받기를 원하는 튤리안의 마음이 한 장 한 장마다 빛난다.

조슈아 해리스(커버넌트라이프교회 담임목사, 「NO 데이팅」 저자)
친숙한 이야기를 꼼꼼한 성경 주석과 목회자의 마음으로 살핀, ‘잘 쓴’ 책이다. 튤리안은 문학, 미술, 신학의 세계를 넘나들며 요나 이야기에 담긴 중요성을 보여 준다. 아, 그리고 그는 그 모든 것을 통해 그리스도를 멋지게 가리켜 보여 준다.

케빈 드영(유니버시티리폼드교회 담임목사)
멋진 책이다! 이 책에서 튤리안은 요나서를 살피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창의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그래서 독자가 자신을 보고 울고 하나님을 보고 기뻐하게 한다. 이 책을 읽으라. 그러면 자신의 부족함을 깊이 느끼고, 그런 당신을 만나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폴 트립(「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 저자)
이 책은 미술사의 훌륭한 그림들, 고전문학의 아름다운 글, 성경기록의 심오한 통찰을 활용해 요나의 생애와 양심의 폭풍 속에서 복음을 건져 올린다. 튤리안 목사는 고대의 반항하는 선지자 이야기에 담긴 복음을 참으로 우아하게 보여 준다.
브라이언 채플(커버넌트신학교 총장)
복음으로 시작했다가 금세 노고, 죄책감, 규칙의 ‘힘든 노동’으로 넘어가 버려 신앙생활이 힘들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인생이 바뀔 것이다. 복음은 단순히 출발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자리이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 그것이 은혜의 특징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책을 추천한 나를 축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스티브 브라운(「하나님을 누리는 기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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