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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같이 읽는 [코드네임] 시리즈!!『코드네임 H』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에 전화를 건 독자 대부분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였다. 아이가 하도 재미있게 책을 읽길래, 무슨 책인지 궁금해하며 옆에서 보다가 같이 푹 빠져서 읽게 되었다는 찬사와 함께, 후속 권 출간 시기를 묻는 수순이었다. 어머니와 아이 독자 들은 물론, 아버지 독자들까지 흡수해 버린 [코드네임] 시리즈.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코드네임 K』, 2018년 5월에는 『코드네임 V』, 2018년 9월에는 『코드네임 R』 그리고 2019년 3월 다섯 번째 권 『코드네임 H』까지, 차곡차곡 독자 수를 늘리며 독자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최근 [코드네임] 시리즈는 중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뮤지컬 제작도 확정 지었다. 『코드네임 H』 출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 첩보단’을 모집해,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갖고 싶은 ‘잇템’을 지급하며 후속 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더불어 5월에는 강경수 작가와 함께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강연회도 준비되어 있다.애들 책이라고 우습게 봤는데, 정말 흥미진진하다!제가 좋아하는 옛날 팝송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이 책만 몇 번을 반복해 읽는지 몰라요!이렇게 재미있으니 소문이 안 날 수가 없네요! _독자 서평등장인물[추리력으로 무장한 MSG 첩보국 팀]강파랑 /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코드네임 H / 뛰어난 추리력으로 수많은 임무를 완수한, MSG 전설의 요원. 은퇴하기를 원하는 바다코끼리!?바이올렛 /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코드네임 R / 자칭 천재 첩보원. 바이올렛을 열렬히 사모한다. 그래서 바이올렛의 파트너 강파랑을 미워한다. [하나같이 의심스러운 용의자들]볼칸 / 터키 전통 아이스크림 ‘돈두르마’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돈을 벌러 스위스로 가는 중? 장 / 프랑스 사업가. 그런데 '보드카'를 좋아하고, 프랑스의 수도도 모른다?모넬라 / 이탈리아 출신의 슈퍼 모델 지망생. 좀비들과 싸우는 동작이 예사롭지 않은데?미하일 / [백수의 호수]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열차에 오른 발레리노. 바바리코트 속에 발레리노복은 왜 입고 있는지?!미스터 M / 당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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