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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양장
흥흥 글그림
씨드북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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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공룡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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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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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글그림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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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식

두 개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흥흥이라는 이름으로 『팔팔어묵탕』, 『구이 꼬칫집』,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놀이공원을 꿀꺽한 공룡』,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을 쓰고 그렸고, 『초조함 공장』, 『지루함 공장』, 『엄마가 공룡이라고?』, 『아빠가 공룡이라고?』, 『누나가 공룡이라고?』, 『내가 공룡이라고?』를 썼습니다. 김흥식이라는 이름으로 『아빠의 술친구』와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를 썼습니다. 『무인도에서 보내요』는 김흥식이라는 이름으로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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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58g | 200*250*10mm
ISBN13
97911605137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깜깜한 밤 꼬르륵 배고픈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맛있는 걸 찾아 헤맸어요. 그러다가 책 냄새가 솔솔 나는 도서관을 발견했죠. 공룡은 순식간에 도서관을 꿀꺽 삼켰어요. 다음 날 도서관을 찾아온 아이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도서관을 찾아 헤매다 옆에 쿨쿨 잠든 공룡을 보고 알아차렸어요. 공룡이 도서관을 꿀꺽했다는 걸요! 과연 공룡 몸속 도서관은 모두 소화됐을까요?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룡 도서관에 갈까요? 좋아요! 신나요!

아이들이 브라키오사우루스 입속으로 들어가려고 길게 줄을 섰어요. 거대한 공룡 입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다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쩍 벌어진 공룡 입은 바로 공룡 도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랍니다. 꼬르륵 배고픈 공룡이 도서관을 삼켰거든요. 그것도 한입에 꿀꺽했다네요. 도서관이 있던 자리에서 공룡이 삼킨 도서관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잠자는 공룡 몸속에 도서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공룡 몸속에서 도서관을 찾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길이 한두 개가 아니었거든요. 머리로 가는 길, 아무 데나 가는 길, 오줌보로 가는 길 등등. 한참을 헤맸지만 도서관을 정말 정말 사랑하는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마침내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은 그곳에 들어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책을 읽었어요. 공룡 배 속에서 책을 읽으니 더 재밌고 책 읽을 맛이 난다나 뭐라나요. 그런데 과연 공룡은 괜찮을까요? 도서관이 배 속에서 잘 소화됐을까요?

거대한 브라키오사우루스에게는 도서관이 딱 맞거든요

아주 커다란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얼마나 크길래 도서관을 삼키냐면요. 몸길이가 무려 25미터나 된대요. 도서관을 꿀꺽하기 충분하죠?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는 배가 하나도 차지 않을 테니까요. 혹시 공룡 입으로 들어간 아이들도 꿀꺽 삼킨 게 아닐까 걱정된다고요? 안심하세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초식 공룡이거든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저마다 맛이 달라서 수천만 가지의 맛이 난대요. 배부를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득 차는 건 물론이고요. 책은 원래 마음의 양식이니까요. 어때요? 한 번에 배도 채우고 마음도 채울 수 있는 도서관이 브라키오사우루스에게 딱 맞는 것 같죠?

[꿀꺽 공룡 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인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도서관이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는 더 큰 도서관을 삼킬 거라고 하네요. 미국에 있는 의회도서관이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라고 하니 아마 미국으로 갈 것 같네요. 한편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도서관을 맛있게 먹었다는 소문을 들은 동생 트리케라톱스가 누나보다 더 큰 걸 삼키겠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과연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걸 꿀꺽할까요? 다음 꿀꺽 공룡을 기대해 주세요!

[꿀꺽 공룡 시리즈]

뭐든지 꿀꺽하는 배고픈 공룡들이 나타났대요!


“꼬르륵!” 듣기만 해도 배고픈 소리가 어디선가 자꾸 우렁차게 들려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공룡 배 속에서 나는 소리였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도, 트리케라톱스도, 익룡인 프테라노돈도, 그리고 공룡들의 왕 티라노사우루스까지! 너무너무 배고파서 아주아주 맛있는 걸 꿀꺽했다지 뭐예요. 도서관을 꿀꺽, 놀이공원을 꿀꺽, 비행기를 꿀꺽, 우주선을 꿀꺽! 세상에…… 과연 모두 소화했을까요? 배탈이라도 난 건 아닐까요? 궁금하다면 꿀꺽 공룡들을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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