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양장
흥흥 글그림
씨드북 2020.10.13.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꿀꺽 공룡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1

글그림흥흥

관심작가 알림신청
 

김흥식

두 개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흥흥이라는 이름으로 『팔팔어묵탕』, 『구이 꼬칫집』,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 『놀이공원을 꿀꺽한 공룡』,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을 쓰고 그렸고, 『초조함 공장』, 『지루함 공장』, 『엄마가 공룡이라고?』, 『아빠가 공룡이라고?』, 『누나가 공룡이라고?』, 『내가 공룡이라고?』를 썼습니다. 김흥식이라는 이름으로 『아빠의 술친구』와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를 썼습니다. 『무인도에서 보내요』는 김흥식이라는 이름으로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

흥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54g | 200*250*10mm
ISBN13
97911605137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깜깜한 밤 꼬르륵 배고픈 익룡 프테라노돈은 공룡들이 맛있는 걸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부러웠어요. 마침 나란히 서 있는 커다란 비행기들을 발견했죠. 익룡은 씹지도 않고 비행기를 꿀꺽 삼켰어요. 다음 날 비행기가 있던 자리에 쿨쿨 잠든 익룡을 기장 아저씨가 깨웠어요. 비행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려서 들통났나 봐요. 익룡이 비행기를 꿀꺽했다는 걸요. 과연 익룡 비행기는 모두 소화됐을까요?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하나뿐인 익룡 비행기를 타고 떠날까요? 좋아요! 신나요!

아이들이 프테라노돈 입속으로 들어가려고 길게 줄을 섰어요. 거대한 익룡 입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다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쩍 벌어진 익룡 입은 바로 익룡 비행기로 들어가는 입구랍니다. 꼬르륵 배고픈 익룡이 비행기 한 대를 삼켰거든요. 그것도 한입에 꿀꺽했다네요. 비행기가 있던 자리에서 잠을 자던 익룡 몸속으로 아이들이 쏘옥쏘옥 들어가고 기장 아저씨가 익룡을 깨웠어요. 이제 크르릉쾅쾅섬으로 날아가야 할 시간이라고요. 비나 오나 바람이 부나 열심히 날아간 익룡은 비행 실력도 굉장한가 봐요. 우리가 알던 비행기보다 훨씬 편안해서 익룡 비행기를 한 번 탔던 아이들은 이제 평범한 비행기는 싫다나요. 그런데 과연 익룡은 괜찮을까요? 비행기가 배 속에서 잘 소화됐을까요?

익룡 프테라노돈에게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딱 맞거든요.

익룡 프테라노돈, 얼마나 날개가 크길래 비행기 대신 먼 곳까지 날 수 있을까요? 프테라노돈은 날개폭이 무려 7미터가량 된대요. 비행기를 꿀꺽하고 크르릉쾅쾅섬까지 날아가기 충분하죠? 몸보다 큰 날개로 바람을 타기도 하니까요. 혹시 익룡 비행기에 탄 아이들이 무사할지 걱정된다고요? 안심하세요. 이빨이 없는 프테라노돈은 물고기와 연체동물을 주로 먹거든요. 항상 하늘을 나는 익룡은 언제나 배가 고프대요. 어때요? 크고 무거운 비행기가 배고픈 익룡 프테라노돈에게 딱 맞는 것 같죠?

[꿀꺽 공룡 시리즈] 세 번째 주인공 프테라노돈은 도서관과 놀이공원을 삼킨 공룡들 소문을 듣고 더 맛있는 걸 삼키려고 꼬르륵거리며 돌아다녔대요. 익룡만큼이나 멋진 날개를 단 비행기를 꿀꺽했으니 대성공이에요! 익룡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꿀꺽 공룡 시리즈, 벌써 새로운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다네요. 다음 주인공은 과연 어떤 걸 꿀꺽했을까요? 마지막 꿀꺽 공룡을 기대해 주세요!

[꿀꺽 공룡 시리즈]

뭐든지 꿀꺽하는 배고픈 공룡들이 나타났대요!


“꼬르륵!” 듣기만 해도 배고픈 소리가 어디선가 자꾸 우렁차게 들려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공룡 배 속에서 나는 소리였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도, 트리케라톱스도, 익룡인 프테라노돈도, 그리고 공룡들의 왕 티라노사우루스까지! 너무너무 배고파서 아주아주 맛있는 걸 꿀꺽했다지 뭐예요. 도서관을 꿀꺽, 놀이공원을 꿀꺽, 비행기를 꿀꺽, 우주선을 꿀꺽! 세상에…… 과연 모두 소화했을까요? 배탈이라도 난 건 아닐까요? 궁금하다면 꿀꺽 공룡들을 만나러 가요.

리뷰/한줄평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