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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기묘명현의 꿈
1. 『소학』과 향약의 보급, 성리학 이념의 실천과 확산
2. 폐비 신씨의 복위와 언로의 확장
3. 정몽주의 문묘 종사, 사림 학통의 구축
4. 소격서 폐지, 정학 수립과 이단의 배척
5. 천거별시의 설행, 사림 세력의 확대
6. 위훈 삭제, 기묘사화의 도화선

Ⅱ. 기묘명현의 우정
1. 사제당 안처순과 기묘명현
2. 『기묘제현수필』, 전별시에 담긴 우정
3. 『기묘제현수첩』, 기묘명현의 벼슬살이와 귀양살이

Ⅲ. 기묘명현의 기억
1. 『기묘제현수필』과 『기묘제현수첩』의 제작과 장황
2. 『기묘제현수필』과 『기묘제현수첩』의 모사본 제작
3. 『사제선생실기』와 필첩 모각본의 간행

부록
기묘사림, 조선의 개혁을 선구하다
기묘사화, 중종과 조광조
『기묘제현수필』과 『기묘제현수첩』의 제작과 확산
자암 김구의 서풍
『기묘제현수필』과 『기묘제현수첩』, 글로 쓴 성화

저자 소개 1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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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 왕실과 민간 사대부의 고문헌을 소장한 ‘조선시대 기록유산의 보고’다. 장서각은 조선왕실이 남긴 최고 수준의 문화유산인 12만여 책의 왕실도서와 전국에서 수집한 민간 고문헌 6만5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멸실 위기에 있는 민간 고문헌을 조사 · 수집하여 과학적 보존에 힘쓰고 있다. 1908년 대한제국은 새로운 시대흐름에 맞춰 ‘문명대국의 문화적 인프라’로서 궁궐 및 사고(史庫)에 소장된 왕실도서를 모아 제실도서관을 건립하려 했다. 그러나 제국주의 열강의 준동으로 제실도서관의 설립은 성사되지 못하였고, 왕실도서들은 이왕직 도서과와 창덕궁도서고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 왕실과 민간 사대부의 고문헌을 소장한 ‘조선시대 기록유산의 보고’다. 장서각은 조선왕실이 남긴 최고 수준의 문화유산인 12만여 책의 왕실도서와 전국에서 수집한 민간 고문헌 6만5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멸실 위기에 있는 민간 고문헌을 조사 · 수집하여 과학적 보존에 힘쓰고 있다. 1908년 대한제국은 새로운 시대흐름에 맞춰 ‘문명대국의 문화적 인프라’로서 궁궐 및 사고(史庫)에 소장된 왕실도서를 모아 제실도서관을 건립하려 했다. 그러나 제국주의 열강의 준동으로 제실도서관의 설립은 성사되지 못하였고, 왕실도서들은 이왕직 도서과와 창덕궁도서고를 거쳐 1981년 문화재관리국에서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위탁되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왕실자료뿐만 아니라 민간의 고문서 수집으로 그 외연을 넓힘으로써 명실상부한 한국학 연구 중심 기관으로 그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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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5866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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