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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은빛 봉황 기사단, 시동
제5장 인마(人馬)의 기사 편 제19화 라이히알라 기조사학원, 격동 제20화 은빛 봉황 기사단, 질주 제21화 강적과 결의 제22화 신형기를 선보이자 제23화 졸업식 날 제6장 재앙의 알브헤임 편 제24화 사자를 계승하는 것 제25화 재앙의 징조 제26화 셀 케이스의 퀸 제27화 알브헤임 제28화 귀신 강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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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티는 신형 실루엣 나이트 텔레스탈레를 만들어냈다.
그의 신변을 염려한 국왕 암브로시우스는 그의 호위대로서, 그리고 그 힘을 활용하기 위해 은빛 봉황 기사단의 결성을 명했다. 기사단을 이끌고 에르네스티는 오늘도 힘차게 폭주한다. 만들어내는 신형기는 이제 사람의모습도 아닌 반인반마(半人半馬)의 이형의 기사. 심지어 신형 추진기까지 개발하여 결국 하늘까지 날아다니는 실정이다. 가도 가도 멈출 줄 모르는 그의 폭주는 머지않아 프레메빌라 왕국 전역에 커다란 영향을 끼쳐 갔고, 그런 와중에 암브로시우스는 그와 했던 어떤 약속을 지키기로 결단을 내린다. 자신이 찾는 가장 큰 비밀을 앞에 두고, 기대로 부푼 에르네스티의 가슴은 한껏 설레는데―― 이세계에서 미소년으로 다시 태어난 오타쿠의 대 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