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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3장 신형기 제작 편 제10화 각자 시작하자 제11화 만들고 만들고 만들자 제12화 모의전투를 하자 제13화 시제기의 행방 제4장 카자드쉬 소란 편 제14화 폭풍 속을 가자 제15화 어둠에서 꿈틀대는 것들 제16화 불타오르는 카자드쉬 요새 제17화 숲 속의 결판 제18화 은빛 봉황이 날갯짓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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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메카닉 오타쿠’가 이세계에서 환생?
전생의 기억을 이어받은 천재 미소년, 에르네스티. 살아서도 메카닉, 죽어서도 아니, 다시 태어나서도 메카닉. 거대 인간형 병기 실루엣 나이트의 조종사를 목표로, 그는 오늘도 폭주한다! 사단급 마수 베헤모스를 해치운 걸로 모자라 이제는 국왕에게 ‘최고의 실루엣 나이트를 만들겠다’며 대담한 약속까지 받아낸 에르네스티. 기존의 실루엣 나이트를 개조하는 것을 넘어서 완전히 새로운 신형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모자라 이젠 ‘실루엣 기어’까지?! 겉은 미소년 속은 청년, 에르네스티의 활약은 대체 어디까지 이어질까? 그의 활약은 아무래도 3권에서 국제적인 문제로 번질 것만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