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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색칠하는 키즈 컬러링북 소공녀
황미연
경향비피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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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소녀와 고양이를 주로 그린다. (사)한국색연필화협회 정회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138g | 188*257*5mm
ISBN13
9788969524362

출판사 리뷰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시간.
동화 읽어주는 엄마, 색칠공부 하는 아이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색칠하는 키즈 컬러링북”

어려운 상황에도 품위를 잃지 않는 소공녀 세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짜 공주님 세라에게 예쁜 옷을 입혀 주세요.


『소공녀』의 주인공 세라는 부유한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 늘 예쁜 옷을 입고 학교에 다녔답니다. 물론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우등생이기도 했지요. 세라가 학교에 갈 때, 친구들과 파티를 할 때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머리장식을 했을까요? 머릿속에서 상상했던 모습을 직접 컬러링으로 표현해보세요. 아빠가 파산 후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의 세라는 이전처럼 좋은 옷을 입지도, 맛있는 케이크를 먹지도 못하고 허름한 다락방에서 지내게 됩니다. 청소와 주방 심부름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지요. 이때 세라의 다락방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세라가 빵조각을 나눠주었던 쥐와 새들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직접 색칠하며 이야기를 꾸며보세요.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색칠 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명작 동화 한 권을 읽게 돼요!


아이가 집중하지 못해 동화책 한 권 끝까지 읽기 힘들었다면 들으면서 색칠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엄마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이는 그 내용에 맞는 그림을 색칠하면서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게 되고, 생각대로 색을 입혀보면서 상상력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 장에 담긴 이야기와 그림이 궁금해져 더 책에 집중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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