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무서운 선녀
2. 이상한 전학생 3. 선녀가 무서워하는 것 4. 들통난 비밀 5. 남겨진 옷자락 |
용민하 의 다른 상품
|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하나 있어. 파란 하늘 위, 구름보다 더, 더 높은 곳에는 하늘을 지배하는 천족들이 살고 있대. 천족들은 지금도 하늘 아래를 내려다보며 인간들의 삶을 지켜본다고 해. 쉽게 얘기하면 하늘의 신들이지.”
--- p.9 나는 선녀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어요. 겨우 본 건, 왼쪽 눈썹 위에 있는 콩알만 한 보라색 점이에요. 또 힘은 얼마나 센지, 기다란 엄지와 검지로 나를 가볍게 들어 올리고 있었어요. 단 두 개의 손가락으로 말이에요. --- p.23 “넌 내가 인간 세상에서 덕 쌓는 일을 도와줘야겠어. 일단 오늘은 내 선녀 옷을 깨끗이 빨아 놔! 밤에 찾으러 갈 테니.” --- p.34 |
|
우리 신화 속에는 다양한 선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여러분도 나무꾼에게 선녀 옷을 돌려받자마자 하늘로 떠난 선녀 이야기를 알고 있지요? 이 동화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은 동화입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소심하고 착해서 속마음을 잘 얘기하지 못하는 아이인데요. 그런 아이가 선녀를 만나게 되면서 당당하게 속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로 변화하게 됩니다. 또한 인간들이 지켜야 할 덕목과 선행들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함께 생각해 봐요」 페이지가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독후활동을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