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송호정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5 추천사 조혜진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6추천사 김병욱 (금오공업고등학교 교사) 7서 문 이영춘, 이승엽 81장. [안시성], [황산벌], [평양성] 11- 고대 동아시아 왕좌의 게임2장. [신과 함께-인과 연], [쌍화점] 41-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와 함께3장. [관상], [왕의 남자] 69- 파도만 보고 바람은 보지 못했네4장. [명량],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99- 이순신의 적, 이몽학의 적은 다른가?5장. [광해, 왕이 된 남자], [대립군] 125- 진정한 왕의 상은 무엇인가?6장. [최종병기 활], [남한산성] 155- 병자호란, 백성과 왕의 차이점은?7장. [사도], [역린] 179- 개인적 비극인가, 당파싸움의 희생자인가?8장. [군도:민란의 시대], [명당] 207- 땅에 집착을 버리고 백성을 구하라9장. [암살], [밀정] 233- 100년 전의 독립 투사, 지금은 어디에?10장. [아이 캔 스피크], [군함도] 261- 말할 수 없는 고통, 말할 수 있는 용기
|
이영춘의 다른 상품
|
역사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영화 속의 역사도 결국 영화 감독이 보는 역사를 재해석하여 만든 이야기다.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다르면 왜곡되었다는 평을 받을 것이고 큰 차이가 없다면 교과서적이라고 평을 받을 것이다.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남아있는 역사 자료를 토대로 주류 집단이 해석하는 것이 당대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 진실을 파헤치는 작업이 그래서 필요하다. 이 책은 영화감독이 해석한 역사를 진실과 허구의 관점으로 현재 고등학교 역사교사가 파헤쳤다는데 의의가 있다. 안전하게 가려면 당대의 주류의 해석에 편승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다양한 시각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내용도 있어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만약에, 라는 가정도 영화 제작의 기본 출발점이다. 더 나아가 영화로 만들면 좋을 소재를 제공해 준다. 기존 책에 없는 이러한 다양한 테마가 영화 속의 역사를 바라보는 창의적인 생각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