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UEPART 1. 그림을 읽는 일상찢어진 우산으로 본 세상 / 당기다 그러나 난 ‘땡기다’ / 에어팟 / 내 이름은 ‘산이’ / 두 종류의 이야기 / 치약 / 시차 / 디즈니 플러스 새로운 신화 / 동굴 / 상처 / 내 마음의 백신 / 난시로 본 세상 / 빈틈은 웃는 거야 / 멘토의 뒷모습 / 비움과 채움 / 커피 / 반려 ‘질병’/ 밀키트 / 바람 / 월동PART 2. 그림이 필요한 순간들월요병 처방전 / 식당만 ‘self’가 있는 것은 아니야 / 초보운전입니다만 / 하루 30분 / 동기화가 필요할 때 / 잘 지내니? / 지금이 최고 고비입니다 / Homo Viator / 퇴근길의 시선 /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 모빌 / Sleep&Dream / 층간소음 / 연말정산은 어려워 / 아메리카노 말고, 스페니쉬 라떼 / 택배 상자 / Hole in one / 기억 / 정기검진과 치실 / End? And!PART 3. 따뜻한 그림 한 점의 위로카이로스 만들기 / 별이 빛나는 밤 / 시그널 / 아몬드 꽃 필 무렵 / 가장 어려운 미션 / 그녀가 우는 이유 / 1.15kg의 무게 / 그렇게 가족이 된다 / 태열과 영아 산통 / 가장 예쁜 순간 / 너의 배경이라서 행복해 / 욕조를 바꿔야 할 때 / 쉼표 / 손목 보호대 / 그렇게 아빠가 된다 / 응답하라! / ‘자기’ 다움 / 나만의 미술관 / 45cm의 거리 / 홀로서기, 하지만 혼자는 아니야EPILOGUE
|
이영춘의 다른 상품
|
비 내리는 예르, 상처 입은 남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영혼의 문턱…살다 보면 그림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그림으로 인해 세상이 다르게 보였고, 내면의 우울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 경험을 독자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행복은 큰 것이 아닌, 소소한 것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각각이 지닌 가치를 발견하는 순간에서 오는 기쁨을 누린다면, 삶이 얼마나 그림처럼 아름다울까요? 그래서 삶 속 가치를 발견한 화가들의 그림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비참했으며, 실패가 많았거든요. 그들에게서 위로를 얻고, 그림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그림을 보며 내 마음이 흔들렸던 그 순간이 저에게는 행복이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예술 작품은 전문적인 지식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진정한 감상일 것이다. 화가가 가진 철학, 환경, 성격 등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직관적으로 느끼고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상실을 극복하거나, 큰 위안을 얻거나, 희망을 발견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주 사적인 그림 산책》은 배경 지식이 없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그림 에세이다. 소소한 것들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당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