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Introduction : Wide Open1부 서울시장01. I remember 기억02. The Woman in Seoul03. The Man, Back of Comfort Zone 04. All space 11개의 열린 강변05.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06. The Asia 아시아의 별, 광화문광장07. Love me like you do 08. Waiting for 기다림09. Cry(크라이) 10. Sarah come home 11. Nothern Lights 너를 위해 불을 켜뒀어, 12개의 완성체12. I'm With It13. I feel It Coming14. for him.2부 서울시장(市場)01. 남대문시장02. 동대문종합시장과 평화시장03. 경동시장(서울약령시장)04. 명동· 종로 거리상가05. 방산시장06. 마장동축산물시장07. 광장전통시장 08. 강남역· 홍대· 이태원 젊은이의 거리09. 영등포유통상가10. 용산전자상가 11. 답십리 상가12. 노량진 수산물시장과 가락동 농수산물시장13. 동네시장 14. 30년째 서울시장을 지키는 장모님3부 서울시장 레터(Letter)01. 조순(趙淳)02. 고건(高建)03. 이명박(李明博)04. 오세훈(吳世勳)05. 박원순(朴元淳)4부 3시 정동희(鄭東熙)01. 신이시여, 때가 왔습니다!02. 죽을 힘을 다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03. 최전선 경제 전투병 5부 3가지 약속 01. 전임자의 과업 승계하여 레벨업 완성02. 서울 행복지수 업(Up)03. 서울출산율이 올라가지 않으면, 정치하지 않겠습니다.6부 스타 서울01. 아이 러브 뉴욕02. 서울 서울 서울∼!03. 스타 서울부록 : 서울특별시 각종 통계
|
정동희의 다른 상품
융의 다른 상품
|
경제 전망서 및 경제전략 관련하여 8개의 저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정동희 작가는 9번째이자 그의 마지막 책으로 ‘서울시장’이란 파격적인 제목을 가지고 정치서적에 쾅쾅 노크를 하고 있다. 되돌릴 수 없는 서울의 시간을 1986년부터 19세의 대구 촌놈이 급상경하여 34년간 지켜본 잔잔한 그의 서울 이야기는 처음에는 수필인가 생각이 들다가 서울의 희로애락 정곡을 찌른다는 걸 느끼게 된다. 흥분하지 않고 구수하게 풀어가지만, 사실은 타협하지 않는 3지대에 대한 그의 긴 열정만큼 일관되게 분석한다. 두 개의 서울시장을 한 권에 풀어가는 이유를 중간부터 이해가 되기 시작하며, 결국 미래 서울은 관이 아니라 민간이 풀어야 됨을 또한 느끼게 된다.민간 주도의 서울은 ‘작지만 상징적인 촉매제’가 필요하며, 이에 걸맞는 대단히 현실적인 답을 그는 제시하고 있다, 서울의 영광과 권익을 되찾으려는 그의 비전은 이 책을 마지막으로 작가로서의 일정을 마감하는 이유가 새로운 도전 때문이라는 걸, 공감의 박수와 함께 이 책을 다 읽게 될 쯤에는 느낄 거 같다. 우리가 처음 시작한 마음을 끝까지 가져 가기 어려운데, 그는 보기 드물게 매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모두가 떠났지만 시작한 곳에서 계속 머물러 있고, 그래서 그의 서울 이야기와 도전은 작은 감동을 던져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