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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삼혜원 엄마들 1장. 낯선 만남 1. 돌잔치 2. 처음부터 다시 3. 누워서 기기 4. 대한민국 국민이 되다 2장. 홀로 그리고 여럿이 1. 침수건과 찍콩, 숟가락 2. 더디 가더라도 3. 18살 어른 4. 휴먼다큐 사랑 ‘꽃보다 듬직이’ 5. 사랑과 눈물의 생일파티 3장. 언젠가는 1. 보톡스 치료, 더 열심히 하래요 2. 엄마들도 힘들고 지칠 때가 있다 3. 새로운 둥지를 찾아서 2부 동백원 엄마들 1장. 사랑을 안고 희망으로 1. 새로운 시작 2. 먼 훗날의 느티나무 3. 햄스트링 수술 2장. 오직 듬직이 1. 졸업과 입학 2. 신경근 절제수술 3. 수치료 4. 리모컨과 핸드폰 3장. 아름다운 동행 1. 가정 체험 2. 제주도 나들이 3. 11살의 어린이날, 듬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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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듬직이’를 읽는 동안 줄곧 모닥불에 시린 몸을 맡긴 기분이었습니다. 아, 세상에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듬직이의 분투에, 엄마들의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따뜻한 눈물이었고, 아름다운 동행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기회였습니다.
- 조창인 소설 '가시고기' 작가 듬직이가 살아온 시간들은 희망의 증거였고,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은 기적의 연속일 것이며,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사랑’이었다. 사랑과 희망과 기적을 믿고 싶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선한 이야기. - 이모현 MBC 휴먼다큐'사랑' PD 기적은 그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듬직이에게는 견뎌내는 매일 매일이 곧 기적입니다. 듬직이를 돌보는 삼혜원과 동백원 엄마들의 마음에서 기적을 일구는 희망을 봅니다. - 정승호 동아일보 광주호남취재본부장 20여년간 동백원을 방문했지만 이런 엄마들과 간호사, 여러 전문가들의 감동스런 활동상을 글로 만나는 것은 또 다른 감동입니다. 장애아동을 양육하기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많은 전문가 여러분들의 노고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큰 경의를 표합니다. -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