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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해와 이해 하나 책 길들이며 꿈꾸기 둘 교육적 수수께끼 : 오이디푸스식 읽기와 스핑크스식 읽기 셋 왜 온작품 읽기인가? 넷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해와 편견 다섯 온작품 읽기의 슬로건(Slogan) 2부 온작품 깊이 읽기 여섯 망원경으로 보기와 현미경으로 보기 일곱 따로 또 같이, ‘함께’ 읽기 여덟 ‘글밥’과 ‘그림밥’을 맛있게 먹자 아홉 한 단어, 한 문장으로‘독후 발자취’ 남기기 열 아이들의 상처와 슬픔 읽기 열하나 온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거리’ 풍경 (Ⅰ) 열둘 온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거리’ 풍경 (Ⅱ) 열셋 책 속에 길이 있다, 없다? 3부 온작품 읽기 수업하기 열넷 한 학기 한 권 읽기 열다섯온작품 읽기에 딱 맞는 책? 열여섯 교사가 주인공이 되는 수업이란 무대 열일곱 온작품 vs 교과서 (Ⅰ) : 교과서와 교육과정 깊이 읽기 열여덟 온작품 vs 교과서 (Ⅱ) : 교재 만들기 열아홉 교육 복지 공동체를 꿈꾸며 스물 온작품 읽기 수업 시간과 ‘나’만의 수업 문화 전통 스물하나 학생들의 내러티브(Narrative) : 여러 형태의 파장 에필로그 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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