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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비법 5
개정판 머리말 | 월스트리트의 전설이 쓴 투자안내서의 고전 1장 | 진짜 정보는 차트에 다 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틀렸다 전문가들이 부를 쌓는 비결 기술적 접근법이 왜 중요한가 30 차트 기본 용어 익히기 차트 읽기의 기초 2장 | 차트 분석 전문가를 위한 첫걸음 차트는 메시지를 보낸다 차트로 보는 주식 주기 4단계 직접 해보는 차트 사례 연구 3장 | 최적의 매수 시점을 찾아라 성공 확률을 극대화하는 매수 시점 투자가의 길: 투자가는 돌파에서 사고 풀백에서 또 산다 트레이더의 길: 트레이더는 두 번째 돌파 직전에 산다 스트레스 없이 매수 결정하기 규칙적으로 발생하는 시장 패턴 3가지 사지 말아야 할 타이밍 먼저 숲을 보고 나무를 고른다 투자가의 길: 뉴스를 전적으로 믿지 말아야 하는 이유 어떤 업종을 선택할 것인가 업종과 개별 주식 읽는 법 4장 | 최고 수익을 내는 개별 업종 고르는 법 저항이 적어야 한다 거래량이 많아야 한다 RS가 받쳐주어야 한다 투자가의 길: 사기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 투자가의 길: 큰 수익을 보장하는 헤드앤숄더 패턴 2가지 기초 지역이 넓어야 한다 사지 말아야 할 주식 체크리스트 여러 종목으로 나누어서 투자한다 옮긴이 해설: RS는 상대강도가 아니라 상보강도다 5장 | 탁월한 수익을 내는 특별한 비결 차트는 인수 합병을 이미 알고 있다 A+ 주식을 짚어주는 3가지 요건 6장 |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찾는 법 팔아야 할 시점은 차트가 말해준다 매도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놓치는 8가지 원칙 투자가의 매도 시점 트레이더의 매도 시점 최적의 매도 시점을 알려주는 스윙의 법칙 자존심을 버리고 차트를 믿어라 7장 | 쏠쏠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공매도 활용법 약세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왜 공매도를 그렇게 두려워하는가? 공매도를 할 때 저지르는 3가지 실수 공매도를 하지 말아야 할 때 공매도를 하기 위한 최적의 시점 반드시 수익을 내는 6단계 실행법 늦은 때는 없다 특별한 수익을 내는 패턴 읽기 위험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 8장 | 상승장과 하락장을 짚어주는 지표 활용법 시장 지표가 증시 흐름을 미리 말해준다 시장 평균을 알려주는 단계분석법 장기 장세를 예측하는 상승-하락선 최정상 지역을 찾아주는 시장 탄력지수 시장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고점-저점 수치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 증시 동향 주요 종목을 지표로 삼고 움직임을 주시한다 정상과 바닥을 찾아주는 P/D 비율 군중 심리에 휩쓸리지 않게 도와주는 ‘상반된 의견 이론’ 9장 | 펀드, 옵션, 선물 시장도 차트로 공략한다 차트를 활용한 펀드 투자법 단기 펀드 트레이딩과 MA선 차트를 이용한 업종 펀드 공략법 옵션, 신나지만 위험한 게임 기술적 분석으로 도전하는 선물 운용법 10장 | 기술적 분석보다 계획과 원칙을 앞세워라 투자 원칙을 세웠다면 예외 없이 실행한다 투자 기법을 단련하기 위한 마지막 조언 |
Stan W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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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라! 그래야 돈을 번다.”
맞는 말인가? 아니, 틀렸다. 이 말은 손해 본 사람들이 으레 외치는 상투어일 뿐이다. 주식시장에서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일인데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있다. 예를 들어 경제와 산업발전 상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신문, 잡지의 경제면을 꼼꼼히 읽고 저녁에는 텔레비전 경제 뉴스를 시청해야 한다거나, 매끈하게 잘 차려입은 주식 전문가의 조언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 등이다. 투자자는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믿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절대로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 수 없다. --- p.21 우선 주목해야 할 것은 각각의 고가-저가-종가 꼭지점이다. 뭐니 뭐니 해도 주가의 흐름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가는 시간과 함께 일정한 패턴을 그리게 된다. 이 패턴이야말로 주식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실마리다. 두 번째로 눈여겨봐야 할 것은 그 주週의 주식 거래량이다.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이 늘어나고 하락할 때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앞에서도 언급했고, 또 앞으로도 자주 강조하겠지만 돌파 시점에 거래량이 느는 것은 매우 좋다. 거대한 물량은 긴급하고 확실한 매수로 이어져 주가를 크게 끌어올린다. --- p.49 새로 주식을 매수할 유리한 시점이 또 있다. 2단계의 상승세를 확실히 탄 주식이 MA 가까이로 되돌아가며 몇 번 조정을 거치는 때가 바로 그때다. 곧 주식은 다시 저항 지역위로 돌파하며 상승한다. MA 가까이에서 이루어지는 조정 막바지에 주식을 사들이는 것을 ‘지속적 매수’라고 한다. 이때도 물론 반대급부가 있다. 이 경우 가파른 상승세가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크지만, 위험 요소도 많다. 이런 식의 매수는 투자가보다는 트레이더에게 적합하다. --- p.97 〈차트 4-1〉로 돌아가보자. 이 주식이 왜 B-밖에 안 되는지 알려주겠다. XYZ 주식이 저항선 15 위로 돌파하며 호조를 보일 때, 다음 저항선이 어디에서 형성될지 살펴야 한다. 다음 저항선은 이전에 지지대였던 18이 될 것이다. 한번 무너진 지지대는 나중에 주가가 오를 때는 저항선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XYZ 주식이 이 저항선을 치고 올라왔다 해도 20까지 오르기는 버겁다. 그래서 18과 20 사이가 아마도 다음 저항 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주식이 이 지역을 영원히 극복하지 못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그러려면 엄청난 구매력이 따라주어야 한다. 그러니 오랫동안 이 지역에 머무르게 되기 쉽다. --- p.139 눈여겨보아야 할 둘째 요소는 RS선이다. 이는 ‘그냥 좋은’ 매수 종목과 ‘아주 좋은’ 종목을 구분하는 척도다. 대어가 될 수 있는 차트 패턴에서 RS선은 마이너스 영역이나 제로 라인 가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단계로 올라가는 돌파가 일어날 때, RS선은 플러스 영역으로 분명히 이동해야 한다. 이는 정말로 중요하다. RS선이 꾸준히 상승 중이고 다른 모든 요소가 긍정적이라면, 비록 RS선이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러도 그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고 앞에서 말했다. 그러나 정말로 특별한 대어를 찾을 때는, 타협의 여지가 없다. RS선이 마이너스 영역에 머무른다면, 비록 그 주식이 좋은 매수 종목이고 꽤 괜찮은 이익을 창출할 수는 있어도, 대어가 될 수 없다. --- p.211 자, 이제 집중하라. 주식을 매수할 때 상승 돌파시, 거래량은 매우 중요하다. 확실한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은 돌파에는 절대 매수해서는 안 된다. 만약 당신이 어떤 종목을 하나 샀는데 거래량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최초 상승 단계에서 그 주식을 팔아야 한다. 공매도 관점에서는 완전히 다르다. 거래량이 크게 상승하고 하락세를 확인하는 것은 좋지만, 거래량은 공매도에서 승리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아니다. 주식을 올리는 데는 힘이 필요하지만, 주식이 내릴 때는 그 자체만의 무게로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p.303 이제 당신은 게임을 하는 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계획의 중요성을 무시하지 않기 바란다. 내가 소개한 규칙을 지키며 나의 전술을 따른다면, 다른 투자자들처럼 곤궁에 빠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가끔 이중 손해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투자한 금액을 날려 금융 자산을 빼앗기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양화를 꾀하고(개별 종목과 업종 모두 다양하게 꾸밀 것), 자기 고집을 부리는 대신 기계식 주문을 현명하게 이용하여 자산을 보호하면, 투자액을 조금 잃더라도 재정난에 빠지지 않고 그저 골치 아픈 정도로 끝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수익을 낼 때는 단타가 아니라 홈런을 쳐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다. --- p.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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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블랙먼데이를
두 달 전에 예견한 투자가 1987년 10월 19일 월요일, 뉴욕 증시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JIA)가 하루에 무려 22.6%(508포인트) 폭락했다. 일일 하락폭으로 세계 최대인 이날의 주가 하락폭은 대공황의 발단이 된 1929년 10월 24일의 ‘검은 목요일’보다 더 컸다. 당시 블랙 먼데이(Black Monday)라고 불린 이날의 충격을 미리 예견한 주식투자자가 스탠 와인스타인이었다. 스탠 와인스타인은 차트의 주가와 거래량, 다우지수 대비 개별주식(개별펀드) 차트를 이용해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를 역산함으로써 시장의 힘을 간파했다. 그는 이를 토대로 블랙 먼데이가 터지기 두 달 전부터 전원 퇴각의 나팔을 열심히 불어댔다. 강연장에서 열변을 토한 스탠 와인스타인의 호소를 듣고 주식을 정리한 이들은 대폭락을 잘 극복했고, 그의 차트분석법과 투자 전망은 유례 없는 정확도를 보여 사람들은 이후 33년간 그를 추앙하고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책으로 쓰고 있었는데 블랙먼데이 직후인 1988년 1월 1일에 출간되었다. 제목은 《Stan Weinstein's Secrets For Profiting in Bull and Bear Markets》.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주식투자자들은 그가 쓴 이 책을 경전으로 삼아 애독하고 있다.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 업종 전망, 공매도, 펀드-옵션-선물 모든 주식 거래를 ‘차트’로 읽어내는 법 이 책은 최적의 매수/매도 시점, 업종 고르는 법, 공매도 요령, 상승장과 하락장을 알려주는 지표 읽는 법 등 익숙한 투자기법을 상세하게 해설한다. 그러나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기술적 분석법의 고전답게 모든 투자기술과 전략의 적용을 차트로 한다는 점이다. 특히 주식 주기 4단계는 주가의 흐름을 1~4단계로 보는 것인데 기초 지역, 상승 국면, 최정상 지역, 쇠퇴 국면으로 나누고 매수와 매도 전략을 각각 적용한다. 차트 읽는 법, 주식 주기 4단계, 차트로 시장 예측하는 법 등 차트 읽기의 기초를 지나면 최고 수익을 내는 개별업종 선택법, 차트 분석을 통해 A+주식 짚어내기, 최적의 매도타이밍을 읽어내는 법, 펀드-옵션-선물시장 공략법 등을 알려준다. 스탠 와인스타인은 44년간 주식시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트를 보면 시장을 한눈에 꿰뚫을 수 있다. 차트는 늘 메시지를 보내주기 때문이다”라고 역설한다. 1973년부터 1988년까지 15년간 발생한 모든 상승 장세와 하락 장세를 예측할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차트 읽기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갖고 있는 저자는 차트 읽기를 통해 단기간의 상승 하락은 물론 장기 전망, 즉 몇 개월, 몇 년에 걸친 호황과 갑자기 찾아오는 폭락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13년간 국내 주식투자자들이 이 책을 열독하고 추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기술적 분석법을 마스터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어내는 데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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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와인스타인은 현재 최고의 주식시장 전문가다. 그는 차트를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근거로 사고팔 시점과 종목을 정확히 집어낸다!” - 루이스 러카이저 (미국 최고의 경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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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지식이 넘쳐나는 책이다. 저자는 시장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괴물 투자자다.” - 댄 도프먼 ([USA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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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와인스타인이 발행하는 투자전문지와 그가 개발한 ‘시장 측정 지표’ 덕분에 나는 주식시장이 붕괴하기 전에 보유 주식을 대거 정리할 수 있었다.” - 폴 캔거스 (미국 PBS 앵커, 투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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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어본 기술적 분석법을 다룬 책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투자할 때 이 책을 기준으로 하면 주식투자를 어떤 방식으로 해 나가야 할지, 그 수익을 어떤 방식으로 재투자해야 할지를 탄탄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피터 뒤부아 (경제전문지 [베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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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와인스타인의 단계별 전략은 금융시장이 어려운 때라도 투자자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그야말로 주식투자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나는 주식투자의 기술적 분석에 관한 어떤 해설서나 참고서보다 그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 빌 그리피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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