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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사성 금강경
성공학으로 읽는 금강경 양장
우승택
불교시대사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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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지오 스님 5
· 책을 쓰며 7
· 이 책의 구성에 관해 14

1. 법회가 열리게 된 이유(法會因由分) 23

할 │식사 예절은 모든 가르침에 우선한다 25
성공의 첫걸음은 기본기 갖추기 26

2. 수보리가 일어나 법문을 청하다(善現起請分) 29

할 │‘마음의 항복’, 가진 것 모두 버리고 새로이 배우는 자세! 34

3. 대승의 바른 가르침(大乘正宗分) 37

할 │우리가 더불어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러하다 39
보스·리더의 조건: 좋은 일 하고 시치미 떼라 41
성공한 이들의 요건 42
구차함이 없는 다이렉트의 직관 세계를 살자 44

4. 부처님과 보살의 행은 집착이 없다(妙行無住分) 47

할 │최고의 보시는 이런 것 50

5. 이치대로 실상 그대로 보라(如理實見分) 53

할 │가장 큰 죄는 무식 55
자기가 뿌리고 자기가 거둔다 56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지혜 56
눈 밝은 스님들의 5일 만의 영어완성법 57

6. 바른 믿음은 참으로 드물고 귀하다(正信希有分) 65

할 │껍데기에 속지 말라 71

7. 얻을 것도 없고 설할 것도 없다(無得無說分) 75

할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말라 79

8. 법에 의지해서 다시 태어나라(依法出生分) 81

할 │버려야 얻는다 83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85

9. 어느 상도 상이 아니다(一相無相分) 87

할 │지위에 끌려 다니지 말라 91
‘밑빠진 독에 물 채우는 법’ 93
즐길 수 없다면 성공을 꿈꾸지 말라 96

10. 정토를 장엄하라(莊嚴淨土分) 99

할 │차렷! 맑고 깨끗하게! 101
성공한 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 106
미워하면 손해가 오고, 고마워하면 이득이 온다 107

11. 무위의 복이 가장 수승하다(無爲福勝分) 109

할 │불교 신자들 반성해야 한다 113

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尊重正敎分) 117

할 │정보 독점의 시대는 끝났다 120

13. 법에 따라 받아 지녀라(如法受持分) 123

할 │금강경을 읽으면 주식시장이 보인다 131

14. 상을 떠나 적멸에 이르라(離相寂滅分) 137

할 │‘나’라는 생각을 버릴 때 얻는 복 140
위기상황에서 승자가 되려면 149
불공은 남을 돕는 것 152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어리석음을 벗어나기 위해 156
자신의 게으름과 태만을 무소유라고 속이지 말라 158

15. 경을 지님으로 해서 생기는 공덕(持經功德分) 161

할 │하는 일이 착해야 착한 것이지 사람 좋다고 착한 것은 아니다 164
여우나 승냥이 무리들은 가라! 165
예수님, 참회합니다 170

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하다(能淨業障分) 175

할 │한 순간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179

17. 궁극의 경지에는 아상이 없다(究竟無我分) 183

할 │그대로 그렇게 그 자리에서 열심히 18
돌멩이를 보배로 만드는 법 193
홀로 빛나는 것은 없다 197

18. 일체를 하나로 보라(一體同觀分) 199

할 │누가 우리 아이들을 망쳐 놓았는가? ‘나는 수학이 싫어요!’라니…… 207

19. 모든 법계는 하나로 통한다(法界通化分) 211

할 │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 213

20. 색도 떠나고 상도 떠나라(離色離相分) 215

할 │눈이 어두우면 허깨비만 보인다 218

21. 설한 것도 없고 설해진 바도 없다(非說所說分) 221

할 │산은 산, 물은 물 223
가장 큰 죄악은 무엇인가 224

22. 얻을 수 있는 법이란 없다(無法可得分) 229

할 │엄마들 아니면 한국 망한다 232

23. 상이 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선을 행하라(淨心行善分) 235

할 │선과 악을 정확히 인식하라 238

24. 이 경을 지니는 복과 지혜가 가장 뛰어나다(福智無比分) 239

할 │3전4기의 3,000배를 도와준 힘 241

25. 교화하되 교화하는 바가 없다(化無所化分) 245

할 │부처님의 시치미 떼기 가르침이 몸에 배어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들 247

26. 법신은 상이 아니다(法身非相分) 249

할 │아는 만큼 보인다 252

27. 끊어짐도 없고 사라짐도 없다(無斷無滅分) 255

할 │말·생각·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라 257

28. 받지도 않고 탐내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 259

할 │빨리빨리가 디지털이기에 한국이 성공하기 쉽다고요? 262

29. 여래의 위의는 적정하다(威儀寂靜分) 265

할 │영어자폐증 환자가 많은 나라 267

30. 하나의 이치(一合理相分) 271

할 │씨앗을 키워라! 276

31. 알았다는 생각을 내지 말라(知見不生分) 279

할 │왜 자유를 두려워하는가 282
보스가 되려면 다투지 말라 285

32. 응신과 화신은 참된 것이 아니다(應化非眞分) 287

할 │Let by gones, be by gones-여여하게 행동하라 289
보이는 것에 속지 말고 자신에게 속지 말라 292

· 진언(眞言) 295
·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297

저자 소개 1

우승택BBS 불교방송에서 부자완성 프로젝트로 『금강삼매경』을 강의했다. 이 위대한 경전을 제대로 시청자분들에게 전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3년을 노력했다. 『금강삼매경 소』가 나오는 날까지 3년간의 안거를 같이 하시며 앞에서 뒤에서 도와주신 분들이 계시다. 아무 말씀도 드릴 수가 없다. 그냥 고맙다는 말씀만 진심으로 올린다.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경제의 개념을 쉽게 풀어쓰는 우승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세이퍼시픽과 유화증권을 거쳐, 삼성증권 자산클리닉센터장, 호텔신라지점의 지점장, 숭실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원 PB 학과
우승택BBS 불교방송에서 부자완성 프로젝트로 『금강삼매경』을 강의했다. 이 위대한 경전을 제대로 시청자분들에게 전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3년을 노력했다. 『금강삼매경 소』가 나오는 날까지 3년간의 안거를 같이 하시며 앞에서 뒤에서 도와주신 분들이 계시다. 아무 말씀도 드릴 수가 없다. 그냥 고맙다는 말씀만 진심으로 올린다.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경제의 개념을 쉽게 풀어쓰는 우승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세이퍼시픽과 유화증권을 거쳐, 삼성증권 자산클리닉센터장, 호텔신라지점의 지점장, 숭실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원 PB 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생生테크 연구소 대표와 솔라파크 글로벌 I&D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경제야 놀자' 코너에 초창기부터 합류, 2006년 말까지 전문 PB로 활약하였으며 재미있고 쉬운 경제풀이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6년 MBC 연예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저축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월간 불광에 ‘우승택의 행복 경제’를 연재하였으며 저서로는 『마음만 먹으면 된다 심상사성』, 『심상사성 금강경』과 『사랑하면 보인다, 우승택 투자』가 있으며, 『차트로 배우는 주식투자 백전불패』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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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52*224*30mm
ISBN13
9788980021864

출판사 리뷰

종교를 막론하고 《금강경》은 많은 분들이 읽는 경전입니다. 그러나 《금강경》은 불교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들을 위한 교재이며 큰 뜻을 품은 자만을 위한 교재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금강경》에 ‘손에서 놓지 말고 독송하라(受持讀頌)’는 구절이 많고 《금강경》 읽으면 복 받는다는 말을 듣고, 뜻도 모른 채 열심히 독송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그 뜻을 알고 스스로 기뻐하며 수지독송하는 것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금강경》을 많은 사람이 읽기는 하지만 그 뜻이 명확히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실천하기가 참 어려운 경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인도 알기 쉬운 《금강경》 해설서를 한 번 써보고 싶다는 발심(發心)을 하고, 몇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1. 《금강경》을 해설하신 많은 스님들의 견해를 함부로 반박하지 않고 그 뜻을 취한다.
2. 한문원전에 충실하되 수지독송하기 쉽게 문장부호(? ! , : 등)를 명기한다.
3. 짐짓 무시하기 쉬운 한문의 허사 (영어의 전치사, 우리말의 조사)를 설명한다.
4. 문단 구성을 분(分) 안에서 다시 나누어 고등학교 국어책처럼 이해하기 쉽게 한다.
5. 불교용어 해설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6. 세속의 황태자였던 소명(昭明) 태자가 붙인 분(分) 이름으로 그 뜻을 일반인들에게 전한다.

《금강경》은 부처님께서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으신 후 40여 년 만에 설하신 경전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금강경》을 32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마다 작은 제목을 붙인 사람은 양나라 황제의 아들인 소명 태자입니다. 소명 태자는 우리와 같은 세속인이고 왕이 되기 위해 제왕학 수업을 받던 사람이었습니다. 곧 세속인으로 성공하기 위한 그 무엇을 이 《금강경》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나누고 작은 제목을 붙인 사람입니다.

1분에서 16분까지는 준비과정이고, 17분은 총정리에 해당합니다. 17분에서 준비자세를 다시 확인합니다. 저는 17분까지는 분(分)이름의 해설보다 내용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18분부터는 복습의 의미가 많다거나 2부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기에 분 이름의 해설에 더욱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18분부터 본격적인 제왕학의 실천사항으로 들어갑니다. 그 무엇을 이 《금강경》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나누고 작은 제목을 붙인 사람입니다.

이 책은 기존에 있던 《심상사성 금강경》을 재편집하고 제본 형식도 바꾼 개정판으로 먼저 구입하신 독자 분들은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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