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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그늘의 인간1 인문학이란 무엇일까?2 우리는 왜 태어났을까?3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일까?4 행복이란 무엇일까?5 어른에 대하여6 전승에 대하여7 교과과정에 대하여8 내가 정말 배우고 싶었던 것들9 돈에 대하여10 행복의 끝 불행의 시작11 공부란 무엇일까?12 꿈이란 무엇일까?13 느슨한 관계 단단한 애정14 친구에 대하여15 책은 물건일까?16 후회에 대하여17 어른이 된다는 것18 아름다움에 대하여19 의사소통에 대하여20 글의 모순21 나만의 순서도를 찾아서22 말의 속성23 조각에는 조각도24 실없는 사람이 되기25 농담의 나락26 관계의 임계점27 나이가 들면 정말 시간이 빨리 갈까?28 전생은 있을까?29 결혼은 해야 할까?30 누구를 위한 결혼인가?30.1 독립은 언제 왜 해야 할까?31 아이를 낳는 것32 아이를 키운다는 것33 운이 좋은 아이34 운이 없었던 아이35 부모를 닮는다는 것36 인간은 평등한가?37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38 여가생활에 대하여39 주 5일제와 아버지의 고민40 여가생활의 중요성40.1 중용에 대하여41 믿음의 순서42 나와 종교의 아이러니43 신은 존재하는 것일까?44 분단의 담배 한 개비44.1 현대의 인문학2부 자본주의 사용법45 천지 사이의 한 괴물46 국가란 무엇일까 147 국가란 무엇일까 248 국가란 무엇일까 349 국가의 3요소50 흙에 대하여50.1 평범한 사람의 거대한 이야기51 하늘은 누구의 것인가52 헌법 35조 1항에 대해53 N 분의 154 나눔은 언제 가능한가55 낙수효과의 허구56 2100년의 재산57 나의 핵폭탄58 다시 쓰는 자본주의59 자본은 어떻게 태어났을까?(다시 쓰는 자본주의 2)60 자본의 탄생(다시 쓰는 자본주의 3)61 자본의 죽음(다시 쓰는 자본주의 4)62 나침반 조정(다시 쓰는 자본주의 5)63 최저임금제의 중요성(다시 쓰는 자본주의 6)64 동일노동 동일임금제(다시 쓰는 자본주의 7)65 나의 소모 나의 감가상각(다시 쓰는 자본주의 8)66 신뢰에는 가격을 매길 수 있을까?(다시 쓰는 자본주의 9)67 법인에 대해(다시 쓰는 자본주의 10)68 세금의 운용(다시 쓰는 자본주의 11)69 진보와 보수, 보수와 진보(다시 쓰는 자본주의 12)70 진보에 대하여(다시 쓰는 자본주의 13)71 복지에 대하여(다시 쓰는 자본주의 14)72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관계(다시 쓰는 자본주의 15)73 더딘 걸음과 격차74 한 무리 한 다발 혹은 한 시대75 모두의 열 걸음76 쓸쓸함을 이해하기77 빛나는 각개 전투를 위해78 연대의 테이블79 최근의 선거들이 그려준 미래80 신문의 등장80.1 지식과 정보의 관계81 정보의 욕망82 근대 신문의 이해83 매체의 흐름84 올드 매체의 상황85 뉴스의 비용에 대해 186 뉴스의 비용에 대해 287 신뢰를 무너뜨리는 뉴스에 대해88 극소수와 언론의 관계에 대해89 양심이 아닌 제도로의 접근에 대해90 다루지 않음에 대해91 공공성이란 무엇일까 192 공공성이란 무엇일까 293 공공성이란 무엇일까 394 공공성과 직업 안정성에 대해 195 공공성과 직업 안정성에 대해 296 공공성과 직업 안정성에 대해 397 권력과 함께 춤을 추는 사람들98 투표와 함께 춤을99 냉정한 숫자100 보다 편하고 행복한 방향100.1 합의의 최대치는 얼마일까101 그늘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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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사실 모두는 갑자기 세상에 놓입니다. 태어나서 살다 보면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 와중에 또 먹고 살아야 해서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 버립니다. 작가도 그랬고 아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어느 날 작가는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바빠서 채 정리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정리할 수 있다면 조금 덜 힘들고 편안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부모님이 잘 설명해 주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질문부터 이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보편적인 무엇들을 순서대로 잘 정리할 수 있다면 서로가 덜 갈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요.《그늘의 인간》은 그렇게 태어난 책입니다. 그래서 목차가 기존의 책들과 다르고 목차의 순서는 모두 의미를 가집니다.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고 단단하게 다음의 질문들을 지지해 주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목차를 한 번 읽어봐 주세요.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요?책을 읽을 준비는 이미 끝났습니다. 우리는 함께 웃고 함께 걸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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