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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 1945년 4월 22일, 베를린 지하 벙커
1. 2014년 이탈리아 리보르노
2. 암스테르담
3. 뮌헨
4. 뮌헨, 주차장
5. 브뤼셀
6. 암스테르담, 어느 일요일 오후 사무실에서
7. 베를린과 에버르스발데
8. 프렌즐라우어 베르그
9. 암스테르담
10. 암스테르담
11. 베를린
12. 암스테르담
13. 뮌헨
14. 뇌르베니흐
15. 암스테르담
16. 베를린
17. 하이켄도르프
18. 암스테르담
19. 베를린
20. 암스테르담
21.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꼬리말

옮긴이 후기
사진 & 기타 출처
인명, 지명, 역사적 사건 색인

저자 소개 2

아르뛰어 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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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Brand

데이번떠Deventer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그는 예술과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헤르만 괴링Herman Goering에게 가짜 그림을 팔았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이번떠 출신의 위조자 한 환 메이허런Han van Meegeren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아르뛰어 브란트는 풍부한 역사를 가진 스페인 남부에 살았습니다. 스페인어와 역사를 공부하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무던 그는 매년 수백억 달러의 큰돈이 오가는 골동품 무역을 파고들기로 결정, 미술 작품과 골동품 거래에 대한 전문적 안목을
데이번떠Deventer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그는 예술과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헤르만 괴링Herman Goering에게 가짜 그림을 팔았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이번떠 출신의 위조자 한 환 메이허런Han van Meegeren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아르뛰어 브란트는 풍부한 역사를 가진 스페인 남부에 살았습니다. 스페인어와 역사를 공부하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무던 그는 매년 수백억 달러의 큰돈이 오가는 골동품 무역을 파고들기로 결정, 미술 작품과 골동품 거래에 대한 전문적 안목을 겸비한 세계 최고의 예술 탐정이 됩니다. 언론에 따르면 브란트의 탐정팀이 해결한 사건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1억 5천만 유로 이상으로 충정된다고 합니다.
1953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국립 레이던대학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벨기에 루벵대학교를 거친 후, 지금은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03년도 최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된 『보물섬은 어디에』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소설 『막스 하뷜라르』 『천국의 발견』 『필립과 다른 사람들』 『호프만의 허기』, 그림책 『몬스터, 제발 나를 먹지 마세요!』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다 말할 거예요』 『나도 같이 끼워 줄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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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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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6만자, 약 5.3만 단어, A4 약 104쪽 ?
ISBN13
978896499048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잘 만들어진 추리소설의 구성을 갖고 있다. 아마도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내내 스릴 넘치는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등장하는 화보 사진들을 보며 이것이 전부 실제로 존재했던 사건이라는 점에 놀랄 것이다. 책 속의 모든 장소와 인물들은 실존하고 있으며 구글 지도를 옆에 놓고 인물들의 동선을 따라가며 책을 읽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다. 한편으로 이 책은 나치 시대에 만들어진 독일의 예술 작품을 다루면서 일제 잔재가 남아 있는 우리에게 “치욕적인 역사를 상기시키는 흔적들을 남겨 놓을 것인가? 아니면 파괴해서 지울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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