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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부모가 꼭 알아야 할 0~6세 연령별 아기 발달 정보와 언어 자극법 EPUB
장재진
카시오페아 2020.03.18.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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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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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엄마의 언어 자극이 기적을 만든다

CHAPTER 01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엄마의 말은 달라야 한다

발달 단계에 맞는 엄마의 말이란?
신체: 신체 발달을 이끌어주는 엄마의 말하기
인지: 인지를 자극하는 엄마의 말하기
언어: 소통 능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하기
정서: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의 말하기

CHAPTER 02
출생~12개월, 세상을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 안정감이 필요해요

출생~12개월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아이를 품에 안고 “네가 태어나서 엄마는 행복해”
아이가 기분 좋은 옹알이를 할 때 “기분이 좋구나”
아이가 칭얼거리며 손을 빨 때 “~하고 싶구나”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CHAPTER 03
12~24개월, 도전하는 우리 아이,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요

12~24개월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이렇게 했어?”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을 때 “한번 해볼까?”
아이가 결정내리기 어려워할 때 “○○할래, ××할래?”
함께하는 경험을 늘려주고 싶을 때 “같이 놀자”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CHAPTER 04
24~36개월,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우리 아이, 자립심과 성취감이 필요해요

24~36개월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처음 보는 물건 앞에서 호기심을 보일 때 “이게 뭐야?”
아이에게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을 때 “이렇게 해볼래?”
아이가 활동을 혼자 해보려고 할 때 “도와줄까?”
아이가 놀이를 하다가 좌절하거나 실패했을 때 “괜찮아”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CHAPTER 05
36~48개월,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 규칙과 순서를 알 수 있어요

36~48개월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아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를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에게 과정을 알려주고 싶을 때 “차례차례 해보자”
아이가 부산한 행동을 할 때 “잘 들어봐”
일어날 상황을 준비해야 할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CHAPTER 06
48~60개월, 계획을 세울 줄 아는 우리 아이, 혼자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

48~60개월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다른 아이 때문에 속상해할 때 “엄마는 네 편이야”
일의 순서를 알게 하고 싶을 때 “다음에는 뭐 할까?”
감정 표현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기뻐, 네 기분은 어때?”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고 싶을 때 “한번 혼자 해볼까?”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CHAPTER 07
60개월 이상, 학교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 배려와 협상을 배울 수 있어요

60개월 이상 우리 아이의 발달 특성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고마워”, “미안해”
아이가 결정을 어려워할 때 “제일 하고 싶은 게 뭐야?”
아이가 하고 있는 일을 잘 끝냈을 때 “해냈구나”
아이의 생각에 상상력을 달아주고 싶을 때 “만약 ~라면”
장재진 언어치료사가 전하는 언어 발달 tip

에필로그. 엄마의 말이 가진 힘
부록. 한눈에 보는 0~6세 아이들의 성장 단계표

저자 소개 1

첫째 아이가 10개월 때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절망에 빠져 괴로워하다가 운명처럼 언어치료 공부를 시작했다. 결국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언어치료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오랜 시간 동안 직접 아이를 붙잡고 말을 가르치며 긴긴 기다림을 감내했다. 이제는 언어 발달 전문가로서 그때의 자신처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많은 아이와 부모님을 만난다. 언어치료의 시작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우송대학교와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청각재활과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솔언어청각
첫째 아이가 10개월 때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절망에 빠져 괴로워하다가 운명처럼 언어치료 공부를 시작했다. 결국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언어치료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오랜 시간 동안 직접 아이를 붙잡고 말을 가르치며 긴긴 기다림을 감내했다. 이제는 언어 발달 전문가로서 그때의 자신처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많은 아이와 부모님을 만난다. 언어치료의 시작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우송대학교와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청각재활과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솔언어청각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학교에서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30일 완성 초등 문해력의 기적》,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slp.jang.j.j

또래보다 힘들게 말을 배운 첫째와 반대로 유난히 말이 빨랐던 둘째를 키우면서 지금도 여전히 아이의 언어에 대해서 고민하며 말이 늦은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있는 엄마 언어치료사입니다.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아가던 어느 날, 혹시나 하고 들른 병원에서 10개월 아이의 귀에 문제가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후 말을 듣고 배우는 재활 과정을 거쳤지만 좀처럼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절망에 빠지면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아이를 위해 언어치료를 공부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겸임교수로 미래의 언어치료사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솔언어청각연구소 소장이자 언어 발달 전문가로서 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다면 계속해서 아이의 언어 발달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30일 완성 초등 문해력의 기적』 등이 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와 부모를 돕고 있는 언어치료사이다.

말이 늦었던 첫째로 인해서 운명처럼 언어치료를 공부하게 됐다. 언어 감각이 남다른 둘째를 통해서 아이의 발달이 얼마나 다양하게 이루어지는지 깨닫게 됐다. 이러한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를 비롯하여 아이의 발달에 대한 고민이 많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서 책을 쓰고 강의를 다니며 이메일과 메신저로 소통하고 있다. 부모들이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고 고민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우송대학교 대학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대학교에서 미래의 언어치료사들을 가르치며 부모 교육 강사이자 청각장애 인식 개선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이 있다.

인스타그램 @slp.jang.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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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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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15MB ?
ISBN13
9791188674763
KC인증

출판사 리뷰

“일상의 작은 언어 자극에서 아이의 성장은 시작된다!”
아이의 신체·인지·정서·언어의 성장을 도와주는 엄마의 매일 대화 솔루션

저자 장재진은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10개월 때, 아이가 듣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이는 15개월 때 인공 와우 수술을 무사히 받았지만, 신체 발달과 언어 수준은 다른 아이보다 현저히 뒤떨어진 상황이었다. 저자는 발달이 늦은 아이의 성장을 위해 내 아이만을 위한 엄마표 언어 자극을 주기 시작한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엄마표 언어 자극을 본격화한 첫 1년 동안 아이는 다른 아이들 언어 발달의 2년 치를 따라갔다. 그 다음해도 마찬가지. 아이는 결국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자신의 언어와 발달 수준을 또래 수준만큼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동안 저자는 아이의 발달과 성장을 도와주는 언어치료사가 되었고, 십 수 년 전 자신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을 위해 가정에서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작가의 노하우를 꼼꼼하고도 실용성 있게 풀어냈다. 아이의 발달 과정이 어떠한지, 부모의 적절한 자극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혹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그렇다고 아이를 키우면서 제대로 언어 자극을 주지 못해서 아이가 잘 성장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죄책감을 느끼거나 불안해할 필요도 없다. 지금부터 아이 발달에 맞추어 엄마의 언어자극을 시작하면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이 적절한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초보 부모를 위한 아기 발달의 모든 것 A to Z
아이의 발달이 지연을 보일 때 조기 진단법, 대처법 수록

발달 단계에 맞는 언어 자극을 하기 위해 부모가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아이의 발달 단계가 어느 수준에 와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돌이 안 된 어린 아기에게 길고 어려운 문장을 말하지 않고, 6, 7세 아이에게 ‘맘마’ ‘까꿍’과 같은 말을 일상적으로 쓰지 않듯이 아이의 발달을 촉진시키려면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언어 자극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아이의 전체적인 발달은 신체, 인지, 언어, 정서 발달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한 가지 영역만을 가지고 아이의 발달을 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신체와 인지가 발달한다. 그에 맞추어 언어가 발달하고, 정서와 인지 발달이 촉진되며 사회성이 발달한다. 따라서 아이의 발달에 대한 체크는 모든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아이의 발달을 자극하는 엄마의 말에도 순서가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렇다고 1, 2, 3 같이 순서가 정확하거나 완벽하게 정해져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이의 발달 단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단계에 맞게 적절한 언어 자극이 이루어진다면 아이의 성장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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