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4년 11월 30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 프롤로그 | 집을 짓듯이 책을 써라 CHAPTER 1.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최고의 방법, 책 쓰기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 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프로와 아마추어의 진짜 차이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되어라 | 나의 책 쓰기 1 | 나의 첫 책 - 무모하고 아름다운 용기CHAPTER 2. 작가는 책으로 자신을 증명한다항상 준비하고 생각하는 사람 책 쓰는 몸은 꼼수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작가의 좋은 습관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하는 이유 | 체크 리스트 | 나는 어떤 유형의 작가일까? | 나의 책 쓰기 2 | 연재 글 모음 - 1대 100의 노력 CHAPTER 3. 책 쓰기와 글쓰기는 완전히 다르다티끌 모아봤자 그냥 티끌 책은 전쟁, 글은 전투 일품요리 vs 코스요리 직렬 vs 병렬 분량과 사이즈를 정하는 일 작은 성공을 쌓으며 두려움을 없앨 것 | 체크 리스트 | 나는 어떤 책을 쓰고 싶은가? | 나의 책 쓰기 3 | 청소년 철학소설 - 상상력을 펼쳐라 CHAPTER 4. 문장이 아니라 책의 구조를 만드는 일상 루틴계속 책을 쓰려면 씨앗을 남겨라 자잘한 메모들의 쓸모 각자의 방을 만들어라 작가는 책을 읽으며 책을 쓴다 | 나의 책 쓰기 4 | 시나리오적 구성 - 대화체를 연습하라 CHAPTER 5. 단계별 책 쓰기 실전 노하우1단계 : 책을 쓰기 전에- 책을 쓰는 목적 정하기 - 독자 상상하기 - 콘셉트 정하기 - 목차 구성하기 - 재료 모으고 다듬기| 체크 리스트 | 내 책과 궁합이 맞는 출판사는? 2단계 : 원고 쓰기- 중요한 것부터 쓴다 - 원고 분량을 조절하는 방법 - 초고는 3개월 안에 완성하라 - 비판하고 충고해줄 최상의 독자 찾기 - 퇴고는 오래 많이 해도 괜찮다 3단계 : 원고 넘기기- 출판사에 투고할 때 꼭 지켜야 할 점 - 예비 작가를 위한 플랫폼 이용하기 - 독립 출판을 꿈꿔보자 4단계 : 계약하기-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라 - 편집자와 충분히 소통하라 5단계 : 책 출간 후- 작가가 겪는 다섯 번의 고비 -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라 -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라는 말이 아니고 - 계속해서 써야 작가지 나의 책 쓰기 5 | 체험을 책으로 - 활동과 삶을 녹여내라 | 에필로그 | 삶의 창조자가 되는 법 | 부록 | 작가노트
|
김경윤의 다른 상품
|
1년에 2권씩 13년 동안 책을 써온 인문학 작가의 책 쓰기 특급 노하우!저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26권의 책을 썼다. 계속 책을 쓰다 보니 책을 쓰는 노하우가 생겼다. 글쓰기 책은 많지만 책 쓰기 책은 별로 없기에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는 책을 쓰고 싶었다. 『책 쓰는 책』은 지금까지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대방출한 책이다. '책을 쓰기 전 - 원고 쓰기 - 원고 넘기기 - 계약하기 - 책 출간 후'에 이르는 단계별 책 쓰기 실전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저자는 누구나 충분히 책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누구나 책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책 쓰기’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잘한 메모들을 어떻게 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를 하고, 가끔 그 메모들을 보며 생각을 확장시키거나 글로 만들어본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를 업그레이드한다. 이렇게 수시로 메모를 남겨놓고 확장해가면 항상 글감이 넘쳐나게 된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글감을 얻고 책의 재료로 만들어가는 방법들이 가득하다.글쓰기와 책 쓰기는 완전히 다르다!특히 저자는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글이 모이면 책이 되지 않느냐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글이 모이면 그냥 글 더미가 될 뿐이다. 책은 글 모음이 아니다. 벽돌만 모은다고 집이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글들이 책의 크기와 구조에 따라 통일적으로 결합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완결성을 갖고 쌓였을 때 비로소 책이 된다. 책을 쓰려면 문장뿐만 아니라 책의 구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인문학자인 저자는 책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목차를 짜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한다. 더불어 계속해서 다음 책을 쓰기 위해 씨앗을 남기는 법도 알려준다. 누구나 가슴속에 작가가 산다고 한다. 그것을 믿을 때 내 속에 있는 작가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 안의 작가를 믿고 내 삶에서 길러낸 자양분을 종자 삼아 옥토 위에 생각의 씨를 뿌려보자. 그 생각의 씨가 자라나 책이 될 때까지 가꾸고 키워보자. 『책 쓰는 책』이 당신을 응원하고 도와줄 것이다. 용기를 내어 책을 쓰기로 한 당신은 반드시 성장할 것이고 그만큼 삶이 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