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쪼그만 녀석들노랑 비누 이야기돌멩이와 솔방울다복이의 바다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작가의 말
|
이미례의 다른 상품
차상미의 다른 상품
|
★ 작은 아이들이 만나는, 더 작고 소중한 친구들조금만 눈을 낮춰 들여다보세요그동안 몰랐던 커다란 세상이 보일 거예요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배우고, 동네에서 길고양이들을 챙기며 그들이 속닥거리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이미례 작가의 첫 단편 동화집.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자기보다 더 작고 여린 생명과 친구,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나와 닮은 친구들이 여럿 나옵니다. 반 친구와 누가 더 작은지 다투면서 한 뼘씩 더 커 나가는 아이도 있고, 자기 몸이 점점 줄어드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고양이 친구에게 재밌는 방울 놀이를 선물해 주고 싶은 비누도 있습니다. 길고양이와 함께 솔방울 축구를 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시계 수리점 문을 정중히 두드리는 아기 고양이도 있지요.누가 나랑 제일 닮았는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친구는 누구인지를 살펴보면서 어느덧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