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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빛명상 사용 방법]
[책을 시작하며] 《그림찻방 II》에 빛향기 담아 - 정광호 그림찻방에서 읽는 비움의 방법 - 담원 김창배 1장 시작의 자리 추석 보름달 │ 시작의 자리 │ 광심光心 │ 간만에 보는 풍경 │ 특별한 점심 약속 │ 홍시가 될 즈음이면 │ 격언 외우기 숙제 │ 기다림 │ 목욕탕에서 │ 산새의 첫 차茶약속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1] 찬 겨울 이겨낸 매화 │ 가장 소중한 것 │ 눈 내리는 날 힐링의 빛향음 │ 소쩍새 │ 침향나무처럼 │ 잊혀가는 정겨운 말 │ 천혜의 침향 │ 비가 옵니다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2] 짙은 바다 색깔 간직한 작은 열매, 블루베리 │ 풍요를 담는 그릇 │ 좋은 인연의 씨앗 │ 스승의 날이 되면 │ 흙 묻은 손, 그림찻방 손님 │ 팔공산 빛터 정화의 계단 │ 알밤 두 개의 인연 │ 빛터에 내리는 단비 │ 겸손 │ 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 차명상 시간 │ 항염차抗炎茶, 비채담 │ 소원을 이루어 주는 생명 근원의 빛viit │ 마음으로 걷는 길 │ [생활명상&빛명상 1] 아픈 마음 힘든 현실 치유를 위한 빛명상 2장 행복의 문 행복의 문 │ 관조觀照 │ 부富의 비밀 │ 고라니 │ 반가운 문자 메시지 │ 보이차 향기에 │ 치유와 개운의 감사마음 │ 감사 │ 빛마음 │ 산청 가는 길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3] 새봄을 알리는 산수유꽃 │ 성공을 향하여 │ 오죽숲 기찻길 │ 당신 곁에 찾아든 마음의 평화 │ 일출, 일몰 전후 걷기 빛명상 │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 서귀포의 저녁노을 │ 마음의 색 중에서 │ 우리의 미래, 아이들 │ 호주 울룰루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4] 소박하고 그윽한 야생의 향음, 풀꽃차 │ 교실 풍경 │ 잠이 없는 매미들 │ 왕거미 │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 빛viit의 문 │ 은행나무 잎새에 그리운 마음을 담아 │ 꿩가족 상견 │ 60년대 동네 아이들의 풍물팀과 지금의 풍물팀 │ 이 땅에 살아가는 모두를 향하여 │ 함께 행복한 세상 │ [생활명상&빛명상 2] 집중력 향상과 효과적인 마무리를 위한 명상&빛명상하는 법 3장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침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침 │ 신인 응모전에서 │ 태양을 닮은 미소 │ 거울에 비친 내 모습 │ 산새의 하루 │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 당신들이 있기에 │ 생명을 머금은 물 │ 보이지 않는 세계 │ 계란꾸러미만큼이나 귀한 보물 │ 편지 속에서 찾은 보물 │ 작은 토끼와의 대화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5] 화풍정火風鼎의 괘를 얻다 │ 명상, 빛명상을 통한 운명전환법 │ 정겨운 손님에게 │ 아름다운 말, 아름다운 마음 │ 사랑의 향기 │ 꽃비 내리던 날 │ 창조의 힘 │ 무한의 기쁨이 있는 곳 │ 내 옆의 당신 │ 풍요로운 가을 벌판에 서니 │ 동지冬至 │ 한 해의 끝, 그리고 감사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6] 석천石泉에서 차를 끓이며 │ 내 마음의 집 │ 새로운 날 │ 하나의 고향 │ 새 봄은 내 꿈은 │ 자연의 메아리 │ 치유의 숲으로 떠나는 여행 │ 설악산 빛여행에서 │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 행복으로 가득 찬 빛의 터 토요일 │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 [생활명상&빛명상 3] 오감을 일깨우는 차 빛명상 4장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 빛마음은 │ 빛명상터 │ 빛viit의 별 나라 │ 희망의 눈덩이 │ [특별기고] 치유의 에너지가 넘치는 팔공산 빛터 - 풍수지리전문가 청담 최승호 교수 │ 빛터 그림찻방의 사계 │ 빛명상이란 어원 │ ‘우주의 기원’ 규명하는 페르미 │ 의식의 성장이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7] 찻잔 속 마음 │ 그리움은 참꽃 되고 │ 해독제 │ 산새와 첫 상견례 │ 신비의 그림 액자 │ 동심 │ 그분과 함께하면 │ 우체통에 보금자리 튼 5대 │ 빛viit과 교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 │ 빛터에 오면은 │ 자연의 질서 │ 삶의 오르막 내리막 │ 한 잔의 물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8] 그리운 사람 │ 어린 시절 아버지가 해주신 잔소리 9가지 │ 행복 패턴1 │ 행복 패턴2 │ 별이 되다 │ 운명의 귀 │ 100배의 위력 │ 아쉬움 │ 꼬부랑 할머니 │ 살아 숨 쉬는 책 │ 설악산 비선대 가는 길 │ [생활명상&빛명상 4] 잠과 꿈의 명상&빛명상 5장 영원한 곳을 향해 풍성한 가을걷이 │ 백제 대향로에 담긴 감사 마음 │ 영원한 곳을 향해 │ 먹은 숯이 아닌데도 │ 그림찻방에 7월이 오면 │ 마음의 거울 │ 효, 근원에 대한 감사 │ 다음 세대를 생각해보는 여유 │ 작은 연못가에서 │ 물 예찬론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9] 빛향기와 함께하는 차명상 여행 │ 갈 곳 잃은 토종 텃새들 │ 자연스러움의 가치 │ 인생 점검 │ 삶의 마지막 정화 작용, 죽음 │ 돌아보기 │ 그대로 빛나는 사람 │ 빛나는 모습 │ 사랑의 편지 │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 발자취 │ [빛의 터 찻방 이야기 10] 빛의 터 차나무랑 │ 누워서 떡먹기보다 쉬운 건 │ 빛마음의 소리 │ 설날 아침 │ 감사와 공경으로 │ SOS 직박구리 │ 힐링 풍요길 │ 응기봉 쌍바위 부처님을 생각하며 │ 빛명상 계산법 │ 마음을 읽는 장미 │ 꽃은 피고 새는 날고 │ 은혜 갚은 나무 │ 육체에서 뛰쳐나온 ‘내’가 갈 길은? │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평화와 구원의 로사리오 │ 정성과 기도가 담긴 정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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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을 담은 그림 한 장,
엄마의 포근함이 깃든 글과 함께 떠나는 여행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팬데믹, 우울함과 불안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한 요즘, 단비와 같은 한 권의 책 《그림찻방 II》는 정겨운 174개의 그림과 글로 우리를 어린 시절의 그 마음으로 이끈다. 풍요로운 달빛이 휘엉청 밝게 빛나고, 지나가는 바람, 꽃 한 송이, 펑펑 내리는 눈송이를 떠올리며 마음 깊이 휴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찻방 II》는 그렇게 우리를 때묻지 않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되돌려 작은 것 하나에도 온 세상을 얻은 듯 충만하고 풍요로웠던 그 마음으로 되돌려줌과 동시에 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와 함께 마음이 서서히 밝아지는 것도 바로 그 덕분이다. 시공간을 초월해 자연의 마음이 깃든 그곳으로 떠나는 하루 5분, 행복한 습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아주며, 집중력과 판단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체의 면역력까지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명상의 효용은 수없이 많다. 특히 빛명상은 이러한 명상의 효과를 배가, 증폭할 수 있는 자연 근원의 힘 빛viit과 함께 함으로써 더욱 손쉽고 안전하게 명상과 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찻방 II》는 생활 속 빛명상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으로, 마음 가는대로 책을 펼쳐 글과 그림을 읽고 잠시 차 한 잔의 여유를 갖는 것만으로도 깊은 명상에 빠졌다 돌아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생활 속 빛명상, 차명상의 위안을 그대로 담은 친근한 생활명상 길잡이 각종 스트레스와 화, 성인병과 불임, 암, 우울증 인터넷 중독, 이제 코로나19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의 마음이 피폐해져가는 요즘,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병든 지구의 앞날도 어둡게만 보인다. 이처럼 끝이 보이지 않은 깊은 골짜기를 헤쳐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이 원래의 밝은 인성을 되찾아 주위를 밝히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 또한 밝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또한 이 책에는 생활 속에서 빛명상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차명상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되찾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가까이에 두고 천천히 음미하며, 내면의 힘을 강화할 수 있는 친근한 생활명상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말 『그림찻방 시리즈』의 첫 번째로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을 출간한지 어언 10여 년이 흘렀습니다. 독자들의 성원과 마음의 안식을 위해 두 번째로 출간하는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에는 담원 김창배 화백의 정겨운 그림과 소박한 사진에 빛터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담아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향기로운 차茶 그림과 맑은 글귀가 어우러져 ‘엄마’의 포근함과 심신을 정화하는 에너지를 품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정해진 순서나 격식이 없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펼쳐 읽고 늘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행운이 따르고 행복한 삶을 드릴 것입니다. 차 한 잔 마시며 눈길 가는 문장을 읽고 잠시 눈을 감아 명상하면 길吉과 복福을 취할 것입니다. - 정광호 작가 -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차(茶)를 마셔야 하고 우리의 전통문화와 그림을 사랑해야 한다. 특히 차를 마시고 빛명상을 하면 자기의 내면을 살찌우게 하고 당당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열어갈 수 있다. 이 책이 출간되어 모든 분들 힘찬 빛viit을 받으시고 행복한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바라며. 코로나바이러스19로 모두 힘든 세상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김창배 작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