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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 원하는 것을 단숨에 얻어내는 사소한 습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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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진심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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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52g | 140*205*20mm
ISBN13 9791191119985
ISBN10 119111998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건
단숨에 끝내는 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시작만 하면 끝장을 보는데 집중을 못해서…….’ 30분이면 끝날 일을 산만하게 굴다가 몇 시간 동안 끌게 되고, 공부를 하다가도 어느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흔히 ‘그분’이 오신다고 표현하는 몰입의 순간을 원하는 때에 내 마음대로 불러올 수 있다면 어떨까? 20년 동안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이 책에서 ‘꾸준히’의 함정에서 벗어나 단숨에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을 강조한다. 새해가 될 때마다 ‘매일 30분 걷기’, ‘책 1장 읽기’ 등 매일의 작은 목표를 세우지만 대부분 우리가 바랐던 결과를 얻기 전에 포기하고 만다. 그 이유는 꾸준함은 언제나 과정에만 머무르기 때문이다. 꾸준함은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목표를 향한 추진력이 되어줄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을 강조한다. 몸과 마음의 세트업으로 구현되는 집중 습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머릿속 집중 회로에 불을 켤 수 있는 저자만의 독보적인 집중의 기술을 소개한다. 원하는 것을 확실히 얻어내고 빠듯한 일상에 여유를 만드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순간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단숨에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기 전에 |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프롤로그 | 상위 1퍼센트만이 알고 있는 집중의 기술

집중력의 정체 ① 어떻게 흔들림 없이 집중할 수 있을까?
- 실전에 강한 사람은 집중력이 다르다
- 날아오는 공도 붙잡는 ‘최강의 집중력’

집중력의 정체 ② 집중력이란 무엇인가
- 어린아이들도 집중력 때문에 고민한다
- 그래서 집중력이란 무엇인가
- 반쪽짜리 집중력의 숨겨진 비밀

집중력의 정체 ③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할 집중력의 정체
- 집중력을 만들어내는 뇌의 메커니즘
- 뇌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집중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덜어내기

1장 | 집중력이라는 무기를 갖추기 위해

잠재된 집중력 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할 수 없게 된다
-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시켜서 하는 일이라면, 이득과 손해만 따진다면

잠재된 집중력 ② "집중이 안 돼"라는 말은 변명일 뿐이다
- 재미없다=필요없다?
- 집중하지 못하는 함정에 빠지는 이유

잠재된 집중력 ③ 누구나 뇌를 130퍼센트 활용할 수 있다
- 머릿속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 사고, 감정, 기억을 다루는 ‘다이내믹 센터 코어’
- 속전속결 뇌 활용법

잠재된 집중력 ④ 단숨에 그리고 동시에 집중력을 깨워라
- ‘해내고 말겠다’는 주문을 걸어라
- 인생을 주도할 때 본능은 강해진다
- 한꺼번에 뇌를 깨우는 힘

잠재된 집중력 ⑤ 나이가 들수록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오해
- 이제 나이 탓은 그만하자
- 작심‘3일’인 이유

잠재된 집중력 ⑥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 집중한 척 자신을 속이지 마라
-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지 말 것

2장 | 결국 해내는 사람은 집중력이 다르다

집중력의 기초 ① 집중력은 '좋아하는 힘'에서 시작된다
- ‘좋아’, ‘재미있어’가 모든 것의 출발점
- 잘하는 일은 좋아하게 된다
- 마지막에 웃고 있는 사람이 이긴다

집중력의 기초 ② "안 돼", "못해" 일을 망치는 말버릇
- 책상에 ‘부정적인 표현 금지’ 붙이기
- 집중을 방해하는 ‘못해’, ‘안 돼’

집중력의 기초 ③ 넘겨짚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 존중하는 마음이 지름길을 열어준다
- 싫은 사람에게서 좋은 점 딱 한 가지를 찾아보자
- 팀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리더를 원한다

집중력의 기초 ④ 한 번에 듣고 이해하는 집중 대화법
- 당신은 정말로 듣고 있는가?
- 진심을 다하면 서로의 생각이 공유된다
- 맞장구를 치면서 상대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자

집중력의 기초 ⑤ '거의 다 했어'라는 최악의 표현
- 앞서나가는 마음을 붙잡기
- 회의에서 능률을 떨어뜨리는 말

집중력의 기초 ⑥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 미룰수록 집중력은 떨어진다
- 언제 하지? 지금 하자!

집중력의 기초 ⑦ 이익과 손해를 따져서는 한계를 넘을 수 없다
- 이익과 손해를 따지면 의욕은 사라진다
- 실전에 약한 사람의 연습법
- 일상의 전력투구가 실전에서 빛을 발한다

집중력의 기초 ⑧ 반성할 시간에 '다음'을 준비한다
- 반성할수록 승부에는 약해진다
- 잘한 점을 칭찬하고 ‘다음’에 집중한다

집중력의 기초 ⑨ 하나를 끝낸 후에 다음으로 넘어간다
- 마지막까지 해냈을 때의 기쁨이 원동력이 된다
- 끝을 보기 전까지는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

집중력의 기초 ⑩ 흐트러진 자세, 단박에 바로잡기
- 옆으로 누워서 휴대폰을 보면 안 되는 이유
- 시공간을 파악해서 두뇌를 깨운다

3장 | 잘 풀리는 사람은 단숨에 끝낸다

일상의 집중력 ① 업무 모드로 단숨에 전환하는 법
- 책상 위가 곧 내 머릿속이다
- 간단하고 쉬운 일부터 시작한다

일상의 집중력 ② 저절로 긴장이 사라지는 4가지 실전 팁
- 긴장은 과해도 문제, 부족해도 문제
- 긴장에서 벗어나기 ① : 길게 천천히 심호흡한다
- 긴장에서 벗어나기 ② : 그 자리를 잠깐 벗어난다
- 긴장에서 벗어나기 ③ : 미리 답사한다
- 긴장에서 벗어나기 ④ : 세타 리듬을 익힌다

일상의 집중력 ③ 마감일, 할당량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
- 마감일만 지키면 된다고?
- 해야 할 일을 잘게 쪼갠다

일상의 집중력 ④ 장기전에 대응하는 집중법
- 타이머에 맞춰서 쉬지 않는다
- 회의시간에 벽지 무늬를 세야 하는 이유

일상의 집중력 ⑤ 위급한 작업부터, 트리아지 집중법
- 언제나 손에는 한 가지만 쥔다
- 일상생활에서도 속전속결

일상의 집중력 ⑥ 마감을 앞둔 사람을 위한 집중력 긴급 처방
- 마감을 못 지킬 것 같아서 불안하다면
- 모든 것을 걸어서 끝까지 해내겠다

4장 | 무의식적 집중력을 부르는 말의 힘

무의식적 집중력 ① '끝나간다'는 생각 금지
- 안전한 길을 택한 순간, 마음은 해이해진다
- 이제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한다

무의식적 집중력 ②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결국엔 이룰 것이다
- ‘절대 못해’가 아니라 ‘지금은 못하지만’
- ‘효율’은 집중을 떨어뜨린다

무의식적 집중력 ③ 작은 성공 경험이 집중력을 키운다
- ‘해냈다’는 경험의 소중함
- 소소하지만 확실한 성공을 늘린다

무의식적 집중력 ④ 반복과 루틴이 미세한 차이를 가른다
- 아주 작은 차이를 가려내는 힘
-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훈련법

무의식적 집중력 ⑤ 꾸준히 하기보다 단숨에 도약하기
- 꾸준함이라는 함정
- 꾸준히 하기보다 즉시 실행한다
- 목표 시간을 반으로 줄인다

무의식적 집중력 ⑥ '부정'은 '부정'으로 막는다
-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이라고 부정하기
- 부정적인 태도를 지운다

5장 | 기회를 끌어당기는 무아지경의 집중력

무아지경의 집중력 ① 내가 주도하는 마이 존을 상상한다
- 나만의 공간을 만든다
- 일하는 장소가 일정하지 않다면 마이 존은 필수

무아지경의 집중력 ② '승부'는 성장하는 기회다
- 이기고 진다는 개념에서 벗어난다
- 라이벌은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

무아지경의 집중력 ③ 먼저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든다
-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기술’
- ‘이것만큼은 내가 최고다’ 싶은 기술을 키우자

무아지경의 집중력 ④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고유 영역
- 창의적인 발상을 가로막는 본능
- 3일 간격으로 반복해서 생각하자
- 인공지능이 접근할 수 없는 영역

무아지경의 집중력 ⑤ 폭발적 시너지를 부르는 팀워크의 비밀
- 차이에서 기회가 찾아온다
- 리더가 기억해야 할 네 가지
- 나부터 변화를 만든다

무아지경의 집중력 ⑥ 인생에 성공을 부르는 무아지경의 집중력
-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무아지경의 집중 습관
- 루틴 스위치를 켜서 무아지경으로 들어간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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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n잡, 외국어……
어떤 일이든 ‘집중’이 먼저다!


당신은 이제 막 원대한 꿈을 향한 분명한 목표의식을 세웠다. 주위에서는 ‘시작이 반’이라며 한 걸음씩이라도 매일의 실천을 강조하지만, 한 걸음으로는 성공을 이룰 때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티끌은 모아도 티끌이며,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의미 있는 과정’보다는 ‘확실한 결과’다. 우리는 자주 꾸준함의 함정에 빠진다. ‘꾸준히’에는 실패를 최대한 늦추고 싶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 있다. 당신이 오늘도 도전하는 이유가 보람이 아니라 성취에 있다면, 갖춰야 할 미덕은 꾸준함이 아니라 확실한 성과를 이끌어낼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응급의료센터에서 뇌사 직전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누구에게나 어떤 환경에서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집중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 책으로 뇌의 메커니즘을 통해 고성과자들의 인생을 바꾼 ‘이기는 힘’의 원천을 들여다본다. 실전에서 쉽게 무너지고 마는 사람, 항상 결정을 못해서 답답한 사람, 금세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는 사람 등 순간에 집중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당장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들을 담았다.

- 꾸준히 하기보다 단숨에 끝낸다.
- “안 돼”, “못해”라는 부정적인 말버릇을 버린다.
- ‘거의 다 끝나간다’고 방심하지 않는다.
- 익숙하고 편한 것을 선택하는 무의식을 경계하라.

집중은 꿈을 현실로 이루어준다

당신의 두뇌는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실패할 것 같다는 미약한 예감, 왠지 싫다는 느낌만으로도 우리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집중이 안 돼’, ‘자신이 없어’라는 입버릇으로 실패하는 나 자신을 미리 방어해왔다면, 스스로 집중하기를 방해하는 장벽을 쌓았던 것이다. 그러니 나도 모르게 ‘아유, 하기 싫어’라고 생각했다면, 즉시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이라고 마음의 소리를 부정하자. 무의식적으로 집중하기를 방해하고 있었던 말버릇과 습관들을 되짚어보면서 인생의 다음 단계로 순탄하게 나아가게 해주는 집중 습관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자.

집중은 나의 한계를 넘어서게 한다
이 책은 이제껏 집중할 수 없었던 이유를 분석해서 근원을 없애고, 집중력에 대한 오해를 뇌과학의 관점에서 조목조목 반박한다.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고민에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몰두한 경험은 나이와는 전혀 무관하다. 시인 마야 안젤루는 55세의 나이에도 매일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7시부터 7시간 동안 글을 쓰기 시작하는 집중 루틴을 갖고 있었다. 이처럼 나만의 행동 루틴을 정하고 반복하면 대단한 각오나 에너지 없이도 자연스럽게 무아지경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집중은 성공을 향한 추진력을 만든다
우리의 머릿속은 각자 기능이 다른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다. 이 방들의 불을 동시에 켤 때 집중력뿐 아니라 기억력, 사고력, 공간인지능력 등 뇌 기능들을 한계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동시발화’를 이룰 수 있다. 제대로 집중했을 때 나의 역량을 파악한다면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 저자가 발견한 동시발화 메커니즘을 익힌다면 일하는 시간은 반으로 줄이고 그만큼 온전히 나를 위한 여유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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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a*****p | 2021.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원하는 것을 단숨에 얻어내는 사소한 습관의 차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은 하야시 나리유키가 썼다. 저자는 마이애미 대학 뇌신경외과 평생임상교수직을 거쳐, 2006년부터 니혼 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사 직전의 환자의 생명을 구한 ‘뇌 저온요법’을 개발하였다. 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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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원하는 것을 단숨에 얻어내는 사소한 습관의 차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은 하야시 나리유키가 썼다. 저자는 마이애미 대학 뇌신경외과 평생임상교수직을 거쳐, 2006년부터 니혼 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사 직전의 환자의 생명을 구한 ‘뇌 저온요법’을 개발하였다. 뇌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집중’에 대해 다루는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에서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집중력의 정체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후 5장에 걸쳐 집중에 대하여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준다.

1장에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만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잠재된 집중력에 대해 다룬다.
글의 후반부에서 왜 [작심‘3일’]이 [작심 ‘3일’]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로웠다. 뇌에 잊어버리는 기능이 없다면, 뇌에 엄청난 양의 정보가 쌓이게 되고 그로 인한 과부하로 인해 본래의 기능을 못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뇌가 정보를 판별하여 불필요한 정보는 폐기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정보를 버릴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별하는 기간이 3일인데, 여기에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3일이 지나도 사용되지 않는 정보는 뇌에서 삭제되며, 그 정보를 유지시키고 싶다면 3일 안에 다시 복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2장은 집중력의 기본기를 키우는 절대 습관들에 설명하는데, 집중력의 시작은 바로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웃는 얼굴의 중요성에 대한 것도 언급된다. 자세를 바로잡아야 할 필요성도 2장을 통해 알 수 있었다.

3장은 한순간에 집중 모드로 전화하는 집중 습관을 다루는데, 일상에서 어떻게 집중력을 유지시길지에 대한 여러 방법이 소개된다.

4장에선 ‘말의 힘’을 다룬다. 입에서 나오는 말의 중요성, 무언가를 해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은 성공이 가져다주는 집중력, 반복과 루틴의 힘, 부정적인 태도가 집중력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기회를 끌어당기는 무아지경의 집중력’을 다룬다. 집중력을 가질 수 없는 곳에서도 집중력을 가지게 하는 ‘마이 존’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소개한다. 나만의 ‘마이 존’을 가질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집중력’을 얻는데 필요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어떻게 해야 자신만의 집중력을 가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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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생산성 도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7 | 2021.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쨌거나 생산성 도구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by진순희      학원 아이들 시험 대비시킬 때 ‘빠르게, 여러 번, 자주’ 공부를 시키는 편이다.  공부를 안 해봤거나 소심한 아이인 경우에는 그 '빠르게, 여러 번, 자주'가 안 된다. 완벽하게 외우 지를 못하면 전혀 진도를 못 나가고 몇 시간째 서너 장 밖에 못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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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생산성 도구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by진순희

    

학원 아이들 시험 대비시킬 때 ‘빠르게, 여러 번, 자주’ 공부를 시키는 편이다. 

공부를 안 해봤거나 소심한 아이인 경우에는 그 '빠르게, 여러 번, 자주'가 안 된다. 완벽하게 외우 지를 못하면 전혀 진도를 못 나가고 몇 시간째 서너 장 밖에 못 읽고 있다. 

 

중3 학생 어머니께서 아이가 암기 과목 점수가 너무 안 나온다고 공부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면 안 되겠냐고 상담이 왔다. 아이를 오라고 해서 시험 범위를 빠르게 훑어주고는 외우라고 했다. 시험 기간 중이라 1시쯤에 왔다. 사회 시험 범위가 40~50쪽 밖에 안 되는데 몇 시간 째 서너 쪽을 붙들고 있었다. 

 

아니 내일이 시험인데 왜 그러고 있냐고? 목차부터 암기하고 소제목이랑 고딕체 있는 거 중심으로 큰 흐름을 놓치지 말고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질책을 했다. 그랬더니 자기는 교과서를 꼼꼼히 외우지 못하면 다음 장을 못 나간다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했다.   

   

아주 시간이 많네. 내일이 시험이야. 얼른 빠르게 읽고 여러 번 반복하셨!

다른 과목도 내일 시험 보니까 과목을 바꿔가며 자주자주 다시 봐야 해.   

   

뽀모도로 시계에 맞춰  25분 공부하고 5분 쉬게 하면서 여러 번 반복하며 문제를 풀게 했다. 

짧은 시간 동안 잡념을 버리고 집중해서 공부하도록 25분이라는 제한을 뒀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시간을 마냥 썼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중력이 짧다. 그 짧은 시간을 이용해 최고의 결과치를 내는 게 중요하다. 

결과가 좋아야 자신감도 붙고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기 때문이다.  

꾸준히 하는 게 맞는 말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성과를 내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짧은 시간 내에 집중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꾸준히’보다는 확실한 성과를 이끌어낼 '아주 짧은 집중의 힘'에 대해 안내하는 책이 있다.

하야시 나리유키의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이다. 저자는 응급의료센터에서 뇌사 직전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발견한 집중력을 뇌과학과 관련해 풀어내고 있다. 하야시 나리유키는, 누구에게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집중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속전속결의 뇌     

 

정보는 뇌에서 ‘대뇌피질 신경세포→ A10 신경군 → 전전두엽 → 자기보상신경군 → 변연계’의 순서로 이동하는데, 이때 다이내믹 센터 코어를 따라서도 계속 움직인다. 그 과정을 통해 사고가 깊어지고 정보는 기억으로 자리를 잡는다. 

-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48쪽     

 

 

전전두엽은 "이해력, 판단력, 기억력으로 이어지는 작업"을 맡고 있다. 전전두엽으로 가는 A10 신경군을 통과하는 루트가 집중력이랑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루트를 저자는 '다이내믹 센터 코어'라고 명명했다. 

‘다이내믹 센터 코어’를 자극하는 방법만 터득하면 집중력은 물론이고 사고력, 기억력, 이해력, 판단력, 통찰력같이 사업이나 학업에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단다. "다이내믹 센터 코어는 A10 신경군, 전전두엽, 자기보상신경군 등 각자 다른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연합해서 생각, 기분, 마음, 신념 같은 것들을 생성해낸다."

 

감정이나 기분을 만드는 곳이 A10 신경군인데, 감정 라벨이 붙은 정보는 전전두엽으로 보내진다. 그런데 '좋다, 재미있다'와 같은 긍정적인 라벨이 붙은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로 인식된다. 유쾌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는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정보로 두뇌에 각인이 된다.  분류된 정보는 자기보상신경군으로 보내진다. 이것은 자기보상신경군을 자극해서 의욕을 불어넣고 자기 힘으로 해내고 싶다는, 끝까지 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집중력도 웃는 얼굴에 있었다

 

화내지 않고 얼굴로 보시한다는 '화안시和顔施'시도 두뇌하고 상관이 있다. 책에 따르면 두뇌를 자극하는 A10 신경군의 꼬리핵은 얼굴의 표정 근육과 연결되어 있는데,  입꼬리만 살짝 올려도 웃는 표정이 된단다. 웃는 표정을 지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면 뇌는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웃으면 복이 와요"가 아니라 "웃으면 집중력이 높아져요"로 바뀌는 셈이다.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 할 일은 습관적 미루기를 줄이는 것이다. 특히 정해진 시간 내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야 할 때 최우선으로 가려내는 사고력이 필요하단다.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에서는 습관적 미루기를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Big 3 법칙을 권한다.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딱 가지만 정하는 것이다.  Big 3 법칙은 첫 번째로 쉽고, 간단한 일부터 먼저 하고, 두 번째는 오늘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두면 좋을 장기계획에 있는 것을 한다. 세 번째가 오늘 반드시 처리해야 할 일이다. 이 세 가지만 제대로 해도 미루는 것은 없어진다. 

 

 

 

출처: point drawing

 

이 책은 상식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신중하게 결단을 내리는 게 아니라 빠르게, 반성하는 삶이 아니라 다음을 기약하는 삶을 주장한다.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나중에’가 아니라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란다.       

빠르게 결단을 내리고 바로 실행을 할 때 집중력은 좋아진다. 집중력을 평소에 습관화시켜야 되는 이유이다.

또 '반성'보다는 '다음'을 강조한다.   

집중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성하는 삶 대신 ‘다음’을 준비하라고 한다. 잘못한 점과 실패의 원인을 재확인하는 반성은 승부나 업무나 학업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단다. 반성할수록 기분이 점점 나빠져 집중력을 발휘할 수 없다. 뇌는 밝고 긍정적이 마음이 있을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집중력도 마음의 문제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동안 정신력을 강조해서 심기체에 치중한 면이 있는데, 이제는 기체심으로 순서를 바꾸라 한다.  ‘심기체(心技體)’란 정신력(心)과 기술력(技), 체력(體)을 함께 단련해야 함을 의미한다. 정신과 기술, 신체 이 셋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과를 낼 수 있다. 흔히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 나올 수가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다리가 튼튼해야 살아 나올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뇌 과학의 관점에서 ‘심기체’ 중에서 가장 먼저 단련해야 하는 것이 ‘기술’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뇌는 기술이 있어야 움직이기 때문이란다.      

 

 

뇌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키기 위한 현대판 ‘심기체’는 기술력-체력-정신력의 순서를 이룬다. 집중력도 뇌의 능력 중 하나이므로 정신력으로 이겨내라’,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의지가 부족해서다’라는 말을 듣는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기술을 단련하면 자연스레 자신감이 붙고, 자신감이 생기면 정신력도 강인해져서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갖출 수 있다. 그러니까 우선 이것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내세울 수 있는 기술을 키우자.

 -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199쪽     

 

 

저자는 "특정 분야에서는 바로 사람들이 나를 떠올릴 수 있는 자신만의 기술을 단련하는 것도 집중력을 발휘하는 데에 좋은 원동력이 된다."라고 강조한다. 

오랫동안 해오고 있는 독서지도와 글쓰기와 관련된 콘텐츠는 나름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도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면 지금보다 더 빠르게 글을 생산해내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노션이나 구글시트와 같은 도구를 잘 활용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움을 넘어서 주눅이 든다. 꾸준함을 이기는 짧은 집중의 힘도 생산성 도구를  활용했을 때 빛을 발함을 경험한 바가 있다. 

내게 집중력을 키우게 하는 것은 어쨌거나 생산성 도구다!

기승전, 생산성 도구다.

 

 

 

이 책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썼지만, 제 주관에 의한 것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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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집중의 기술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습관 만들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쵸* | 2021.0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가지에 집중을 못 하는 주의력 산만형이라서 가벼운 웹 소설이나 관심 있는 주제의 책이 아니면, 읽다가도 쉽게 삼천포로 다른 생각으로 빠지고는 해서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기가 힘들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에, 저와 같은 타입의 사람들을 위한 도서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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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에 집중을 못 하는 주의력 산만형이라서 가벼운 웹 소설이나

관심 있는 주제의 책이 아니면, 읽다가도 쉽게 삼천포로 다른 생각으로

빠지고는 해서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기가 힘들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에,

저와 같은 타입의 사람들을 위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어 읽어보았어요.

집중력이라는 것은 좋아하는 힘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나는 못한다던가, 나에게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면 우리의 뇌가

정말로 그렇게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도전하자, 또는

재미있겠다고 생각하면 잠재력이 솟아나는 것이 우리의 뇌라고 해요.

 

 

 


 

 

 

 

재미가 없겠다고 생각하면 우리 뇌가 기억하지 않고, 하기 싫어라는

감정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라고 판단하여 저장하지 않게 된다고 해요.

좋아하는 게임이나 관심 분야는 저절로 집중력을 발휘해서 하게 되잖아요?

 

 

부정적인 우리의 감정에 뇌의 기억력에도 영향일 미친다고 하니, 하려는 공부에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걸어서 좋아하는 것처럼 해보도록 하는게 좋다고 해요.

그 외에도 집중력을 위한 습관을 들이는 방법과 설명을 해주니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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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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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단기간에 시간 안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매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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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 2021.02.04
평점5점
진짜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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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 2021.01.31
평점5점
책은 아주 일관되게 얘기합니다. 지키려고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 뇌를 이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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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 |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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