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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두려움이 다가오다1. 두려워도 용기를 택하라2. 면도칼갈매기3. 하늘에서 공격하다4. 개는 나쁘지 않다5. 펠리벳도 두려운 게 있다6. 라르 카미사7. 여왕의 명령8. 세심한 계획과 흠잡을 데 없는 실행9. 끝없는 계단10. 멀고도 가까운11. 발티의 위협2부 낯선 만남12. 발리노13. 데언의 꿈14. 옛 적이 돌아오다15. 목적을 위한 수단16. 진홍빛 숲17. 구멍으로 떨어지다18. 친구들을 찾으러19. 테라만트와의 대화20. 아주 좋은 계획은 아니지만21. 토블 대왕22. 감독에게 바치는 선물23. 불운하지도 않고 무의미하지도 않은24. 바다로25. 마침내 섬에3부 운명26. 엘렉소르27. 공격하라!28. 갤리선 추격전29. 다비로30. 나티테들의 영역31. 그렌드왈리프32. 저주와 예언33. 카라의 꿈34. 다시 네다라로35. 크루아칸 산길36. 큰 소동37. 도나티 남작38. 또 다른 엔들링39. 카라의 속셈40. 나무 위의 결투41. 3단계 계획42. 일곱 발가락 사비토4부 용기를 선택하다43. 진실 안에 힘이 있다44. 옳은 결정45. 진흙과 불행46. 쫓기다47. 후퇴48. 마침내 목표에 가까이 가다49. 낭떠러지 아래로50. 나와 같은 종족51. 방을 가득 메운 데언들52. 대담하고 무모한 계획53. 바보 피그톤54. 악몽 그리고 출발55. 전투가 벌어지다56. 길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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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erine Apple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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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쉴 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책꽂이에 책이 꽂혀 있을 틈이 없다.” - ALA 북리스트“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세계, 그리고 숨 쉴 틈 없는 빠른 전개! 종족 학살, 환경 보호 그리고 마법이 뒤섞여 영리한 독자들에게 생각을 요하는 질문을 던진다.” -키커스 리뷰“다음 권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판타지 소설! 상상 못 할 위험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우정과 용기가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팽팽한 긴장의 끈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유려한 산문과 거친 판타지가 서로 잘 버무려져 있다. 독자들은 빅스의 매력에 빠져 숨 가쁘게 네다라를 여행할 것이다.” -뉴욕타임스 북 리뷰“동물을 좋아하는 청소년과 어른이라면 저자의 놀라운 이야기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접하게 될 것이다.”- BCCB 최우수 리뷰『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안녕, 아이반』, 『안녕 크렌쇼』를 잇는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최고의 수작!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시리즈, 「엔들링」은 모험이 가득한 장편이다. 제2권인 『엔들링2. 첫 번째』는 매혹적인 등장인물과 독특한 배경, 스릴 넘치는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이 책에는 저자가 만들어 낸 상상과 환상 속의 동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하지만 이 상상 속의 동물들은 안타깝게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주인공인 빅스라는 데언도 마찬가지다. 이 지구상에 나와 같은 종이 단 한 명도 남아 있지 않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빅스는 같은 종인 데언 족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조리 잃고 혼자 남은 상황이 되지만, 인간을 비롯한 다른 종족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된다.인간이 자신의 권력과 욕망을 위해 다른 신비롭고 뛰어난 종족들을 모조리 말살시키는 음모를 꾸민다는 설정은 충분히 잔인하지만, 이 책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따뜻하다. 주인공 빅스의 따뜻한 마음이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빅스는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종족, 인간을 받아들인다. 또한 자신을 잡아먹을 수도 있고 혹은 자신이 잡아먹을 수도 있는 다른 종족들도 받아들인다. 그냥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라 몇 번이고 카라의, 토블의, 겜블러의, 렌조의 목숨을 구하고 그들과 친구가 된다. 빅스는 무리 중 가장 어리고 나약하지만, 동시에 현명하고 용감하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다른 종족들과 인간의 목숨을 구하고, 지구상에 살아남아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종족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캐서린 애플게이트는 흥미롭고 놀라운 판타지 세계를 튼튼하게 쌓아 가면서도, 이야기의 빠른 진행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종족 학살과 환경 보호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마법이라는 환상적인 요소를 조합시켜 독자들에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진다. 『엔들링2. 첫 번째』는 조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산문과 거칠고 숨 가쁘게 빠른 판타지가 서로 잘 버무려져 있다. 독자들은 빅스의 매력에 빠져 숨 가쁘고 열심히 그리고 깊이 생각하면서 네다라 제국과 주변 나라를 함께 여행하게 될 것이다.흥미진진하고, 스릴과 흥분이 가득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저자의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에 감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무모하지만 사랑스러운 등장인물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도 궁금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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