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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_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인생은 잘만 굴러간다
- 1장 - 왜 하루 대부분을 싫은 일을 하며 사는가? _인생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편견과 고정 관념들 어차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설명서를 읽기 전에 전원 버튼부터 켜라 정말 준비가 부족해서 실패한 걸까? 배우는 것에 무조건 돈부터 쓰지 마라 목표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성공하는 사람들이 집안일을 안 하는 이유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외로움을 받아들이면 강해질 수 있다 일 친구와 놀이 친구를 구분하지 마라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맞다, 안 맞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 세상의 불공평함을 역으로 이용해라 화내 봤자 결국 손해 보는 쪽은 나 남의 성공 스토리는 나의 최고 인생 공략집 - 2장 - 하기 싫은 일을 버려야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_‘싫은 일’은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인생을 바꾸는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회사쯤은 언제든지 관둘 수 있다는 배짱을 가져라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싫은 일’을 그만두기 위한 마음가짐 3가지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눈에 보이는 숫자를 절대 믿지 마라 페라리가 갖고 싶다면 페라리를 시승해 보라 ‘나우 월드’가 아니라 ‘뉴 월드’에 살아라 남의 손을 빌릴 줄도 알아야 한다 가끔은 스스로 벼랑 끝에 서 보라 - 3장 - 최고의 하루가 모이고 모여 원하는 인생을 만든다 _매일매일을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우는 법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하루를 만들어라 딱 1만 시간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투자적 사고’를 가지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최단 거리를 알아야 고생하지 않는다 내 기준에서 벗어나는 일은 과감히 버려라 시간은 ‘금’이 아니라 ‘목숨’이다 나만의 시간 관리 루틴을 만들자 자신을 위한 일정만을 일정표에 적어라 인맥에 과감히 돈을 투자하라 성공하는 사람은 결단이 빠르다 ‘논리’보다 ‘직감’으로 결정해라 최고를 추구하지 않아야 최고를 선택한다 - 4장 -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산다 _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잘사는 사람들의 비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거꾸로 생각법’ 성공에 필수 요소, ‘커뮤니케이션 능력’ 결국 계속 아웃풋을 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한 권을 읽어도 요령 있게 읽어라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다 성공하는 데 돈 버는 재주는 필요 없다 뭘 해도 실패하는 사람이 흔히 하는 착각 남과 비교하는 순간, 이미 진 것이다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외모에 신경 쓰는 사람일수록 평생 수입이 많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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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중요한 것 중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사소한 껄끄러움’을 찾아내는 것이다. ‘어쩐지 내키지 않네……’ 하면서 받아들였던 일, 마음이 선뜻 생기지 않아 망설여지면서도 억지로 끌고 나가는 일은 없는지 놓치지 말고 리스트에 반영해야 한다. 그 껄끄러움이 나중에 크나큰 수렁이 되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내가 아는 부자들은 ‘불길한 예감’을 중시한다. 그들은 그 예감은 결국 들어맞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어떤 상황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추진하지 않는다.
---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중에서 ‘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세 번째 포인트는 ‘시급 기준으로 판단하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하기 싫은지’ 따질 때 그 일을 통해 벌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이때 많은 사람이 한 달 또는 1년 수입을 지표로 삼는데, 나는 ‘시급으로 따지기’를 추천한다. 월급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야근과 주말 출근이 잦은 회사에 들어가면 자기 시간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가성비가 나쁘다는 뜻이다. ---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중에서 나는 현재 연봉 1억 엔 이상을 번다. 불과 15년 전까지 소위 ‘똥통 학교’에 다니던 내가 지금은 1만 명 가운데 한 명의 확률에 드는 것이다. 나는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내가 그중 한 사람이 되겠다는 굳건한 각오만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그 1만 분의 1이 되라고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이다. 누구나 이룰 수 있는 일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누구도 힘든 ‘공격적인 망상’을 품고 돌진하기. 이거야말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크나큰 원동력이라고 믿는다. ---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대부분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가슴속 깊은 곳에 봉인해 둔 사람이다. 매일 해야 하는 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우선시하느라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잊은 것뿐이다. 그러니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되찾으려면 하루 30분, 아침 또는 저녁 시간을 꼭 활용해 보기 바란다. ---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중에서 돈을 늘리려면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은 가난한 자의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월수입 20만 엔인 사람은 아무리 아껴도 한도 저축액은 고작 수만 엔이다. 그런 사람은 돈을 쓰지 않고 모으려고 한다. 그런데 오히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자들은 돈을 쓰면서 늘릴 방법을 생각한다. 무조건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1만 엔이 있으면 그 돈으로 무언가를 사들여서 3만 엔에 팔려고 생각하는 것이 부자들의 발상인 것이다. 돈은 모은 뒤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고 나서 모으는 것이다. ---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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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괴롭히는 쓸데없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매일같이 야근하면서도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마음 편히 휴가도 못 가고, 친구의 기분을 살피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고, 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자신이 여기에 속한다면 더더욱 이 책에 주목하자.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경제적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365일 사는 게 힘든 이유가 참고 인내하는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잘 들여다보면 ‘싫은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싫어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내 마음대로 하는 건 이기적’이라는 사회적 편견 탓에 싫은 일, 싫은 사람, 싫은 자리를 대하더라도 참고, 버티고, 그럼에도 해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 길들여져 결국 비난의 화살이 자신에게로 향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인생을 잘살기 위해 해야 할 고민은 ‘싫은 일을 잘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기 싫은 일을 버릴 때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느라 놓친 인생의 기회들을 생각해보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자신도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즐겁게 사는 인생이 그저 ‘팔자 좋은 사람들이나 하는 뻔한 소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창업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그는 강사로부터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좋으니 적어보라’는 얘기를 듣고 ‘싫은 일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생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하고 싶은 일 리스트’도 아니고 ‘하기 싫은 일 리스트’가 도대체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청소하기 싫다’, ‘출퇴근 만원 지하철을 타기 싫다’, ‘회식 자리에 가기 싫다’, ‘회사에 가기 싫다’처럼 작던 크던 하기 싫다고 떠오르는 모든 일을 적어본 뒤, 당장 그만둘 수 있는 것부터 지워나가고, 그만두기 힘든 것들은 해결책을 떠올려 그 옆에 적어둔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이건 할 수 있겠는데?’, ‘대신 이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며, 그 방법을 루틴화하여 습관으로 만들다 보면 점점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면서 인생을 의욕 있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실제로 그는 회사를 관두고 독립한 뒤 이 방법으로 무려 총 7개 회사를 창업할 수 있었고, 매년 1억 엔이 넘는 연봉을 받으며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만약 그가 계속 참고 버티기만 하는 직장인으로 살았다면 결코 손에 쥐지 못했을 삶이다. “일과 사람,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의 비밀 ‘저 사람은 억지로 노력하지도 않는데 왜 하는 것마다 잘 풀릴까?’, ‘편하게 사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돈을 잘 벌까?’ 성공한 젊은 부자의 반열에 오른 저자는 자신처럼 타고난 부자가 아니라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여 돈까지 버는, 즉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부자들을 만나 보니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이들은 목표가 생기면 결과부터 정한 뒤 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역발상적 사고방식 즉, ‘거꾸로 생각법’으로 인생을 운영해 나갔다. 또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예를 들면’, ‘왜냐하면’과 같은 말을 자주 쓰며 설득하는 화법을 습관적으로 구사했고, 돈을 늘리기 위해서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이 아닌 ‘돈을 쓰면서 늘리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밖에도 쉼 없이 아웃풋을 내는 사고법,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뭘 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착각, 부자들의 외모 관리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성공을 이뤄낸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이 책에서 밝힌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다. 싫은 일을 안 하고 사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_カスタ**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는 저자의 말은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라는 의미가 아니다.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답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게다가 1억 엔을 벌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아버렸으니… 이제 내 삶은 이 책을 알기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_kura** ★★★★★ 먹고살아야 하니까, 밀린 대출금을 내야 하니까, 가족을 부양해야 하니까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하면 나도 미래가 바뀔지 몰라!’ 하는 기대감이 들기 시작했다. 돈 쓰는 방법이 달라졌고, 심지어 요즘은 내가 잘생겨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_Kata-c** ★★★★★ 저자는 “인생은 탈락 게임이다”라고 말한다. 계속 남아있기만 한다면 주위 사람들이 알아서 탈락하기 때문에 성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에는 성공할 때까지 탈락하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 위한 팁이 곳곳에 실려 있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 이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남는 책이었다. _T* ★★★★★ 쓸데없는 일을 버리고 그 시간과 에너지를 하고 싶은 것에 쏟으면 인생 살기가 한결 쉬워진다는 저자의 주장에 격하게 공감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헛된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는지, 불필요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일깨워준 고마운 책! _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