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지혜의 힘 4
1장 - 나를 기르는 한마디 1. 위인을 만든 책 한 권 │ 2. 괄목상대(刮目相對) │ 3. 평범한 시민 │ 4. 누군가 얼굴에 침을 뱉는다면 │ 5. 늦은 때란 없다 │ 6. 대통령이 된 일자무식 │ 7. 가난한 것과 병든 것은 다르다 │ 8. 보초병의 임무 │ 9. 토사구팽(兎死狗烹) │ 10. 옥구슬로 참새 잡기 │ 11. 3달러를 얻는 법 │ 12. 강함과 부드러움 │ 13. 물 마시는 미국인 │ 14. 사람을 쓰는 기술 │ 15. 대통령과 구두닦이 │ 16. 사상가를 이긴 가정부 │ 17. 강철왕의 어린 시절 │ 18. 인생의 재산 │ 19. 형편없는 사람 │ 20. 생각이 만드는 허기 │ 21. 최고의 효도 │ 22. 마음을 읽는 능력 │ 23. 계급장이 뭐라고 │ 24. 조국의 흙을 품다 2장 - 인격을 다지는 한마디 1. 군자와 소인의 차이 │ 2. 불합격의 이유 │ 3. 마음을 울리는 축사 │ 4. 스승은 어디에나 있다 │ 5. 가장 중요한 깨달음 │ 6. 불가능하다는 편견 │ 7. 인생은 주어진 카드 │ 8. 별 것 아니오 │ 9. 화타의 발견 │ 10. 같은 질문, 다른 대답 │ 11. 감동을 주는 사람 │ 12. 니체를 이끈 책 │ 13. 질서가 사람을 만든다 │ 14. 아버지의 꾸짖음 │ 15. 연필이 바꾼 운명 │ 16. 의사 삼 형제 │ 17. 천재 과학자의 아내 │ 18. 칭찬의 비밀 │ 19. 진정한 통치자 │ 20. 굽히지 않는 절개 │ 21. 낮은 곳에서 세상을 보다 │ 22. 손해 배상금 │ 23. 뜻으로써 해내다 │ 24. 유좌지기(宥坐之器) 3장 - 영감을 주는 한마디 1. 엉뚱한 소년 │ 2. 포드의 건강 비결 │ 3. 사과에서 얻은 힌트 │ 4. 위기를 극복하는 꾀 │ 5. 기발한 초상화 │ 6. 뜻밖의 결론 │ 7. 러스킨의 길 │ 8. 숫자를 기억하는 방법 │ 9. 목숨을 건 도전 │ 10. 화풀이 편지 │ 11. 남다른 아이디어 │ 12. 이제 완벽하다네! │ 13. 시험에 든 솔로몬 │ 14. 유머로 바꾼 열등감 │ 15. 청바지의 등장 │ 16. 불후의 연설 │ 17. 탈레스의 복수 │ 18. 가장 그리기 쉬운 것 │ 19. 제일가는 구두쇠 │ 20. 아인슈타인의 가르침 │ 21. 리더의 자질 │ 22. 유레카! │ 23. 도전의 의미 │ 24. 집중이 필요해 4장 - 관계의 폭을 넓히는 한마디 1. 에디슨의 파트너 │ 2. 관포지교(管鮑之交) │ 3. 두 위인의 인연 │ 4. 최고의 업적, 제자 │ 5. 석유왕의 친구 │ 6.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 7. 관대함의 품격 │ 8. 백아절현(伯牙絶絃) │ 9. 선의의 거짓말 │ 10. 의리를 지켜라 │ 11. 천 냥 빚도 말로 값는다 │ 12. 얄팍한 마음 │ 13. 얼마든지 빌려 드립니다 │ 14. 관중의 예언 │ 15. 사람을 보는 눈 │ 16. 지백의 교만함 │ 17. 천하를 평정한 비결 │ 18. 암살자, 충신이 되다 │ 19. 뱀과 개구리 │ 20. 약속은 약속이니… │ 21. 유머로 쌓은 우정 │ 22. 공자가 싫어하는 사람 │ 23. 인생을 바꾼 정직함 │ 24. 왕의 착각 5장 - 세상을 대하는 한마디 1. 공방전 │ 2. 대작을 만든 묘수 │ 3. 썩은 계란 │ 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5. 소년과 트럼펫 │ 6. 세상의 이치 │ 7. 가짜 아인슈타인 │ 8. 군자는 꾀로, 소인은 눈치로 │ 9. 세계적인 캐릭터의 탄생 │ 10. 누구의 아들인가 │ 11. 정치인의 자격 │ 12. 왕과 사신의 설전 │ 13. 기발한 입장료 │ 14. 사람을 다스리는 지혜 │ 15. 목숨을 살린 임기응변 │ 16. 적에서 편으로 │ 17. 밧줄에 갈린 희비 │ 18. 장군의 배려 │ 19. 살이 찐 이유 │ 20. 뒤바뀐 운명 │ 21. 언제나 감사한다네 │ 22. 내기에서 이기는 법 │ 23. 위기 탈출의 꾀 │ 24. 범인은 바로 너 6장 - 최고가 되는 한마디 1. 의사가 된 문학 청년 │ 2. 성공을 향한 동력 │ 3. 깜박 잊었네! │ 4. 역발상의 힘 │ 5. 상호 보완 │ 6. 생각을 뻗어라 │ 7. 블루오션 │ 8. 습관이 낳은 부자 │ 9. 포용의 힘 │ 10. 1달러가 만든 성공 │ 11. 찰리 채플린의 탄생 │ 12. 철의 의지 │ 13. 똑똑한 사람도 때로는 어리석다 │ 14. 마음을 돌린 세 마디 │ 15. 혀만 있으면 돼 │ 16. 천하가 살찌는 정치 │ 17. 적재적소의 교육 │ 18. 값싸게 얻은 승리 │ 19. 상대성 이론 │ 20. 간신을 사랑한 왕 │ 21. 뛰어난 지혜 │ 22. 성공을 결정짓는 10분 │ 23. 배움의 깊이 │ 24. 조조를 움직인 충언 │ 25. 링컨의 선거 자금 |
張石萬,장스완
장석만의 다른 상품
|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지혜입니다. 적절한 지혜는 곤란한 상황에서 여러분을 구해주고, 성공의 길로 이끌기도 하지요.
--- p.5 “저는 재물이 없는 것을 가난하다고 하고, 배워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병들어 쇠하였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비록 가난하기는 하지만, 병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p.24 “내가 내 신발을 닦는 것인데, 이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그렇게 생각하는 자네들이 잘못된 것이지. 대통령이나 구두닦이나 다 같이 세상일을 하는 사람일세.” --- p.39 군자가 학문을 하면 마음으로 전해지고 몸에 밴다. 그리하여 인격이 높아지고,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소인은 학문을 하면 곧 입 밖으로 내보내어, 조금도 자기의 마음이나 인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p.54 그런데 그 순간, 카네기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진 것을 깨달았다. 이유는 바로 줄곧 강가까지 울상을 짓고 걷던 자신을 따라온 남자 때문이었다. 그는 가난하고 힘들게 살고 있을 것이 분명한데도, 자신을 따라오는 내내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었던 것이다. --- p.73 저녁이 되자, 등기는 누워서 곰곰이 생각했다. 사실 미남으로 소문난 서공과 비교하자니, 스스로가 훨씬 못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그런데도 어찌하여 아내와 첩, 그리고 손님까지 자기를 서공보다 잘생겼다고 말하는 것인지 의문이었다. --- p.78 “내겐 손해 배상금이 의미가 없네. 중요한 것은 진실이야. 그리고 그 진실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은 권력이 아니라 사법부의 재판이지. 이제 진실이 밝혀졌으니, 나는 그것으로 만족하네.” --- p.84 잠시 후, 공자는 개미의 허리에 실을 매어 구슬 속으로 기어 들어가게 하고, 그 반대쪽에 꿀을 발랐다. 그러자 꿀 냄새에 이끌린 개미가 너무도 쉽게 구슬에 실을 꿰어 주었다. --- p.94 이후로도 후버는 역경에 처하면 언제나 그것을 뛰어넘었다. 그에게는 번뜩이는 아이디어 와, 생각을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동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 p.103 모닥불 둘레에 삼삼오오 무리지어 있던 병사들이 곤히 잠든 뒤, 나폴레옹은 혼자서 군영 안을 순찰하러 다녔다. 이때 보초를 서던 한 병사가 그를 알아보고 씩씩하게 경례했다. 나폴레옹은 마치 친동생 혹은 아들을 대하듯 자상한 손길로 병사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 p.116 “맨손으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거나, 황하를 걸어서 건너겠다는 식의 무모함은 곤란하다. 나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주의 깊고 면밀한 계획을 세우는 사람 쪽에 기댈 것이다.” --- p.129 재치 있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농담 속에는 웃음이 있고, 웃음은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 수 있다. 버나드 쇼와 처칠은 농담 뒤에 따뜻한 진심을 내비치며 서로의 우정을 키워 갔다. --- p.151 다음 강연 장소는 한 대학교였다. 두 사람은 도착하기 전에 차를 세운 다음, 서로 옷을 바꿔 입고 들어갔다. 가짜 아인슈타인 박사의 강연은 매우 훌륭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 아인슈타인과 똑같았다. --- p.164 “강 남쪽에 귤이 있는데, 그것을 강 북쪽으로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되지요. 그것은 순전히 토질 때문입니다. 제나라 사람들이 제나라에 있을 때는 도둑질이 뭔지도 모르고 자랐는데, 그들이 초나라로 와서 도둑질을 하는 것은 초나라의 풍토 때문인 줄로 아옵니다.” --- p.178 일개 병사의 창피 정도는 못본 척 넘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웰링턴 장군은 결코 그러지 않았다. 자신보다 낮은 지위의 사람일지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나온 배려인 것이다. --- p.181 성문 앞에 다다른 사마의는 뜻밖에도 성문을 활짝 열어놓고 성루에 앉아 한가롭게 거문고를 만지고 있는 제갈량을 발견하였다. 사마의는 성안에 분명히 엄청난 군대가 매복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진격할 생각을 버리고 말 머리를 돌려 후퇴하였다. --- p.194 링컨은 포용을 통해 스탠턴을 이렇게 바꿔 놓았다. 누군가에게 무시를 받았을 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복수는 바로 그를 포용하는 것이다. 포용은 나를 무시하던 사람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든다. --- p.201 “그냥 남들 사는 것처럼 조용히 살지 않고, 괜히 공부를 하느니 출세를 하느니 하기에 이런 억울한 봉변을 당하는 겁니다.” --- p.210 사실 화신은 매우 탐욕스럽고 음험한 자로, 황제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충신처럼 연극한 것이다. 화신이 권력을 독차지하며 축적한 재산만 해도 8억 냥이 넘었는데, 이는 당시 청나라 1년 재정의 무려 열 배에 달하는 돈이었다. --- p.217 “소인이 드디어 이 곡을 누가 지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키가 훤칠하고 얼굴이 검실검실하며, 언제나 사람을 덕으로 감화시키는 주문왕으로 생각되옵니다.” --- p.221 |
|
소크라테스부터 노자까지
위인의 명언에 담긴 철학을 이야기로 풀어내다 현대인의 내적 성장을 돕는 필독 교양서 영양가 있는 음식, 적절한 운동과 같은 것들은 사람의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건강한 신체만큼 건강한 정신도 매우 중요하다. 겉으로 보이는 허우대뿐 아니라, 생각의 근육이 단단해야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내적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는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것들은 지식이 될 수는 있지만, 지혜를 길러 준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식과 지혜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지혜는 주로 경험이나 깊은 사고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물론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쌓는 것도 좋지만, 선현의 지혜가 담긴 글이나 이야기를 배워 두면 다가올 어려움에 미리 대처할 수 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탓에 빠르고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는 데 익숙해져 있다. 긴 글이나 복잡한 생각은 꺼리고, 책을 잘 읽으려 하지 않는 이유도 이와 관련이 깊다. 하지만 한두 문장으로 끝나는 명언이라면 어떨까? <생각을 키우는 명언의 지혜>에서는 간단한 명언을 통해 순간적인 집중력을 높인다. 또한 명언의 의미가 무엇일지 애써 고민할 필요도 없다. 명언과 함께 쓰인 짤막한 이야기를 읽으면, 그 의미는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자리잡는다. 한나라 유방의 승리 비결부터, 찰리 채플린의 탄생 비화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특별한 이야기가 많은 깨달음을 시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인격, 성공, 인간관계 등 주제별로 내용이 나뉘어 있어 개인의 흥미에 따라 골라서 읽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삶의 지혜를 기르는 데 꼭 필요한 명언과 이야기를 선별하여 엮었기 때문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