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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상처가 꿈이 되는 특별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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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장 : 춤으로 치유되지 못할 상처는 없습니다

01. 숨기지 마라, 드러내면 강해진다
02. 감출수록 인생이 꼬이는 상처
03. 상처 치유는 기적의 시작이다
04. 춤으로 치유되지 못할 상처는 없다
05. 나를 아는 게 상처 치유의 시작이다
06. 내 마음의 상처, 숨기면 안 되는 이유
07. 당신의 내면아이가 울고 있다

2장 : 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01. 몸을 느끼기만 해도 치유된다 : 뉴욕의 춤추는 여인들
02. 상처를 드러내는 것은 내면을 만나는 일이다 : 춤꾼이 된 바리스타
03. 움직임을 통해 내면이 변화된다 : 동부구치소 인성교육 ‘자존감회복의 춤’
04. 시?공을 초월한 트라우마 : 5.18 민주화운동 ‘진혼의 춤’
05. 춤은 모든 것을 허락한다 : 제주 4.3사건 ‘평화의 춤’
06. 나는 모든 것과 춤춘다 : 해월 최시형 선생님에게 춤을
07. 움직임이 치유다 : 무기력을 회복한 ‘기적의 춤’
08. 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 안나 할프린과 30일간의 춤을

3장 : 하루 10분, 춤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춤 처방전”
01. 상처치유, 춤으로 스위치를 켜라
02. ‘미러링댄스’로 상처 공감하기
03. 불안을 비우고 자존감을 채우는 ‘비움과 채움춤’
04. ‘꼬리춤’ 천골을 이완시키는 세로토닌댄스
05. ‘더하기 빼기춤’으로 관계의 기술 배우기
06. ‘방바닥댄스’로 상처치유의 달인 되기
07. 마음의 먼지까지 털어내는 ‘털기춤’
08. ‘보겔리아어’는 무장해제 처방전

4장 : 나는 춤을 만나면서 삶에 꿈이 생겼습니다
01. 나는 상처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다
02. 나는 이제 살고 싶다, 정말 살고 싶다
03. 나는 나 자신으로 살기로 했다
04. 이제 나는 상처 받지 않을 용기가 생겼다
05. 상처는 꽃보다 아름답다
06. 나는 나 자신 외에 그 무엇도 될 필요가 없다
07. 나는 춤을 만나면서 꿈이 생겼다

저자 소개 1

무용가, 교육가, 커뮤니티댄스 전문가, 메신저, 춤치유가, 춤명상, 몸 비젼학 전문가, 춤문화운동가, 아트라이프 코치, 움직임을 통한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강연가. 축제기획자. 현대무용을 전공한 무용학박사이다. 숙명여중 무용교사로 10년 재직했고, 대학교에서 10년간 무용전공 강의를 했다. 현재 한국종합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고, <최보결의 춤의 학교> 대표이자 <보결커뮤니티협회> 이사장이며 Bogyeol Dance Life 예술감독으로 ‘보결춤’ 철학과 원리, 방법론을 개발해 콘텐츠화 하여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인가받은 ‘힐링커뮤니티댄스’ 민간자격과정을 운영한다. 공무원,
무용가, 교육가, 커뮤니티댄스 전문가, 메신저, 춤치유가, 춤명상, 몸 비젼학 전문가, 춤문화운동가, 아트라이프 코치, 움직임을 통한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강연가. 축제기획자. 현대무용을 전공한 무용학박사이다. 숙명여중 무용교사로 10년 재직했고, 대학교에서 10년간 무용전공 강의를 했다. 현재 한국종합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고, <최보결의 춤의 학교> 대표이자 <보결커뮤니티협회> 이사장이며 Bogyeol Dance Life 예술감독으로 ‘보결춤’ 철학과 원리, 방법론을 개발해 콘텐츠화 하여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인가받은 ‘힐링커뮤니티댄스’ 민간자격과정을 운영한다. 공무원, 교사, 학교, 청소년, CEO리더십, 기업교육, 산림치유지도사, 상담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몸과 춤의 창조적 내적체험이라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커뮤니티댄스로 ‘모두의 춤’을 알리는 춤문화 운동을 한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강의로도 검증 받아 ‘방구석댄스’, ‘춤처방전’ 등의 콘텐츠로 온라인에서 춤의 가능성을 펼치고 있다. 춤을 통해 몸의 혁명, 몸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다양한 계층, 대상, 전연령에게 예술, 치유, 교육을 통합적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공연과 축제를 넘나드는 혁신가로 알려져 있다. 2019년 사)한국현대무용협회 Contemporary Dance Special상, 2018년 여성신문 주최 ‘미래여성지도자상’, 2016년 월간 몸지 주최 <포스트무용예술상> 수상, 2012년 올해의 최고 전문무용인 최고상 수상, 2010년 31회 서울무용제 ‘안무대상’ 수상, 2010년 현대무용진흥회 주최 ‘올해의 최고 무용가상’, 2008년 PAF 주최 ‘올해의 춤작가상’, 2007년 PAF 주최 ‘올해의 안무상’. 2000년 한국안무가 대회 동상 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2018 서울시교육청 중학교 자유학기제 예술체육활동 지원자료 교재 『움직이는 공감 수업』, 『자유학년, 수업에서 일상으로』, 공저로 집필한 『보물지도22』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12g | 173*233*16mm
ISBN13
9788966378821

출판사 리뷰

상처를 모른 척하는 것은 삶을 배반하는 것과 같다
상처를 드러내고 진정한 자신의 꿈을 발견하라!

‘나는 춤추며 꿈을 키웠고 꿈이 나의 춤을 키웠다.’


우리는 ‘나로 사는 것’을 이기적인 욕망이라고 교육받았다. 사회적 역할을 저버리고, 주변의 기대를 배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삶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방황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없을 때 슬프고 상처받을 수밖에 없다. 이 상처는 모른 척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덮어둔다고 덮여 있지 않다. 삶의 순간순간 방해꾼으로 나타난다.

상처를, 그리고 진정한 나 자신을 숨기지 않고 드러낼 때 사람은 자유롭고 강해진다. 저자는 책 속에서 “난 나의 취약점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데 10년이 걸렸다.”라고 고백한다. 자신을 배반하지 않는 몸으로 바꾸는 “춤 처방전” 그리고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 꿈을 발견하기 위한 도구로 춤을 소개한다.

01. 상처치유, 춤으로 스위치를 켜라
02. ‘미러링댄스’로 상처 공감하기
03. 불안을 비우고 자존감을 채우는 ‘비움과 채움춤’
04. ‘꼬리춤’ 천골을 이완 시키는 세로토닌댄스
05. ‘더하기 빼기춤’으로 관계의 기술 배우기
06. ‘방바닥댄스’로 상처치유의 달인 되기
07. 마음의 먼지까지 털어내는 ‘털기춤’
08. ‘보겔리아어’는 무장해제 처방전

춤은 무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 여기저기에 존재한다


춤은 자신 스스로를 치유하고 견고하게 하며 변화시킨다. 춤은 무의식을 깨우고, 잠재성을 개발하기 좋은 매체다. 부정적인 것, 문제적인 것은 드러내서 없애고, 긍정적인 것, 열쇠가 될 수 있는 것은 들춰내서 키우고 개발하면 된다. 상처는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를 깨워 꿈을 현실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

저자는 20대 때 긴장하고 숨기고 열망하고 도망치고 꿈꾸고 좌절했다. 꿈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했던 그 경험을 자원삼아 〈최보결의 춤의 학교〉를 열었다. 꿈을 꾸는 법, 열등감을 극복하는 법을 춤으로 가르치는 ‘춤의 학교’다.

춤은 무대에만 있지 않았다. 춤은 삶 여기저기에 있었다. 춤추는 몸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춤은 사람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람들은 자신이 드러날까봐, 약점이 보일까봐 무의식적으로 춤을 두려워하지만 끝끝내 춤을 통해 몸의 길, 나의 길을 찾게 된다. 몸은 그 사람의 역사와 경험, 정보들이 다 저장되어 있는 박물관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배반하지 않고 살고 있다. 자신의 상처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모른 척하지 않았다. 상처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춤의 가치를 알리고, 상처 받은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춤을 통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삶을 바꾸려고 애쓰지 말고 나 자신, 몸을 바꾸는 춤을 추자고 제안한다.

추천평

오랜 발효과정을 거친 그녀의 춤 사랑과 춤 순례가 향기로운 와인처럼 우리에게 찾아왔다. 삶을 즐거운 “놀이”로 살아가는 그녀의 존재와 춤을 춰서 새길을 낸 그녀의 노고를 응원하며 축배를 든다.
내게 ‘왜 최보결의 책에 추천사를 쓰고 싶었느냐?’라고 물으면 나는 세 가지로 대답하고 싶다. 첫째. 최보결이 ‘오리지널’이라서. 둘째, 그녀가 ‘새 길’을 내고 있어서. 셋째, 그녀가 우리를 ‘신’께 조금 더 가까이 데려가주기 때문에.
새 길을 내어 다가오는 새로운 문명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최보결이 드디어 그녀 인생 첫 책을 내었다. 자기 안에 켜켜이 쌓인 상처를 드러내 치유하고 진정한 자신을 표현하며 매일의 삶을 신이 선물한 축제처럼 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최보결의 책은 우리의 상처가 어떻게 우리의 꿈과 힘으로 변하는지 그녀가 온몸으로 살아낸 삶의 오래된 비밀, 생명의 연금술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 정현경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 종신교수, 심리치유사, 영적가이드, 『미래에서 온 편지』 저자)
최 선생의 춤은 인류 최초의 움직임과 유전적으로 코딩되어 있는 무의식까지 들춰내어 상상과 창의성을 발현시킨다. 또한 이 춤은 변연계의 공명을 통하여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시켜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되찾게 한다. - 이시형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원장,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한국자연의학연구원 원장)
최보결의 커뮤니티 댄스는 경계가 없습니다. 정신과 육체, 몸과 마음, 하늘과 땅, 물과 불과 같이 이분법 또는 삼분법의 오랜 습속을 벗어나서 참 자유인이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 육완순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라인댄스협회 회장)
춤꾼 최보결 박사. 꽤 오래 전에 이분을 만나 인도여행을 함께 했다. 엄청난 에너지와 영감을 이때 얻었다. 한국의 안나 할프린, 몸짓으로 우주의 언어를 표현하는 커뮤니티 댄스의 보물같은 존재가 최보결 선생이시다. 이 책에 담긴 춤을 통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가 많은 분들에게 나에게 그러했듯, 엄청난 에너지와 영감을 안겨주리라 믿는다. - 고도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최보결은 네오샤먼이다. 어느 날 공연무대에서 홀연히 내려와 삶의 현장으로 꾸무럭꾸무럭 파고든 그이는 우리 몸과 시대의 중추를 뒤흔드는 의식을 집전한다. 아픔이 있는 곳, 오래 묵어 상처가 덧난 곳에서 그이의 춤은 영험한 치유력을 발휘한다. 차세대 여성 지도자상을 수상한 ‘네오샤먼 퀸’의 모성(母性) 에너지가 온 누리에 퍼질 날을 기다린다. - 김종록 (작가, 문화국가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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