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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제1장 새벽 기상보다 강력한 아침 1시간의 힘 당신이 매일같이 시간에 쫓기는 이유 아침 1시간으로 하루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운다 아침 1시간으로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인다 아침 1시간으로 미래의 나를 위한 ‘씨앗’을 심는다 오늘 하루와 인생의 우선순위 정하는 법 우선순위를 가시화하는 4색 볼펜 메모법 제2장 전반 30분, 하루의 우선순위를 분류하는 시간 매일 아침 우선순위를 정하면 달라지는 것들 우선순위 분류는 아날로그 방식이 기본이다 전용 노트와 펜을 준비해라 우선순위 분류의 3단계 원칙 STEP 1. 머릿속에 떠오른 오늘의 할 일을 모두 끄집어낸다 STEP 2. 4색으로 분류하여 씨앗 심기를 판별한다 STEP 3. 씨앗 심기를 세분화하여 즉시 착수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든다 ‘1씨앗 1종이’의 법칙 오늘의 과제를 전부 세분화해라 끝내지 못한 일은 ‘전략적’으로 보류해라 마인드맵과 간트 차트를 주기적으로 활용해라 제3장 후반 30분, 내가 꿈꾸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글로 적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모두 목록화해라 통제할 수 있는 고민과 할 수 없는 고민을 분류해라 콤플렉스 속에 숨은 강점을 찾아라 5W2H로 꿈을 구체화해라 아침 독서만큼 효과적인 씨앗 심기는 없다 자기 객관화를 연습해라 지금 하는 일 때문에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면? 지금 하는 일에 씨앗 심기가 없어서 고민이라면? 사소한 일상도 구체적으로 매뉴얼화해라 취미를 직업으로 만드는 법 나의 캐릭터를 분석하고 키워드로 표현해라 평소 아쉬웠던 일들을 글로 적어라 전문 지식을 돈으로 바꾸는 법 때로는 규칙과 전례의 틀을 벗어나라 부록 아무리 바빠도 아침 1시간을 만들어 내는 법 새벽 기상에 집착하지 마라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START UP 법칙 마치며 참고 문헌 |
池田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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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닝 루틴을 통해 꿈을 실현했듯이 과거가 아무리 절망적이었다 해도 얼마든지 대역전을 일으킬 수 있다. 당장은 상상이 안 되겠지만 멋진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하지만 ‘그냥저냥 버티다가 나이가 들면 ○○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한 당신이 꿈꾸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무기, 즉 모닝 루틴에 필요한 시간은 고작 아침 1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하나씩 완수하면 어느새 불안감은 사라지고 성취감을 느끼며 꾸준히 전진할 수 있다. --- 시작하며 - 잠이 많아서 8시간을 못 채우면 머리가 안 돌아간다. 저녁 10시에 자도 일어나는 시간은 6시다. - 일찍 일어나지만 자녀의 등교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내 시간을 내지 못한다. - 야근이 있는 직업이라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일어나는 시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며 ‘업무 시작 1시간 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면 된다. 밤 근무라 오후 4시부터 일을 시작한다면 3시부터 4시까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루틴을 실천해 보자. --- 제1장. 새벽 기상보다 강력한 아침 1시간의 힘 회사 업무나 집안일을 이미 목록화하여 실천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기존의 방식을 180도 바꿀 필요는 없다. 기본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음 세 가지 포인트만 염두에 두자. - 아침 1시간 동안 집중해서 만든다. - 긴급도와 중요도에 따라 네 가지 색상으로 분류한다. - 씨앗 심기 과제를 세분화하여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한다. 할 일은 다음과 같이 나누고 4색 볼펜으로 구분한다. ① 긴급하지 않음×중요함: 씨앗 심기인 빨강 ② 긴급함×중요함: 수확하기인 초록 ③ 긴급함×중요하지 않음: 솎아 내기인 파랑 ④ 긴급하지 않음×중요하지 않음: 묻어 두기인 검정 --- 제1장. 새벽 기상보다 강력한 아침 1시간의 힘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할 일 목록 작성을 위한 스마트폰 앱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그러나 아침 1시간에 작성하는 할 일 목록만큼은 익숙해질 때까지 종이 수첩이나 노트를 이용해 아날로그 방식으로 기록하자. 출근길에만 아침 1시간을 낼 수 있는 형편이라면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써야겠지만 이때 인터넷 서핑이나 메일 확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중략) 포스트잇에 일일이 할 일을 써서 붙여 두었다가 할 일을 완료하면 떼 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이 방법도 추천하지 않는다. 열심히 이룬 일을 떼 버리는 것은 도전의 궤적까지 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판단하고 분류해서 이룬 모든 궤적은 노트나 수첩에 꼭 남겨서 재검토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좋다. 완료했다는 표시로 위에서부터 빨간 펜으로 선을 그으면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다. --- 제2장. 전반 30분, 하루의 우선순위를 분류하는 시간 할 일 분류의 요령 중 하나는 ‘끝내지 못한 일’에 연연하며 위축되지 않는 것이다. 매번 끝내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뭔가 다른 원인이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아닐 수도 있고 실상은 필요 없는 일(묻어 두기인 검정)일 수도 있다. 끝내지 못한 일 때문에 찜찜해하면서도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을 바에야 차라리 불필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깔끔하게 중단하자. 도저히 중단할 수 없거나 중단하기 싫은, 아직 성공의 여지가 있는 일은 ‘전략적 보류’로 이름을 바꾸어 다시 도전한다. ‘미완성 리스트’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적다 보면 매달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않은 일, 안 해도 문제없는 일까지 써넣기 마련이다. 그러나 ‘전략적 보류 목록’으로 이름을 바꾸면 그러한 일을 과감히 버릴 수 있다. --- 제2장. 전반 30분, 하루의 우선순위를 분류하는 시간 아침 독서는 지향점이 무엇이든 모두에게 효과적인 씨앗 심기다. 아침 독서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 외부의 방해가 없어 오롯이 집중할 수 있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을 바로 실천할 수 있다. (중략)다만 장르는 가리는 것이 좋다. 아침 독서에 적합한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로맨스 소설이나 추리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장르는 밤에 와인이나 허브차를 마시며 천천히 즐기는 편이 낫다. 밤에는 내 감정을 어루만지는 내용, 응용에 시간이 걸리는 내용을 추천한다. ‘이건 뭘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며 자기 자신과 대화를 즐기는 것도 좋다. 독서 후 잠자리에 누우면 감정이 정리되면서 성숙해지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반대로 아침에는 바로 응용할 만한 내용,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만한 정보를 읽는 것이 좋다. 신속한 일 처리를 위해 엔진을 예열하는 차원에서 방법론에 관한 책을 읽거나 가벼운 잡지, 만약 공부 중이라면 시험 문제집을 읽는 것도 좋다. --- 제3장. 후반 30분, 내가 꿈꾸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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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스마트한 모닝 루틴 만들기!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반드시 잘못된 생활 패턴을 바로잡고 자기 계발에 시간을 할애하겠다’며 새벽 기상을 신년 목표로 세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생각한다. ‘과연 이 다짐이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새벽 기상의 유효 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그들 중 대다수가 경험을 통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번 목표 달성에 실패한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좌절한다. 시중에 나온 모닝 루틴에 관한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굳은 의지를 갖고 무조건 일찍 일어나라’고 조언하며 기상 시간을 ‘새벽 몇 시 몇 분’으로 특정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 있고, 그럴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생활 리듬과 처한 여건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요인들은 의지력 하나로 달라지지 않는다.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의 저자 이케다 지에는 26년간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하고 11년째 모닝 루틴을 연구해 오며, 새벽 기상을 실천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성과를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모닝 루틴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몇 시 몇 분에 일어날 것인가에 연연하지 말고, 눈 뜨자마자 (또는 업무 시작 전) 1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하루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전반 30분, 꿈꾸는 미래를 준비하는 후반 30분! ‘눈 뜨자마자 1시간’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뿐이다(잠이 많아서 기상 시간을 당기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하거나 밤에 일할 때가 있어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치가 않다면 업무 시작 전 1시간을 만들면 된다). 그리고 그 1시간을 전반 30분, 후반 30분으로 나누어 일과를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일과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하는 데 각각 사용한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눈 뜨자마자 머릿속에 떠오른 오늘 해야 할 일을 빠짐없이 글로 적은 다음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빨강), 긴급하고 중요한 일(초록),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파랑), 긴급하지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검정)을 색깔로 구분하는 것이다. 그렇게 30분간 우선순위를 정했으면 나머지 30분은 빨강으로 표시된 일을 하는 데 사용하면 된다. 저자는 이 활동을 ‘씨앗 심기’라고 부르는데 전직을 위한 외국어 공부나 자본 만들기를 위한 재테크 공부, 체력 증진을 위한 유산소 운동 같이 당장 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일들을 의미한다. “최고의 변화는 기상 후 1시간 동안 일어난다!” 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 해 줄 시간 관리 습관! 이 책이 제시하는 모닝 루틴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잠을 줄여 가며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일에 치여 사는 기분이 사라지고 야근이 줄어든다. 외국어 공부나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다. 업무와 개인 생활에서 자신만의 우선순위가 생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게 된다…. 이처럼 모닝 루틴을 통해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바쁜 일상에 쫓겨 나에게 가장 필요한 일들을 외면한 채 ‘수동적’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는가? 아침 1시간을 통해 매일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 보자. 바쁜 일상을 핑계로 미루어 온, 정말로 중요한 일들부터 해 나가다 보면 매일 조금씩 궤도를 수정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