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비가 하나 둘 셋
양장
이재옥 글그림
봄봄출판사 2021.01.20.
가격
18,000원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재옥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 그리기, 책 읽기, 도서관, 산책 그리고 유쾌함을 좋아한다. 특별히 좋아하는 민화로 『나비가 하나 둘 셋』 작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그림책 작업을 계속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22g | 141*263*18mm
ISBN13
97911889094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나비가 하나, 나비가 둘……
아름다운 꽃과 어우러지며 하나씩 늘어나는 나비들

병풍, 민화, 문자도-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린 책


빨간 동백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나비가 한 마리 날아듭니다. 노란 복수초가 피었습니다. 나비가 두 마리 날아듭니다. 매화, 제비꽃, 난초……. 편안한 색감의 바탕에 우리 민족의 전통 그림인 민화로 아름다운 꽃들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그 꽃에 날아드는 나비,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한 마리씩 늘어나는 나비들 또한 아름답지요.
《나비가 하나 둘 셋》은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숫자를 배울 수 있고, 또 계절감에 따른 꽃을 보는 재미가 담겨 있습니다. 병풍 속에 담긴 민화처럼 책 또한 병풍의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뒷면을 채운 문자도는 본래 삼강오륜을 비룟한 유교적 윤리관을 드러내는 글자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그림입니다. 글자의 자획 속을 글자의 뜻과 부합하는 그림으로 채워 넣거나 필획 자체를 그림으로 대체한 조형적 예술인데요. 현대에도 많은 예술가들이 창작 문자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나비가 하나 둘 셋》에서는 앞면에 나오는 꽃의 이름을 문자도로 그렸습니다.

민화는 흔히 파격적이고 자유분방한 그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민중들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된 가장 한국적인 그림이지요. 우리 조상들의 서민들이 자유롭게 즐겨 그린 그림으로 이 책을 보는 아이들도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았으면 합니다. 서양의 것, 다른 나라의 것도 좋고 재미가 있지만, 우리 것을 알아가고 체험해 보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리뷰 총점 9.2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200원
총 1개 16,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