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브런치 하실래요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쓰기 에세이
복일경
밥북 2021.02.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책 쓰기가 쉽다는 거짓말

1부 글쓰기

글쓰기 유전자 - 작가의 서랍1.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블로그와 글쓰기 - 작가의 서랍 2.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책들
글쓰기는 ‘치킨’이다 - 작가의 서랍 3. 각종 공모전과 글쓰기 대회
독후감을 공개합니다 - 작가의 서랍 4. 서평과 독후감
라면을 ‘맛있게’ 쓰는 법 - 작가의 서랍 5. 수필 이해하기
엄마의 절필 선언 - 작가의 서랍 6. 등단의 이점

2부 책 쓰기
브런치 하실래요? - 작가의 서랍7. 브런치 파헤치기
명란 파스타 한 접시와 책 한 권 - 작가의 서랍 8. 글쓰기와 책 쓰기의 차이점
‘강남스타일’의 기적 - 작가의 서랍 9. 출간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
쏟아지는 하트를 불빛 삼아 - 작가의 서랍 10. 출간의 환상과 현실, 출판기획서 작성하기
책 쓰기의 왕도 - 작가의 서랍 11. 수정과 교정, 맞춤법 검사
선택하기와 선택받기 - 작가의 서랍 12. 출판사 리스트

3장 작가 되기
작가 코스프레 - 작가의 서랍 13. 출판사와 계약하기
출판의 ‘갑’들이여, 일어나라! - 작가의 서랍 14. 책 제목 정하기
첫 대면 - 작가의 서랍 15. 작가들의 새로운 세계
‘갑’이라는 왕관의 무게 - 작가의 서랍 16. 작가의 이메일 사용법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작가의 서랍 17. 책 광고
첫사랑

에필로그_ 출간 후 오는 것들

저자 소개 1

1973년생. 2004년 유학생 남편과 결혼해 처음 미국 땅을 밟았다. 캘리포니아의 어바인과 버클리를 거쳐 샌디에이고에 자리 잡은 후, 없는 살림에 두 딸을 낳고 기르며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았다. 10여 년간 샌디에이고에 살다가 한국에 돌아와서는 모국어의 편안함에 이끌려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제야 자신의 어릴 적 꿈이 작가였음을 기억하고, 뒤늦게 계간 「에세이문학」에서 초회·완료추천을 거쳐 수필작가로 등단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글쓰기와 독서에 매달린 끝에 2017년 [산림문화 공모전]에서 산문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18년 ‘올해의 독서왕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에 선정
1973년생. 2004년 유학생 남편과 결혼해 처음 미국 땅을 밟았다. 캘리포니아의 어바인과 버클리를 거쳐 샌디에이고에 자리 잡은 후, 없는 살림에 두 딸을 낳고 기르며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았다. 10여 년간 샌디에이고에 살다가 한국에 돌아와서는 모국어의 편안함에 이끌려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제야 자신의 어릴 적 꿈이 작가였음을 기억하고, 뒤늦게 계간 「에세이문학」에서 초회·완료추천을 거쳐 수필작가로 등단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글쓰기와 독서에 매달린 끝에 2017년 [산림문화 공모전]에서 산문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18년 ‘올해의 독서왕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까지 도서관에서 글쓰기와 책 읽기를 가르치고, 관광청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등 숨 가쁜 일상을 이어왔다. 2018년 브런치 작가로 선정되면서 미국의 육아와 교육, 사회 전반에 관한 글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2019년 미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한 에세이 『안녕, 샌디에이고』를 출간하였고, 이로 2020년 ‘매원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또한, EBS 라디오와 카카오 브런치가 주관한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당선돼 59인의 작가와 함께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을 펴냈다. 2018년부터 도서관에서 학생들을 위한 ‘독서문화체험’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였고, 책 읽고 글 쓰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복일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64g | 148*210*13mm
ISBN13
9791158587475

출판사 리뷰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실속있는 책 쓰기〉

사실 책쓰기를 알려주는 책은 많다. 저자 역시도 첫 책을 쓰며 관련 책을 두루 보았지만 크게 도움을 받지는 못했다. 대부분 작법서 위주여서 책을 내기까지 거쳐야 하는 여러 과정에 대한 안내가 담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의 첫 책이 나온 다음 책을 내기까지 고군분투한 과정을 ‘출간일기’라는 이름으로 블로그에 연재하였다. 출간일기는 사실 책 홍보성을 띤 연재였음에도 오히려 저자의 책보다 더 재미있고 책 쓰기에 유용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러한 반응에 저자는 자신이 책쓰기를 하며 느꼈던 정보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 것 같아 흐뭇했고, 예비 작가들 눈높이에 맞춘 책 쓰기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생각 끝에 저자는 자신이 예비 작가들의 책 쓰기 궁금증을 풀어주기로 마음먹고, 출간일기를 다듬고 자료를 찾고 보충하기를 반복하여 이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책은 이런 탄생 배경만큼이나 책 쓰기에 도전하는 모든 이가 이 책 한 권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실속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책쓰기에 도전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길〉

저자는 사실 이제 책 한 권을 낸 초보 작가일 뿐이다. 오랜 기간 미국에 살며 책쓰기는 생각해 보지도 않은 전업주부였다. 그런 저자는 귀국 이후 글쓰기를 시작했고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직 혼자의 힘으로 첫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그 과정은 말 그대로 고군분투였고 거듭된 시행착오였지만 저자는 그 과정을 통해 책 쓰기에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걸 알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그렇게 자신이 경험하고 배우며 이후에 찾은 자료까지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낸 저자는 이 책에 대해 “아무런 도움 없이 글을 쓰고 출간에 이르기까지의 쉽지 않았던 과정과 경험, 나름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개하였다. 책 쓰기와 작가를 꿈꾸거나 평생 책 한 권 내는 게 소원인 이들에게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힌다.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