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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영지주의자들의 추락신화들과 유사한 신화들이 낭만주의 문학에도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라마르틴의 유명한 구절을 알고 있다.
'그의 생리에 있어서는 제한되어 있지만, 그의 소망에 있어서는 무한한 인간은 하늘을 기억하는 추락하는 신이다.' 보들레르의 작품은 특히 계시적인 문구들로 풍요하다. '나의 영혼은 사악한 수도자인 내가 오래 전부터 순례하며 살고 있는 무덤이다.' 랭보는 .... '진정한 삶은 없다. 우리는 이 세계에 있지 않다'고... --- p.146 - 151 |